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캠퍼스 휩쓸고 있는 부흥... '그것은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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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소 대학교의 학생들이 버드 월튼 아레나(Bud Walton Arena)를 찾는 것은 레이저백(Razorback) 농구를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9월 23일(월) 밤은 많이 달랐다.
머리 위에는 아칸소 대학교 대학 농구 선수권 대회를 상징하는 배너가 걸려 있다. 하지만 이날 밤에는 보이지 않는 더 높은 깃발이 군중 위로 솟아올랐고, 그것은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케일 매틀록(Cale Matlock) 학생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이 10,000명이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대학생인 애비 매튜스(Abby Matthews)는 "대학 캠퍼스에 그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였을 때 우리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우리가 직면하게 될 그 어떤 것보다 더 크신 분이라는 사실애 정말 격려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CBN 뉴스가 보도한 대로, 이번 UniteUS 행사는 전국 대학 캠퍼스에 복음 메시지를 전하는 프로그램 시리즈 중 하나였다.
UniteUS의 설립자인 토냐 프레윗(Tonya Prewitt)는 "우리는 오번 대학교(Auburn University)에서 시작했다. 5,000명의 학생이 참석했고 200명 이상이 세례를 받았다. 다음으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파티 학교인 FSU(Florida State)로 갔다. 4,500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그 행사에서 약 350명의 학생들이 세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 운동은 앨라배마, 조지아,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대학을 휩쓸었고 그 숫자는 점점 늘어났다.
대학생 헤이든 스미스는 "당신과 나의 어려움을 위해 기도하는 이웃과 친구들과 함께 있고, 평소에는 마음을 열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마음을 여는 것만으로도 전반적으로 큰 힘이 되었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토냐는 "학생들이 와서 이렇게 말니다. '나는 가장 어려운 상황에 있었다. 그리고 나는 지금까지 가장 기쁜 마음으로 떠났다. 어떤 커뮤니티에도 속하지 않고 들어왔다. 그리고 지금은 지역 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UniteUS 행사는 기독교 학생 지도자들과의 연결을 통해 운영되며 말씀, 간증, 기도, 세례 등이 행해진다.
아칸소 대학교의 기독교 학생 리더인 잭 화이트(Zac White)는 자신의 기대를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그리스도, 기독교, 성경을 믿었고, 그 말씀이 평생 동안 말하는 바를 믿었으며, 우리는 그들의 인생 전체가 바뀌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Z 세대는 오늘날 대학생의 대다수를 구성한다. Barna Research에 따르면 해당 세대 중 17%만이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부르지만 Z세대 중 절반 이상이 예수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niteUS는 이러한 긍정적인 관점을 개인적인 헌신으로 전환하도록 설계되었다.
UniteUS의 연사인 조나단 포클루다(Jonathan Pokluda) 목사는 학생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그들은 성병, 원치 않는 임신, 낙태 등 죄책감과 수치심을 가지고 오고 있다. 그들은 어젯밤의 음란물 때문에 죄책감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여기로 오고, 우리는 그들에게 그 사람이 누구인지, 유일한 사람이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그들의 죄를 정말로 처리하실 수 있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토냐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 "니는 미국이 역사상 가장 큰 부흥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는다. 나는 그것이 대학생들에게서 시작되고 있다고 믿는다. 대학생들과 대학 캠퍼스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영적 굶주림과 불길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올 가을에 대학 캠퍼스에서 6개의 UniteUS 이벤트가 더 계획되어 있으며 이미 봄을 준비하고 있다.
(원문: Paul Peti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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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 New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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