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는 뉴욕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4-12-20 |
조회조회수 : 10,740회
본문
미국내 주요 대도시 가운데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 순위에서 뉴욕이 1위, 워싱턴 DC가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연방고속도로안전국(NHTSA)의 2018~2022년 교통사고 데이터와 톰톰(TomTom)의 교통지수(traffic index)를 참고했다.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 1위는 뉴욕은 차량의 10km(6.2마일)당 평균 이동 시간이 24분50초에 달했다. 뉴욕에서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제일 많이 발생한 시간대는 밤 11시~12시 사이와 밤 12사~1시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 워싱턴DC는 차량의 10km(6.2마일)당 평균 이동 시간이 21분20초 였다. 3위는 샌프란시스코(20분30초), 4위는 보스턴(19분10초), 5위는 시카고(17분50초)였다. 이어 6위는 볼티모어(17분40초), 7위 시애틀(15분50초), 8위 필라델피아(15분40초), 로스앤젤레스와 마이애미가 공동 9위(15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