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목사 10명 중 9명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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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은 회중에게 설교하고, 기도할 때,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한다.
라이프웨이 리서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목사 10명 중 9명 이상(93%)이 지난 1년 동안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6가지 방법 중 하나 이상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약 14명 중 1명(7%)은 그 6가지 중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1%도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그 6가지 방법은 ▲교인들에게 기도 격려 ▲예배 중 기도 ▲설교 ▲정보제공 ▲특별행사 ▲비디오 영상 공유이다.
라이프웨이 리서의 스콧 맥코넬은 "미국은 사람들이 보복을 두려워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광범위한 자유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의 거리에도 불구하고, 목사와 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인들이 겪고 있는 박해를 무시하지 않고 있다."
거의 모든 목회자들은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미국 개신교 목회자 중 93% 목회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지난 12개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관심을 교회에서 표명한 적이 있었다.
참고: 응답자는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방법을 6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7%는 이 중 어느 것도 아니라고 답했고, 1% 미만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1.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
기도는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교회가 하는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회중이 하는 일이다. 6명 중 5명 이상의 목사가 지난 12개월 동안 아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회중을 격려(86%)하거나, 예배에서 기도(85%)했다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교회들은 그들을 대신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라고 맥코넬은 말했다.
복음주의 목사들은 주류 교단 목사들보다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서 교회의 대응방안의 하나로 '기도'를 포함할 가능성이 더 높다. 주류 교단 목사들과 비교했을 때, 복음주의 목사들은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회중을 격려했다고 말할 가능성이 더 높고(92% 대 80%),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예배에서 기도했다고 말할 가능성이 더 높다(89% 대 79%).
남부의 목사들은 회중에게 기도하도록 격려(89%)하고 예배 중에 기도할(88%) 가능성이 가장 높은 편이다. 북동부의 목사들은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기도하도록 격려(80%)하고 예배 중에 기도하는(78%) 가능성이 가장 낮은 편이다.
교파별로 보면, 장로교/개혁교 목회자들은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회중에게 격려(75%)하거나, 예배 중에 박해받는 사람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72%)하는 경향이 가장 낮은 편이다.
2. 설교나 정보 제공, 영상 공유 등 다른 방법들
대부분 목사들은 설교에서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이라는 주제를 다루었는데, 3명 중 2명(66%)이 설교에서 그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목사들은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정보를 나눠줬다고 말할 가능성은 낮았다(31%).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에 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특별 행사를 열거나(17%), 예배 중에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 관한 영상을 보여준 사람은 훨씬 적다(16%).
맥코넬은 "전 세계적으로 새롭게 박해받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사례와 이야기는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대부분 목사들은 적어도 매년 설교에서 이 소식을 공유하고 있다.
교회는 전 세계의 기독교 박해에 어떻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개신교 목사인 당신은 지난 12개월 동안 다음과 같은 일을 한 적이 있습니까?"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기도하도록 회중을 독려한 적이 있습니까? 86%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설교한 적이 있습니까? 85%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까? 66%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에 관한 정보를 교인들에게 제공한 적이 있습니까? 31%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행사를 가진 적이 있습니까? 17%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에 관한 영상을 예배 중에 보여준 적이 있습니까? 16%
참고: 응답자는 해당하는 항목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 7%는 이 중 어느 것도 아니라고 답했고, 1% 미만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기도와 마찬가지로 복음주의 목사들은 박해받는 기독교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른 방법에 관여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들은 주류 교단 목사들보다 -설교에서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이야기하고(75% 대 53%), - 이 문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36% 대 24%),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 관한한 영상을 보여줄 가능성이 더 높다(22% 대 9%).
대형 교회의 목사들은 지난해 설교에서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내용을 포함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참석자가 100~249명(75%)인 교회의 목사와 250명 이상(74%)인 교회의 목사는 50명 미만(59%)인 교회 목사보다 설교에서 해당 주제를 언급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 가장 작은 규모 교회의 목사는 비디오를 보여줄 가능성도 가장 낮다(10%).
또한 오순절교(82%), 침례교(74%), 비교파(72%), 회복주의 운동(70%) 목회자들은 루터교(56%)와 장로교/개혁교(47%) 목회자들보다 설교에서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언급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비교파(39%)와 침례교(33%) 목사는 장로교/개혁교(23%)와 회복주의 운동(20%) 목사보다 지난해 박해받는 기독교인에 대한 정보를 배포했다고 말할 가능성이 더 높다. 비교파 목사는 이 문제에 초점을 맞춘 행사를 가질 가능성이 가장 높다(27%). 루터교는 박해에 대한 비디오를 보여줄 가능성이 가장 낮다(4%).
65세 이상의 목회자들은 박해받는 기독교인에 관한 정보를 배포하거나(37%) 관련 행사를 주최한 적이 있다고 답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23%).
"목사들은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말하지만, 다른 방법이나 행사로 그들을 기억하는 사람은 중보기도하는 것 외에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은 훨씬 적다"라고 맥코넬은 말했다.
조사 방법
1,003명의 개신교 목사를 대상으로 한 전화 설문 조사는 2024년 8월 8일~9월 3일에 실시되었다. 각 인터뷰는 교회의 수석 목사, 목사 또는 사제와 함께 진행되었다. 완성된 표본은 1,003개의 설문 조사로, 표본 오차가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 3.3%를 초과하지 않는다는 95% 신뢰도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