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0개 주에서 교육 성취도가 가장 높은 주는 메사추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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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11위, 캘리포니아 12위, 텍사스 34위

대학 학위를 가진 주의 인구의 비율은 시민들이 미래의 잠재적 성공을 위한 투자로서 추가 교육을 추구한 방식을 반영한다. US News는 2025년 최고 주 순위의 일환으로 미국 인구조사국의 미국 지역사회 설문조사(American Community Survey)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주에서 준학사 학위(associate degree) 이상의 학력을 가진 2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을 측정하여 조사했다.
△1위: 매사추세츠
교육 성취도 1위
전체 주 순위: 9위
교육: 5위
고등교육: 45위
1620년, 영국에서 종교적 박해를 피해 온 분리주의자들이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플리머스 항에 도착했다. 이후 영국 청교도들이 설립한 매사추세츠 베이 식민지가 플리머스를 흡수하며 하나의 왕실 식민지를 형성했다. 1770년, 보스턴 학살 사건으로 영국 통치에 대한 저항이 시작되었고, 1773년 보스턴 차 사건은 미국 독립 혁명을 촉발했다. 매사추세츠는 1788년 2월, 연방의 6번째 주가 되었다.
현재 매사추세츠는 교육과 건강 서비스 분야에서 가장 많은 고용을 창출하며, 컴퓨터 및 전자 제품 제조업도 주요 산업이다. 케이프 코드, 낸터킷, 마서스 빈야드 등 역사적 명소와 아름다운 해변이 관광 산업의 주요 동력이다. 매사추세츠는 2006년 전국민 건강보험 제도를 도입해 오바마케어의 모델이 되었으며,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첫 번째 주이자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차별 금지법을 통과시킨 두 번째 주다.
△2위: 콜로라도
교육 성취도 2위
전체 주 순위: 11위
교육: 3위
고등교육: 4위
콜로라도는 국토 면적 기준 8번째로 큰 주로, 지리적 다양성과 풍부한 천연자원이 경제와 관광에 기여한다. 1876년, 독립선언 100주년을 기념해 ‘세기 주(Centennial State)’라는 별칭을 얻으며 38번째 주로 연방에 가입했다. 미국에서 평균 고도가 가장 높은 주로, 스키, 야외 활동, 마리화나 관광 산업으로 연간 수십억 달러의 관광 수익을 창출한다.
역사적으로 농업, 가축, 광물 채굴이 주요 산업이었으나, 최근 기술 산업과 미 공군사관학교를 포함한 군사 산업으로 경제를 다각화했다. 콜로라도는 와이오밍, 네브래스카, 뉴멕시코, 오클라호마, 캔자스, 유타와 접하며, 남서쪽 ‘포 코너스’에서 애리조나, 뉴멕시코, 유타와 만난다.
△3위: 버몬트

교육 성취도 3위
전체 주 순위: 7위
교육: 23위
고등교육: 33위
버몬트는 캐나다, 뉴욕, 매사추세츠, 뉴햄프셔와 접한 산과 계곡으로 유명하다. 18세기 초 영국과 프랑스 정착민이 들어왔으며, 프랑스-인디언 전쟁 후 버몬트는 영국령이 되었다. 13개 식민지와 별도로 독립을 선언했으나 대륙회의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에단 앨런이 이끄는 ‘그린 마운틴 보이즈’는 독립 전쟁에서 활약하며 버몬트의 창립에 기여했다. 1791년, 14번째 주로 연방에 가입했다.
버몬트는 세계 최고 품질의 메이플 시럽(Grade A)을 생산하며, 낙농업도 주요 산업이다.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과 그린 마운틴 커피 로스터스는 버몬트의 대표 브랜드다.
△4위: 미네소타
교육 성취도 4위
전체 주 순위: 4위
교육: 11위
고등교육: 17위
미네소타는 1700년대 후반 파리 조약, 루이지애나 매입, 다코타 인디언과의 협상으로 미국 영토가 되었다. 1858년 32번째 주로 가입했으며, 남북전쟁에서 연방에 가장 먼저 병력을 제공했다. 미국 본토 48개 주 중 최북단에 위치하며, 추운 기후로 아이스하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얼음낚시 등 겨울 스포츠가 인기다.
‘1만 개 호수의 땅’이라는 별칭을 가진 미네소타는 11,500개 이상의 호수를 보유하며, 미시시피 강의 발원지인 이타스카 호수가 있다. 메이요 클리닉, 유나이티드헬스그룹, 타겟, 3M, 제너럴 밀스 등 포춘 500대 기업이 다수 자리 잡고 있다.
