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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드리스콜 목사 "마스힐교회 장로들이 음모 꾸며서 쫓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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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2-10-27 | 조회조회수 : 3,0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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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담당 터너 장로, "완전 거짓"이며, "조사 담당 장로들에게 모욕주기 위한 캠페인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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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은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있는 트리니티교회와 지금은 없어진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마스힐교회의 창립목사이다. (사진: Mark Driscoll의 YouTube/Real Faith)


지금은 없어진 워싱턴 주 시애틀의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의 담임목사에서 사임한 지 몇 년 뒤, 현재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Scottsdale)에 있는 트리니티교회(Trinity Church)의 창립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은 마스힐교회 장로들이 그를 간통죄로 고발하기로 계획했던 그 주일날 하나님께서 그에게 "덫"이 준비돼 있다고 알려주었다고 주장했다. 


2014년 마스힐교회에서 사임한 드리스콜은 지난 토요일 공개된 느헤미야 강의 시리즈의 비디오에서 사임 후 쉬고 있었던 18개월 동안 "여러 사람들"로부터 그를 강단에서 물러나게 하기 위해 간통죄로 얽어매려는 "파괴적인 플랜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 기간(18개월) 동안 나는 일대일 또는 소그룹으로 비판자들과 적들과 만났다. 그들은 친구였던 사람들,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목사였던 사람들, 아직도 목사인 사람들이다.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내게 함정이 설치되어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었느냐?'고 물었고, 이들은 '알고 있었다. 당신을 간통죄로 고발하려는 것이었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2015년 7월 전 힐송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과의 눈물겨운 비디오 인터뷰에서 드리스콜은 하나님께서 그와 그의 아내에게 함정이 놓여 있기 때문에 마스힐교회에서 사임하라고 하셨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러나 전에 마스힐교회 수석 장로로 일했던 서튼 터너(Sutton Turner)는 로이스 리포트(Roys Report)에 교회 장로들에 대한 드리스콜 목사의 주장은 "완전 거짓"이며, 이같은 주장은 "마스힐교회에서 조사를 담당했었던 장로들을 모욕하기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의 일부라고 말했다.


터너는 “일부 사람들은 드리스콜 목사가 다시 풀타임 사역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며, “그러나 그들 모두는 그가 회개하고,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과 화해하고(그는 한 번도 한 적이 없지만), 교회 안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회복되기를 원했다”라고 주장했다.


터너는 또한 드리스콜 목사가 그에게 덫이 놓였다고 말해준 것은 하나님이라고 말했지만 드리스콜은 그가 사임하기 전날 밤에 마스힐의 전 감수 이사이자, 전 멤버였던 래리 오스본(Larry Osborne)이 그에게 "함정이 있음을" 경고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드리스콜은 현재 이끌고 있는 트리니티교회에서 가진 한 교육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이 별도의 시간들과 날짜에 내게 그것을 말해주었다"고 주장했다.


“파네라에서 열린 여러 번의 회의에서 나는 '여러분이 나를 간통죄로 고발하는 것에 대해 토론했는가?' 당신들은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평생 동안 아내에게 충실했다. 나는 아내를 사랑하고, 그녀는 날 사랑한다. 서로에게 충실했다"고 말했다.


드리스콜은 계속해서 “우리에게도 모든 부부가 겪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겪었던 모든 어려움에 대해 결혼 생활 전체를 공개했다. 그리고 우리는 결코 부정직하지 않았다. 나의 말을 들은 그들은 '그렇다, 그래서 우리는 그 문제를 파괴적인 옵션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나는 '무엇을 얻으려고 그러느냐?'고 물었다. 그들은 '당신을 강단에서 끌어내기 위해'라고 말했다"고 그는 회상했다.


“그들은 '우리가 당신을 간통죄로 고발하고 공개서한에 서명하면 궁극적으로 언론의 폭풍우가 몰아쳐 당신이 사역을 그만둬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전체 조사가 완료되는 약 1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들은 또한 그 시간 동안 자기들이 강단을 인수하고 교회를 이끌고 책임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그들은 드리스콜 목사에게는 "두 가지 중 한 가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는 당신은 돌아올 수 있지만, 교회는 우리가 운영하거나, 아니면 당신이 돌아 오지 않고 영원히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1월에 터너는 드리스콜이 2014년 10월 14일 마스힐교회에서 사임한 것이 이 초대형교회 장로들에게 얼마나 놀라운 일이었는지를 보여주는 묘사한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했다.


“마크 드리스콜은 비밀리에 유명 작가 마크 데모스(Mark Demoss) 및 드리스콜의 성명서를 게재한 Religious New Service와 협력하여 그를 긍정적으로 보개함으로써, 그가 피닉스에 교회를 세우고 미래에 책을 팔 수 있게 하는 이야기를 주도했다. 드리스콜은 마스힐교회에서 사임하기 전날 밤 자신의 결정에 대해 로버트 모리스와 래리 오스본과 논의하고그들로부터 조언을 받았다.”


드리스콜은 교회에 그들이 언론에서 읽는 모든 것을 신뢰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목회 생활을 하는 동안 여러 차례 그의 평판을 공격하는 언론들에 대처해야 했고, 공인으로서 법적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회상했다.


그는 약 20년에서 25년 전에 한 여성이 드리스콜이 자기 아내를 구타했다는 거짓 기사를 인터넷에서 읽었기 때문에 교회를 떠났다고 회상했다. 그는 또한 언론의 허위진술 때문에 '미전국'에서의 강연이 취소됐다고 말했다.


드리스콜은 또한 “몇 년 전에 다른 나라 여행을 준비하려고 있었는데 투어가 취소되었다. 전국 뉴스 매체는 나를 매우 격렬하게 질책하는 사람으로 몰아갔고, 그들은 전체 이야기를 뒤집었다. 그들은 내가 여성을 싫어한다고 말했는데, 여기에는 내가 여성에게 고함을 지르는 가짜 음성클립이 있었다”며, “그 뉴스 기사가 전국적으로 퍼졌고 강연은 취소되었다. 나는 그 나라로 다시는 갈 수 없었다. " 


그런 다음 그는 성도들에게 항상 진실을 말하겠다고 약속했다.


“나는 여러분에게 이것을 약속한다. 나는 항상 진실을 말할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기를 바란다”며, “최악을 가정하지 말고 최선을 가정하고 여러분이 들은 모든 것을 믿지 말라. 그리고 가십에 빠지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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