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헐리우드 시위서 경찰 무릎 꿇고 시위대 연대 표시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CA] 헐리우드 시위서 경찰 무릎 꿇고 시위대 연대 표시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CA] 헐리우드 시위서 경찰 무릎 꿇고 시위대 연대 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라디오 코리아| 작성일2020-06-30 | 조회조회수 : 4,873회

본문

미 전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시위에서 경찰들이 잇따라 한쪽 무릎을 꿇고 숨진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고 시위대에 연대를 표시하는 가운데 헐리우드에서도 경찰이 무릎을 꿇었다.

헐리우드에서 벌어진 시위에서 LAPD 코리 팔카 커맨더는 시위대 앞에서 무릎을 꿇었고, 이에 시위대는 응원의 함성을 질렀다.

시위대는 팔카 커맨더에게 통금이 시작되는 저녁 6시가 되면 평화롭게 해산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실제로 통금 시간 이전부터 상당수 시위대가 해산하기 시작했다.

지난달 31일 CNN 보도에 따르면 동부 뉴욕에서부터 서부 캘리포니아까지 미 전역에서 경찰들이 한쪽 무릎을 꿇고 시위대와 함께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한쪽 무릎은 땅에 대고, 반대쪽 무릎은 세운 채 앉는 이 자세는 인종차별 항의를 뜻하는 상징적인 자세다.

지난 2016년 경찰 총에 맞아 흑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당시 미 프로풋볼 NFL 선수 콜린 캐퍼닉이 항의의 뜻으로 국가가 연주될 때 이 자세를 한 것에서 유래해 퍼졌다.