△5위: 코네티컷
교육 성취도 5위
전체 주 순위: 15위
교육: 10위
고등교육: 48위
코네티컷은 13개 원래 식민지 중 하나로, 미국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1636년, 퓨리탄 신앙을 자유롭게 실천하기 위해 보스턴에서 남쪽으로 이주한 토머스 후커가 하트퍼드를 설립했다. 1788년, 헌법을 비준한 5번째 주가 되었다.
코네티컷은 1800년대 뉴헤이븐 철도를 통해 철도 산업을 선도했으며, 현재는 ESPN과 같은 디지털 미디어, 첨단 제조업, 보험, 금융 서비스가 주요 산업이다. 예일대, 코네티컷대, 웨슬리안대, 미국 해안경비대 사관학교 등 약 24개 대학이 있다.
△5위: 메릴랜드
교육 성취도 5위
전체 주 순위: 20위
교육: 21위
고등교육: 19위
체서피크 만이 있는 메릴랜드는 블루 크랩과 주요 역사적 무역항이자 야구 도시이자 국가가 탄생한 도시인 볼티모어로 유명하다. 프랜시스 스콧 키는 1812년 전쟁 당시 항구에 있는 맥헨리 요새 위로 펄럭이는 미국 국기를 보며 "성조기여 영원하라(The Star-Spangled Banner)"를 작곡했습니다. 이는 영국의 패배를 알리는 신호였다.
워싱턴 D.C.와 인접해 연방 공무원과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국립해양대기청, 록히드 마틴 등 방위산업체가 많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큰 군 의료 센터 중 하나인 월터 리드 국립군사의료센터가 있다.
△7위: 뉴저지
교육 성취도 7위
전체 주 순위: 19위
교육: 1위
고등교육: 36위
브루스 스프링스틴, 프랭크 시나트라 등 음악 거장들의 고향인 뉴저지는 세계적 대학과 기술, 생명과학 기업으로 유명하다. 1787년 12월 3번째 주로 가입했으며, 산업혁명과 두 차례 세계대전 동안 제조 중심지였다. 뉴저지 턴파이크(1951년 개통)는 빠른 자동차 여행을 가능케 했고, 허드슨-버겐 라이트 레일과 리버 라인은 도시 재생에 기여했다.
정보기술, 제약(존슨앤존슨, 머크), 바이오테크 산업이 경제를 이끌며, 애틀랜틱시티와 저지 쇼어는 관광 산업의 핵심이다.
△8위: 뉴햄프셔
교육 성취도 8위
전체 주 순위: 2위
교육: 16위
고등교육: 38위
뉴햄프셔는 작은 주지만, 대통령 선거에서 첫 예비선거를 개최하며 정치적 영향력이 크다. 화이트 마운틴의 마운트 워싱턴(6,288피트)과 위니페소키 호수는 자연 명소다. 1788년 9번째 주로 헌법을 비준했다.
과거 제지와 곡물 제분에 의존했으나, 20세기 제조업으로 전환했다. 현재 맨체스터의 옛 공장은 첨단 제조와 하이테크 산업으로 재탄생했다.
△9위: 워싱턴
교육 성취도 9위
전체 주 순위: 10위
교육: 9위
고등교육: 3위
1889년 42번째 주로 가입한 워싱턴은 조지 워싱턴 대통령의 이름을 딴 유일한 주다. 올림픽 산맥, 산 후안 제도, 레이니어 산(미국 본토 48개 주 중 최고봉 중 하나) 등 다양한 지형을 자랑한다. 스타벅스, 보잉, 마이크로소프트의 발상지이며, 항공우주, 군사, 농업(사과, 우유, 감자, 소)이 주요 산업이다. 시애틀의 스페이스 니들은 상징적 랜드마크다.
△10위: 버지니아
교육 성취도 10위
전체 주 순위: 16위
교육: 15위
고등교육: 23위
1607년 제임스타운에 영국 정착민이 도착하며 버지니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861년 남북전쟁 중 8번째로 연방에서 탈퇴했으며, 1865년 아포매톡스에서 남군이 항복했다. 1967년 러빙 대 버지니아 사건으로 인종 간 결혼 금지법이 폐지되었다.
블루리지 산맥, 타이드워터 지역, 워싱턴 D.C. 교외의 기술 기업, 남부 해안의 조선업, 농업, 담배 재배가 경제를 다각화한다.
