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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예루살렘 방문, 부상병들에게 "이런 때를 위함 아니냐"며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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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N News| 작성일2024-08-27 | 조회조회수 : 2,0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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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BN screenshot) 


지난 해 10월 7일 이후 약 4,000명의 이스라엘 군인이 부상을 입었고, 그 중 다수는 인생을 바꿀만한 부상을 입었다. 최근에는 그들을 방문한 특별한 손님이 그러한 변화가 그들의 삶을 망치게 놔두지 말라고 그들에게 격려했다.


선천적으로 팔과 다리가 없었던 국제적인 기독교 연사인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텔아비브 인근 셰바 메디컬 센터를 방문했다. 이곳은 전쟁에서 부상당한 많은 군인들이 몸과 영혼을 치료하기 위해 찾아오는 곳이다.


"지금 깨달은 건 우리가 달라 보이면 모두가 쳐다보는 건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거다. 그래서 우리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사실, 가끔 웃어준다는 사실, 계속해서 밖에 나가고 있다는 사실, 그런 것들이 많다. 사람들은 '와, 그가 포기하지 않았다면 나도 포기하지 않을 거야'라고 말한다." 그는 부상당한 퇴역 군인들에게 말했다.


연설을 통해서 모든 청중에게 영감을 주는 부이치치는 군인들과 이야기를 나눈 후 겸손해지고 영감을 받았다고 CBN 뉴스에 말했다. 그는 그들과의 경험을 "놀랍다"고 말하며 "이런 시기에는 우리가 나타나서 지원과 사랑을 보여주고 여기 있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신앙의 씨앗을 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오늘 여기 부상당한 군인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아시다시피, 나의 어머니는 간호사셨기 때문에 나는 여기 있는 의사와 간호사들에게도 연민을 갖고, 여기 있는 사람들과 피해를 입은 가족들의 필요를 알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나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여기 있는 모든 사람에게 지지와 사랑을 보여주고 빛과 믿음의 씨앗을 심는 것이 중요하다."


가자지구 내에서 91일간의 전투를 마친 후, 23세의 옴리 로젠블릿(Omri Rozenblit)은 폭탄을 해체하려다가 중상을 입었고 폭발로 인해 집이 무너졌다. 오므리는 살아남았지만 심한 화상을 입었다. 의사들은 그의 왼쪽 다리를 절단하고 오른쪽 다리를 모아서 수술해야 했다. 닉의 말을 들으면서 그에게 희망이 생겼다. 


"닉의 연설은 내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주었다. 나는 단지 한 쪽 팔다리를 잃었을 뿐이지만, 닉이 직업과 놀라운 가족을 얻었다면, 나도 그것을 얻지 못할 이유가 없다 ”라고 말했다.


닉은 이스라엘인들이 혼자가 아니며 미국이 그들의 구원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기를 원한다.


그는 "지금은 이스라엘인 것이 외롭다고 느껴지지만 미국 시민으로서 서방세계와 우리가 사람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말하도록 허용하는 것에 대해 매우 끔찍하다"고 말했다. "우리는 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고 테러리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인생에서 유일한 임무가 유대인과 기독교인을 죽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독교인과 유대인이 함께 모여 기도할 시간이다."


(원문 기사: Julie Sta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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