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 미국 대학 캠퍼스의 '부흥의 물결'
페이지 정보
본문
켄터키 대학교에서 열린 부흥회에 참석한 학생들 (사진: Christian Breaking News 유튜브 스크린샷)
수천 명의 학생들이 켄터키에서 열린 크리스천 대학생 부흥회에 참석했으며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그리스도께 바쳤다.
2월 12일 수요일 켄터키 대학교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8,000명 이상의 학부생이 참석했으며, 2,000명 이상이 복음에 반응했고 많은 이들이 현장에서 세례를 받았다.
Unite US의 연사이자 IF: Gathering의 창립자인 제니 알렌(Jennie Alle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금 이곳에서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Unite US는 2023년 오번대학교(Auburn University)에서 시작되었다. 그곳에서 5,000명의 학생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200명이 인근 호수에서 자발적으로 세례를 받았다. 이후 Unite US는 전국적으로 대규모 예배 모임을 열어 총 7만 명의 대학생이 모였다.
올해 첫 번째 행사는 루프 아레나(Rupp Arena)에서 열렸으며 8,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예배하며 복음에 응답했다.
이곳애 참석한 CBN 뉴스의 백악관 특파원인 애비게일 로버트슨(Abigail Robertso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젯밤에 일어난 일을 나는 전에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섭씨 30도 날씨에도 세례를 받으려고 줄을 선 아이들이 정말 대단하다!"
Unite US 설립자 토냐 프레웨트(Tonya Prewett)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가장 깊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의 가장 깊은 고통을 사용하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밤이 끝날 무렵에는 수백 명이 공개적으로 예수께 헌신했다.
대학 캠퍼스에서의 부흥운동은 1995년에서 2009년 사이에 태어난 Z 세대가 영적으로 무관심하지 않고 신앙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는 증거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