△11위: 뉴욕
교육 성취도 11위
전체 주 순위: 22위
교육: 17위
고등교육: 32위
1624년 네덜란드인들이 허드슨 강을 따라 뉴암스테르담(맨해튼)을 설립했으며, 1664년 영국이 점령해 뉴욕으로 개명했으며 최초의 13개 식민지 중 하나가 되었다. 1788년 미국 헌법이 채택되면서 11번째 주로 가입했으며, 뉴욕시는 새로운 국가의 초대 수도가 되었다. 1886년 자유의 여신상이 세워졌고, 엘리스 아일랜드는 1924년까지 1,400만 명의 이민자 입국 관문이었다.
애디론댁 산맥, 마운트 마시(5,344피트), 레이크 플래시드(198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는 관광 명소다. 월스트리트에 있는 버튼우드 나무 아래에서 24명의 주식 중개인이 협정에 서명하면서 설립된 뉴욕증권거래소는 1792년 설립된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다.
△12위: 유타
교육 성취도 12위
전체 주 순위: 1위
교육: 4위
고등교육: 7위
유타는 1800년대 중반 후기성도 교회(모르몬교) 신도들이 종교적 박해를 피해 정착한 곳으로, ‘데저렛’이라 불렸다. 1869년 프로몬토리 서밋에서 대륙횡단철도가 완성되었으며, 1896년 45번째 주로 가입했다.
솔트레이크시티의 그레이트 솔트 호수는 서반구 최대 염호다. 스키와 2027년 콜로라도로 이전 예정인 선댄스 영화제가 관광을 이끈다.
△13위: 하와이
교육 성취도 13위
전체 주 순위: 28위
교육: 26위
고등교육: 24위
1959년 8월 21일, 50번째 주로 가입한 하와이는 1941년 진주만 공격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미국이 참전하게 된 곳이다. 약 1,500년 전 폴리네시아인들이 정착했으며, 1778년 제임스 쿡이 서양인 최초로 상륙했다. 1898년 미국 영토가 되었고, 주요 경제 기반산업은 관광업이다.
△14위: 메인
교육 성취도 14위
전체 주 순위: 27위
교육: 40위
고등교육: 43위
메인은 뉴잉글랜드 6개 주 중 가장 크며, 동부 최동단 도시 이스트포트를 포함한다. 삼림이 주를 덮고 있어 세계 최대 펄프지 생산지 중 하나다. 아카디아 국립공원과 백스터 주립공원은 주요 관광지다. 1820년 미주리 타협으로 23번째 주가 되었다.
△15위: 노스다코타

교육 성취도 15위
전체 주 순위: 12위
교육: 28위
고등교육: 9위
노스다코타는 1803년 루이지애나 매입으로 미국 영토가 되었으며, 1889년 39번째 주로 가입했다. 농업이 경제의 중심이며, 2008년 경제 위기 중 석유·가스 탐사로 경제가 활성화되었다. 테오도르 루스벨트 국립공원은 배드랜즈로 유명하다.
△16위: 오리건
교육 성취도 16위
전체 주 순위: 35위
교육: 41위
고등교육: 27위
오리건은 루이지애나 매입 후 루이스와 클락이 탐사한 지역으로, 1859년 33번째 주가 되었다. 어업, 목재, 농업이 전통 산업이었으나, 포틀랜드 중심의 하이테크 산업이 성장했다. 윌라멧 밸리는 미국 최고 와인 생산지 중 하나다.
△17위: 노스캐롤라이나
교육 성취도 17위
전체 주 순위: 13위
교육: 12위
고등교육: 15위
노스캐롤라이나는 1789년 12번째 주로 가입했다. 1903년 라이트 형제가 외곽 뱅크스에서 최초의 유인 비행을 성공시켰다. 샬럿은 미국 2위 은행 중심지이며,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는 200개 이상 기업의 본거지다.
△18위: 네브래스카
교육 성취도 18위
전체 주 순위: 5위
교육: 13위
고등교육: 14위
네브래스카는 농업 중심 주로, 옥수수, 가축, 에탄올 생산의 ‘골든 트라이앵글’로 경제를 이끈다. 1867년 37번째 주로 가입했다. 주요 도시 오마하는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워런 버핏의 고향이며 그가 회장으로 재직중인 버크셔 해서웨이 본사가 있다.
