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8일은 성령강림절(Pentecost); 성령강림절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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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5-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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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장에 따르면, 예수님의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유대인의 오순절) 성령이 제자들에게 강림하였다. 제자들은 각국 언어로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고, 이날 하루에 약 3,000명이 회심했다. 따라서 이날은 초대 교회의 탄생일로 간주되며, 교회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날이다.
‘펜티코스트’란 헬라어로 ‘50번째’라는 뜻이다.
성령강림절은 불의 혀(성령의 임재와 권능), 바람(성령의 역동적인 활동, 하나님의 숨, 루아흐), 비둘기(평화와 성령의 부드러운 임재), 붉은색(성령과 순교의 불, 교회의 탄생을 기념하는 색)등으로 상징된다.
성령강림절의 전통적인 색상은 붉은색이며 교회 제단보, 목회자의 스톨, 꽃 장식 등을 붉게 꾸미는데 이는 불과 열정, 성령의 능력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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