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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 프레슬리 목사, SBC 총회장 재임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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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포스트| 작성일2025-04-23 | 조회조회수 : 1,25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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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는 히코리그로브침례교회의 담임 목사인 클린트 프레슬리가 2022년 4월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서던 침례신학교 예배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 스크린샷/YouTube/서던 신학교)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의 수장으로서 남침례회연맹 총회장인 클린트 프레슬리가 두 번째 임기를 위해 지명될 예정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침례교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인 Biblical Recorder는 지난주 텍사스 목사인 마이클 크라이너가 6월에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리는 SBC 연례 회의에서 프레슬리를 지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크라이너는 Recorder에 인용된 내용에서 "클린트 프레슬리를 남침례회연맹 총회장 두 번째 임기에 추천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재지명은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진심으로 기도하고 여러 남침례교 목사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나눈 끝에 이루어진 것이다."


크라이너는 프레슬리가 2024년 6월에 선출된 첫 해 동안 "명확성, 확신, 용기"를 보여주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크라이너는 "프레슬리의 가장 존경할 만한 자질 중 하나는 그가 SBC를 대표했던 모든 환경에서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최고의 모습을 기꺼이 보여주었다는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프레슬리가 우리 교단에서 안정적인 목소리를 내주었고, 지도자들과 전략적으로 협력했을 뿐만 아니라, 평범한 목회자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고 말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는 히코리 그로브 침례교회의 목사인 프레슬리는 작년에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SBC 연례총회에서 2차 결선 투표에서 4,244표(56.12%)를 얻어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프레슬리는 테네시 주 세비어빌의 제일 침례교회 목사인 댄 스펜서를 물리쳤다. 댄 스펜서는 2차 결선 투표에서 3,305표를 얻어 43.7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먼로에 있는 리 파크 침례교회의 크리스 저스티스 목사는 작년에 프레슬리를 지명하면서 당시 프레슬리를 "확신이 있는 사람으로, 기쁨으로 정통하며, 대명령에 헌신하고, 남침례교인으로서 우리의 협력에 헌신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프레슬리는 2022년 SBC 회장으로 선출되어 2023년에 재선되었지만 2기 이상 연임이 허용되지 않아 사임해야 했던 바트 바버의 뒤를 이었다.


프레슬리는 남침례교단(SBC) 회장직 외에도 2013년에는 남침례교단 목회자 컨퍼런스 부회장을 역임했고, 2014-2015년에는 남침례교단 초대 부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또한 남침례교 신학교 이사이자 노스캐롤라이나 침례교 이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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