△19위: 로드아일랜드
교육 성취도 19위
전체 주 순위: 24위
교육: 38위
고등교육: 46위
로드아일랜드는 1790년 헌법 비준을 마지막으로 한 주로, 1920년 금주법을 거부한 유일한 주다. 1636년 로저 윌리엄스가 프로비던스를 설립했으며, 생의학, 방위 조선, 제조업이 주요 산업이다.
△20위: 일리노이
교육 성취도 20위
전체 주 순위: 36위
교육: 14위
고등교육: 37위
1818년 21번째 주로 가입한 일리노이는 '프레리 주(Prairie State)' 또는 '링컨의 땅(Land of Lincoln)'으로 불린다.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자 남북 전쟁에서 연방을 해체로부터 지켜낸 지도자인 에이브러햄 링컨은 이 주에서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남북 전쟁 당시 18대 대통령이 된 율리시스 S. 그랜트 장군을 포함하여 25만 명이 넘는 일리노이 주 출신 남성들이 연방군에 복무했다. 시카고는 1871년 대화재 이후 급성장했으며 철도 차량 기지, 도축장, 제분소 등 수많은 노동자들이 도시로 유입되었다.
시카고 지역에는 올스테이트, 보잉, 크래프트 하인즈, 월그린스 등 기업이 있다. 일리노이주는 또한 대규모 풍력 발전소와 상당한 에탄올 연료 생산을 자랑한다
△21위: 사우스다코타
교육 성취도 21위
전체 주 순위: 8위
교육: 8위
고등교육: 6위
사우스다코타는 1889년 40번째 주로 가입했다. 1927년 시작된 마운트 러시모어는 1941년 완성되었다. 농업과 관광(마운트 러시모어, 배드랜즈 국립공원)이 경제를 이끈다.
△22위: 캘리포니아
교육 성취도 22위
전체 주 순위: 37위
교육: 24위
고등교육: 5위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는 할리우드, 실리콘밸리, 나파밸리 와인, 유서 깊은 레드우드와 세쿼이아 숲이 유명하다. 1848년 골드러시로 인구와 경제가 급성장했다. 스탠퍼드, USC, UC 버클리 등 명문대가 있으며,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세계적 명소다.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우뚝 솟은 폭포, 거대한 암석 지대, 그리고 고대의 거대한 세쿼이아 나무들을 포함한 광활한 숲을 만끽한다.
△23위: 캔자스
교육 성취도 23위
전체 주 순위: 25위
교육: 18위
고등교육: 12위
캔자스는 농업 중심지로, 밀, 소고기, 곡물 수수를 대량 생산한다. 1861년 34번째 주로 가입했으며, 1954년 브라운 대 토피카 교육위원회 판결로 공립학교 인종분리 철폐가 시작되었다.
△24위: 플로리다
교육 성취도 24위
전체 주 순위: 6위
교육: 2위
고등교육: 1위
1845년 27번째 주로 가입한 플로리다는 관광, 농업(오렌지, 겨울 채소)이 경제의 핵심이다. 1,350마일 해안선과 디즈니월드, 크루즈 항구로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한다. 플로리다대, 플로리다주립대 등이 주요 대학이다.
△24위: 몬태나
교육 성취도 24위
전체 주 순위: 26위
교육: 22위
고등교육: 16위
몬태나는 1889년 41번째 주로 가입했다. 금, 은, 구리 채굴로 성장했으며, 글레이셔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관광 명소다.
△24위: 위스콘신
교육 성취도 24위
전체 주 순위: 17위
교육: 7위
고등교육: 10위
1848년 30번째 주로 가입한 위스콘신은 낙농업(치즈), 제조업이 강하다. 1854년 공화당이 노예제 확대 반대를 위해 리폰에서 창당되었다.
△27위: 델라웨어
교육 성취도 27위
전체 주 순위: 18위
교육: 35위
고등교육: 18위
1787년 헌법을 최초로 비준한 델라웨어는 ‘첫 번째 주’로 불린다. 화학 제조(듀폰), 금융, 보험이 경제를 이끌며, 리호보스 비치는 여름 관광지다.
△28위: 펜실베이니아
교육 성취도 28위
전체 주 순위: 41위
교육: 39위
고등교육: 50위
1681년 윌리엄 펜이 퀘이커 보호를 위해 설립한 펜실베이니아는 석탄, 철강, 철도가 산업 중심이었으며, 현재 과일·채소 통조림, 초콜릿, 감자칩 등이 강세다.
