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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유대 대속죄일 수십만명 여성들 내셔널 몰에 모여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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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4-10-15 | 조회조회수 : 1,9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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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처럼 금식과 기도로 나라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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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 Million Women via Facebook)


수만 명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지난 토요일(12일)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 모여 미국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했다.


"백만 명의 여성(A Million Women)" 모임은 예배, 기조 연설, 미국을 경건한 가치로 되돌리기 위한 기도 등을 담은 12시간 동안의 실시간 스트리밍 행사였다. 


주최자이자 전도자인 루 잉글(Lou Engle)에게 이 행사는 말 그대로 꿈이 이루어진 것이었다. 2017년에 하나님께서는 잉글에게 이런 시대를 위해 “에스더 운동”을 일으키고 계심을 알 수 있는 강력한 꿈을 주셨다. 


"모두가 안다. 미국은 위기의 시기에 있고, 세계는 위기의 시기에 있다… 금식과 기도는 항상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 에스더의 금식과 기도로 유대민족은 살아났지만 변화가 없다면 국가 전체를 잃게 될 것이다. "라고 잉글은 말했다.


유대 속죄일인 10월 12일 토요일, 잉글은 250,000명 이상의 여성이 D.C. 내셔널 몰에 모여 미국을 위해 기도하고 중재하는 가운데 자신의 꿈이 실현되는 것을 보았다. 


“나라의 죄악의 문설주에 피를 바르고 긍휼과 심판을 베푸는 속죄일(속죄일)에 우리는 그 날에 대성찬을 베풀고 이 나라를 위하여 피를 호소하며 감히 하나님께서 미국을 자비의 새로운 날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믿으라”고잉글은 말했다.


여성 외에도 수천 명의 남성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어 “우리는 남성과 여성의 구분이 아닌 에스더-모르드개 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 앞에서 함께 연결되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념 속에서 우리를 치유하시고 치유해 주실 것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The Call" 기도 행사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잉글은 이 행사가 그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기도회 중 하나였다고 믿는다.


"나는 요엘 2장을 본다. 나라에 희망이 없고 구제책도 없을 때...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 금식을 명하라. 바로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하루에 자비를 베푸신다. 하나님께서 모여야 한다고 말씀하실 때가 있고, 모이면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워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그는 말했다.


참고 자료:

https://cbn.com/news/us/250000-women-gather-national-mall-pray-nation-last-stand-moment-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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