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5년 미국에서 살기 가장 좋은 곳 샌프란시스코 22위, 뉴욕 124위, LA 13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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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년 미국에서 살기 가장 좋은 150개 주요도시에서 샌프란시스코가 22위, 뉴욕이 123위, 그리고 LA가 130위를 차지했다.
US뉴스 & 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는 2024-2025년 미국의 150개 주요 도시 중 최고의 거주지 순위를 조사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각 도시의 평균 거주자가 자신의 수입 범위 내에서 얼마나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를 측정한 좋은 가치(27%), 사람들이 특정 도시에 살고 싶어 하는지 측정한 매력적인 거주 환경(19%), 탄탄한 고용 시장(22%), 그리고 각 도시의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그리고 특정 도시가 삶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얼마나 영향을 받는지를 측정한 높은 삶의 질(32%)을 고려하여 조사했다.
그 중 한국인들에게 알려진 미국의 도시 중 탑10에 들어간 도시는 콜로라도주의 콜로라도스프링스(3위),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샬럿(5위), 텍사스의 오스틴(9위)이었으며 캘리포니아의 LA(130위), 일리노이주의 시카고(119위), 뉴욕주의 뉴욕(124위) 등은 순위 100위권 밖으로 선정됐다. 다음은 2024-2025년 미국에서 살기 가장 좋은 곳 탑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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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기 가장 좋은 곳으로 선정된 플로리다 네이플스
△1위: 플로리다 네이플스(전체점수: 7.1, 삶의 질: 6.8, 가치: 6.0) △2위: 아이다호 보이시(전체점수: 7.0, 삶의 질: 7.4, 가치: 7.6) △3위: 콜로라도 콜로라도스프링스(전체점수: 7.0, 삶의 질: 6.5, 가치: 7.0) △4위: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전체점수: 6.9, 삶의 질: 7.0, 가치: 7.0) △5위: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전체점수: 6.8, 삶의 질: 6.7, 가치: 7.3) △6위: 노스캐롤라이나 롤리(전체점수: 6.8, 삶의 질: 7.2, 가치: 6.9) △7위: 앨라배마 헌츠빌(전체점수: 6.8, 삶의 질: 6.6, 가치: 8.1) △8위: 버지니아 버지니아 비치(전체점수: 6.8, 삶의 질: 7.1, 가치: 6.9) △9위: 텍사스 오스틴(전체점수: 6.8, 삶의 질: 6.8, 가치: 6.3) △10위: 콜로라도 볼더(전체점수: 6.7, 삶의 질: 7.4, 가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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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기 가장 좋은 곳 3위에 선정된 콜로라도스프링스
반면 한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도시로는 △샌프란시스코(캘리포니아)가 22위(전체점수: 6.6, 삶의 질: 6.6, 가치: 5.5), △시애틀(워싱턴)이 28위(전체점수: 6.5, 삶의 질: 6.4, 가치: 5.1), △아틀란타(조지아) 30위(전체점수: 6.5, 삶의 질: 6.5, 가치: 6.7), △호놀룰루(하와이) 32위(전체점수: 6.5, 삶의 질: 7.4, 가치: 4.4), △솔트레이크시티(유타) 33위(전체점수: 6.5, 삶의 질: 6.4, 가치: 6.8), △피츠버그(팬실베니아) 36위(전체점수: 6.5, 삶의 질: 6.9, 가치: 6.9), △덴버(콜로라도) 40위(전체점수: 6.5, 삶의 질: 6.5, 가치: 5.8), △워싱턴DC 44위(전체점수: 6.4, 삶의 질: 6.9, 가치: 5.5), △샌디에고(캘리포니아) 46위(전체점수: 6.4, 삶의 질: 7.0, 가치: 4.6), △인디애나폴리스(인디애나) 66위(전체점수: 6.3, 삶의 질: 6.3, 가치: 7.6), △피닉스(아리조나) 67위(전체점수: 6.3, 삶의 질: 6.3, 가치: 6.4), 올랜도(플로리다) 68위(전체점수: 6.3, 삶의 질: 6.2, 가치: 6.1), △앵커리지(알래스카) 69위(전체점수: 6.3, 삶의 질: 6.6, 가치: 6.4), △산호세(캘리포니아) 70위(전체점수: 6.3, 삶의 질: 6.6, 가치: 4.9), △보스턴(매사츄세츠) 88위(전체점수: 6.1, 삶의 질: 7.1, 가치: 4.5), △라스베가스(네바다) 92위(전체점수: 6.1, 삶의 질: 6.2, 가치: 6.6), △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 94위(전체점수: 6.1, 삶의 질: 6.5, 가치: 6.0)로 선정됐다.
그리고 △댈러스(텍사스) 95위(전체점수: 6.1, 삶의 질: 6.4, 가치: 5.6), △휴스턴(텍사스) 97위(전체점수: 6.1, 삶의 질: 5.9, 가치: 6.2), △밀워키(위스콘신) 112위(전체점수: 5.9, 삶의 질: 6.4, 가치: 6.2), △세인트루이스(미주리) 114위(전체점수: 5.9, 삶의 질: 5.6, 가치: 6.7), △새크라멘토(캘리포니아) 116위(전체점수: 5.8, 삶의 질: 6.7, 가치: 5.0), △볼티모어(메릴랜드) 118위(전체점수: 5.8, 삶의 질: 6.3, 가치: 5.9), △시카고(일리노이) 119위(전체점수: 5.8, 삶의 질: 6.3, 가치: 5.4), △마이애미(플로리다) 123위(전체점수: 5.8, 삶의 질: 5.2, 가치: 7.1), △뉴욕(뉴욕) 124위(전체점수: 5.8, 삶의 질: 6.8, 가치: 3.7), △로스앤젤레스(캘리포니아) 130위(전체점수: 5.7, 삶의 질: 6.1, 가치: 3.4), △필라델피아(팬실베니아) 135위(전체점수: 5.6, 삶의 질: 5.8, 가치: 6.0), △뉴올리언스(루이지애나) 140위(전체점수: 5.5, 삶의 질: 6.4, 가치: 6.3), △클리블랜드(오하이오) 141위(전체점수: 5.5, 삶의 질: 6.4, 가치: 6.3), △디트로이트(미시건) 149위(전체점수: 5.0, 삶의 질: 5.8, 가치: 5.5)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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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News & World Repor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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