펜실베이니아의 역사는 미국의 건국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1774년, 필라델피아에서 제1차 대륙회의가 열렸고, 12개 식민지 대표들이 모였다. 제2차 대륙회의 또한 이곳에서 열렸고, 각 주는 펜실베이니아 주 의사당(훗날 독립기념관으로 알려짐)에서 독립선언서에 서명했다. 펜실베이니아는 건국에 참여한 13개 주 중 하나로, 독립기념관에서 초안되고 서명된 1787년 미국 헌법을 비준한 두 번째 주였다.
현재 이 주는 미국 최대의 통조림 과일 및 채소 전문 제품, 초콜릿 및 코코아 제품, 감자칩 및 프레즐 생산지 중 하나이며, "세계의 스낵 식품 수도"의 본거지다.
△29위: 아이오와
교육 성취도 29위
전체 주 순위: 14위
교육: 20위
고등교육: 11위
1846년 29번째 주로 가입한 아이오와는 농업(옥수수, 대두, 우유, 닭, 달걀)과 기계 제조가 주요 산업이다. 미시시피 강과 미주리 강이 경계를 이룬다.
△29위: 조지아
교육 성취도 29위
전체 주 순위: 21위
교육: 27위
고등교육: 26위
조지아주는 원래 13개 식민지 중 하나로서 오늘날까지도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주 중 하나로서 풍부한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1861년 연방 탈퇴로 남북전쟁을 촉발한 조지아는 1788년 4번째 주로 가입했다. 애틀랜타의 하츠필드-잭슨 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 중 하나다. 델타, 홈디포, UPS, 코카콜라가 본사를 두고 있다.
애틀랜타에는 조지아 공과대학, 모어하우스 대학, 스펠먼 대학, 에모리 대학이 있다.
△31위: 애리조나
교육 성취도 31위
전체 주 순위: 30위
교육: 42위
고등교육: 28위
1912년 48번째 주로 가입한 애리조나는 그랜드 캐니언으로 유명하다. 구리 채굴과 철도(1880년대)가 경제를 키웠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 에어컨 보급으로 피닉스가 급성장했다.
△32위: 사우스캐롤라이나
교육 성취도 32위
전체 주 순위: 40위
교육: 43위
고등교육: 44위
1670년 영국인이 정착한 사우스캐롤라이나는 1788년 8번째 주가 되었다. 1861년 포트 섬터 공격으로 남북전쟁이 시작되었다. 찰스턴, 힐튼 헤드, 머틀 비치는 관광 명소다.
△33위: 미시간
교육 성취도 33위
전체 주 순위: 43위
교육: 45위
고등교육: 47위
1896년 헨리 포드가 디트로이트에서 자동차를 만들며 포드 자동차를 설립했다. 미시간은 3,288마일의 담수 해안선을 가진 주로, 무역 중심지다.
△34위: 텍사스
교육 성취도 34위
전체 주 순위: 29위
교육: 25위
고등교육: 21위
1835년 텍사스 혁명으로 멕시코에서 독립한 텍사스는 1845년 28번째 주로 가입했다. 1900년대 초 석유 붐으로 산업화되었으며, 1960년까지 인구는 세 배 이상 증가해 약 960만 명이 되었다. 오늘날 텍사스 주 최대 상장 기업 중 다수는 여전히 석유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텍사스에 본사를 둔 다른 유명 기업으로는 AT&T, 사우스웨스트 항공, 홀푸드, 델 등이 있다.
텍사스의 다양한 산업 기반은 최근 수십 년 동안 수많은 기업과 근로자를 유치해 왔다. 특히 주도인 오스틴은 1990년대 기술 산업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했다.
전통적으로 농업은 이 주의 가장 큰 산업 중 하나였으며, 축산업은 전국에서 가장 큰 산업 중 하나다.
△35위: 와이오밍
교육 성취도 35위
전체 주 순위: 23위
교육: 6위
고등교육: 2위
1868년 영토로 설립된 와이오밍은 1890년 44번째 주가 되었다. 여성 투표권과 여성 주지사 선출을 최초로 허용해 ‘평등 주’로 불린다. 옐로스톤, 데빌스 타워가 관광지이며, 석탄 생산이 경제를 이끈다.
△36위: 미주리
교육 성취도 36위
전체 주 순위: 31위
교육: 33위
고등교육: 30위
1821년 미주리 타협으로 24번째 주가 된 미주리는 루이지애나 매입으로 획득되었다. 애너하이저-부시(버드와이저)는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37위: 아이다호
교육 성취도 37위
전체 주 순위: 3위
교육: 29위
고등교육: 13위
아이다호는 감자, 송어, 보석으로 유명하며, 1890년 43번째 주가 되었다. 농업과 선 밸리 스키 리조트 같은 관광지가 경제를 이끈다.