라디오 코리아 박현경 기자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4,998건 330 페이지
  • 흑인사망 '분노' 기부로 이어져…추모기금에 830만 달러
    라디오 코리아 | 2020-06-30
    흑인사망 시위대의 '분노'가 자선단체와 민주당으로의 '기부행렬'로 이어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어제(1일)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가족이 기부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로 만든 추모기금에는 현재 약 830만달러가 기부됐다.또…
  • [CA] 헐리우드 시위서 경찰 무릎 꿇고 시위대 연대 표시
    라디오 코리아 | 2020-06-30
    미 전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시위에서 경찰들이 잇따라 한쪽 무릎을 꿇고 숨진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고 시위대에 연대를 표시하는 가운데 헐리우드에서도 경찰이 무릎을 꿇었다.헐리우드에서 벌어진 시위에서 LAPD 코리 팔카 커맨더는 시위대 앞에서 무릎을 꿇었고, 이에 시위대는…
  • '미국 인종차별 반대 시위, 경찰 만행 사라져야 끝난다'
    라디오 코리아 | 2020-06-30
    미국 주요 도시에서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멈추려면 경찰이 먼저 폭력성을 거둬들여야 한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어제(1일)자 사설에서 제언했다.미국에서는 지난달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 데릭 쇼빈(44)이 무장도 하지…
  • '미 흑인 남성 천명 중 1명꼴로 경찰에 목숨 잃을 가능성'
    라디오 코리아 | 2020-06-30
    미 흑인들에게는 코로나19 못지않게 경찰의 가혹 행위 또한 공중보건 문제로 간주된다고 인터넷 매체 복스가 어제(1일) 진단했다.마스크 없이 수백명이 모이는 거리 시위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인종차별에 뿌리를 둔 경찰의 폭력도 마찬가지로 흑인 사회의 평균 …
  • 지구촌 확산 흑인사망 시위, '반 트럼프' 목소리 규합
    라디오 코리아 | 2020-06-30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대한 분노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반 트럼프' 목소리를 규합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어제(1일) 보도했다.세계 각지 주민들이 미 시위대에 동조하며 인종차별을 규탄하고 있고, 미국과 적대 관계에 있는 나…
  • [CA] LA한인타운 주 방위군 투입은 한인사회 요청에 의한 것
    라디오 코리아 | 2020-06-30
    어제(1일) 오후 LA한인타운에 주 방위군이 투입되면서 한인사회에서는 큰 화제가 됐다.올림픽과 웨스턴 교차로에 위치한 올림픽 갤러리아 쇼핑몰과 윌셔와 웨스턴 교차로에 자리한 마당몰 등 인근에 장갑차량 험비와 군용 트럭 그리고 군인들 모습은 지나는 많은 한인들…
  • [등불아래서] 연약함을 고백하는 사람들
    미주중앙일보 | 2020-06-30
    어려운 시기를 지나다 보면 우리의 신앙이 이렇게 부족했던 가하고 돌아보게 된다. 거대한 물살 앞에 연약한 자신을 느끼기에 우리는 다시 강해지고 싶어지고, 비장한 마음으로 모이는 예배를 기다리기도 한다.그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우리의 비장함이 아니다. 하나님을 향한…
  • [CA] 마이클 무어 LAPD 국장, ‘시위대 비난’ 사과
    라디오 코리아 | 2020-06-30
    마이클 무어 LAPD 국장이 사과했다.마이클 무어 LAPD 국장은 자신이 시위대를 비난한 것에 대해 어제(6월1일) 오후 공식적으로 사과했다.마이클 무어 LAPD 국장은 LA 지역에서 시위가 격화되면서 파괴, 방화, 약탈 등의 현상이 나타나자 그렇게 폭력적 …
  • [CA] LA 헐리웃과 밴 나이스 약탈자들, 시위와 무관
    라디오 코리아 | 2020-06-30
    LA 지역에서 어제(6월1일)도 시위는 Hollywood과 Van Nuys 등에서 계속됐는데 시위 현장에서 어김없이 이뤄진 약탈과 관련해 시위대들과 관계없는 그룹에 의한 행위인 것으로 나타났다.LA 관련 뉴스를 전하는 City News Serv…
  • USC, ‘시위대’ 비난한 후원자와 절연
    라디오 코리아 | 2020-06-30
    USC가 최근 시위 사태에 대해 인종차별적인 표현을 사용하면서 극단적으로 발언한 후원자와 관계를 끊었다.마이크 본 USC Athletic Director는 대학 운동부 펀드 멤버이자 풋볼팀 시즌 티켓을 가지고 있는 말라 브라운과의 관계를 청산했다고 발표했다.…
  • 美 시위로 한인 상점 79곳 피해...외교부, 美 8개 공관장 긴급 화상회의 개최
    한국 중앙일보 | 2020-06-30
    미국 내 인종차별 시위 확산으로 LA 중심부에서도 약탈과 방화 사태가 일어난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LA 시내 코리아타운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사진은 가림막을 설치한 한인타운 상점. [연합뉴스]미국 전역에서 인종 차별 시위가 일주일째 벌어지는 가운…
  • [CA] ‘굿 사마리탄’ 간호사들, 오늘 시위
    라디오 코리아 주형석 기자 | 2020-06-30
    오늘(6월2일) LA에서 간호사들의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Good Samaritan Hospital’ 간호사들은 오늘(6월2일) 아침 6시30분부터 병원 앞에서 시위에 들어갔다.오늘 이른 아침부터 시위에 나선 ‘Good Samaritan Hospital…
  • [CA] 주정부 양로보건센터 지원 중단 되나
    미주중앙일보 koreadaily.com 오수연 기자 | 2020-06-30
    5만명 시니어들 내몰릴 위기한인타운 내 10여곳도 포함 코로나19로 인한 가주 정부의 예산삭감으로 수만 명의 노인들이 양로보건센터 등에서 내몰릴 위기에 처했다.지난달 14일 개빈 뉴섬 주지사가 발표한 2020-21년 회계연도 예산 수정안에 따르면 성인지원서비스(CBA…
  • [취재수첩] 이번에는 절대 안된다
    미주중앙일보 | 2020-06-30
    한번 깨진 유리잔은 원형으로 붙을 수 없다.깊은 상처란 그런 거다. 벌써 28년 전이다. 4·29 폭동으로 인한 잿더미는 흔적도 없어졌다. 당시의 물리적 고통 역시 잊혀졌다.상흔은 다르다. 세월이 한참 흘렀어도 폭동 피해의 아픈 기억만큼은 여전히 한인들 뇌리에 남아있다…
  • 한인이 약탈혐의 체포…워싱턴DC 시위현장서
    미주중앙일보 | 2020-06-30
    20대 한인이 워싱턴DC지역에서 열린 시위에 참가했다가 약탈혐의로 체포됐다. 워싱턴DC 주류 언론인 NBC뉴스에 의하면, 지난 30일과 31일 사이 워싱턴DC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 항의 시위에서 중범 혐의로 기소된 18명중 한인 권모(22·JH Kwon)씨…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