△38위: 오하이오
교육 성취도 38위
전체 주 순위: 38위
교육: 30위
고등교육: 41위
1803년 17번째 주로 가입한 오하이오는 석유(1860년대)와 철강 산업으로 성장했다. 카디널 헬스, P&G, 크로거 등 포춘 500 기업이 본사를 두고 있다.
△39위: 알래스카
교육 성취도 39위
전체 주 순위: 49위
교육: 49위
고등교육: 22위
1867년 러시아로부터 매입한 알래스카는 1959년 49번째 주가 되었다. 석유(프루드호 만)와 퉁가스 국립숲, 17개 최고봉이 특징이다.
△40위: 뉴멕시코
교육 성취도 39위
전체 주 순위: 47위
교육: 50위
고등교육: 20위
1912년 47번째 주로 가입한 뉴멕시코는 ‘매혹의 땅’으로 불린다. 석유, 가스, 국립공원, 로스 알라모스 연구소가 경제를 이끈다.
△41위: 테네시
교육 성취도 41위
전체 주 순위: 32위
교육: 31위
고등교육: 39위
1796년 16번째 주로 가입한 테네시는 남북전쟁과 시민권 운동의 중심지였다. 페덱스,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엘비스 프레슬리의 그레이스랜드가 유명하다.
△42위: 인디애나
교육 성취도 42위
전체 주 순위: 33위
교육: 19위
고등교육: 25위
1816년 19번째 주로 가입한 인디애나는 자동차 제조와 인디애나폴리스 500으로 유명하다. 석탄, 자동차 부품, 제약이 경제를 이끈다.
△43위: 앨라배마
교육 성취도 43위
전체 주 순위: 45위
교육: 44위
고등교육: 42위
앨라배마는 남북전쟁과 시민권 운동의 중심지였다. 1955년 로사 파크스의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1965년 셀마-몽고메리 행진은 역사적 사건이다. 우주항공센터가 헌츠빌에 있다.
△44위: 네바다
교육 성취도 44위
전체 주 순위: 34위
교육: 37위
고등교육: 8위
1864년 36번째 주로 가입한 네바다는 라스베이거스로 유명하다. 1931년 도박 합법화와 후버 댐 건설이 경제를 키웠다. 관광은 경제의 핵심이다.
△45위: 오클라호마
교육 성취도 45위
전체 주 순위: 42위
교육: 48위
고등교육: 31위
1907년 46번째 주로 가입한 오클라호마는 1830년 인디언 제거법으로 원주민이 강제 이주당한 곳이다. 석유와 천연가스가 경제를 이끈다.
△46위: 켄터키
교육 성취도 45위
전체 주 순위: 39위
교육: 32위
고등교육: 34위
1792년 15번째 주로 가입한 켄터키는 블루그래스 음악과 켄터키 더비로 유명하다. 포트 캠벨, 포트 녹스가 있으며, 옥수수, 대두, 버번이 주요 생산품이다.
△47위: 미시시피
교육 성취도 47위
전체 주 순위: 48위
교육: 34위
고등교육: 29위
1817년 (Mouse Event)번째 주로 가입한 미시시피는 면화 생산과 블루스 음악의 발상지다. 1964년 자유의 여름 운동은 시민권 운동의 전환점이었다. 메기 양식, 목재가 주요 산업이다.
△48위: 아칸소
교육 성취도 48위
전체 주 순위: 44위
교육: 36위
고등교육: 35위
1836년 25번째 주로 가입한 아칸소는 핫 스프링스 국립공원으로 유명하다. 월마트, 타이슨 푸드가 본사를 두고 있다.
△49위: 루이지애나
교육 성취도 49위
전체 주 순위: 50위
교육: 46위
고등교육: 49위
1812년 18번째 주로 가입한 루이지애나는 1803년 루이지애나 매입으로 획득되었다.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큰 피해를 남겼다. 뉴올리언스의 프렌치 쿼터와 마디 그라는 관광 명소다.
△50위: 웨스트버지니아
교육 성취도 50위
전체 주 순위: 46위
교육: 47위
고등교육: 40위
1863년 남북전쟁 중 버지니아에서 분리되어 35번째 주로 가입한 웨스트버지니아는 애팔래치아 산맥의 험준한 지형으로 유명하다. 석탄 채굴이 경제의 중심이었으나, 최근 생산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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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News & World Repor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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