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은 성경을 학교에 가져오는 날(Bring Your Bibl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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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학교나 직장으로 가져오는 날(Bring Your Bible Day)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연례 행사이다. 필요한 것은 다음 두 가지 간단한 단계이다. 1) 성경을 가져오고, 2)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누는 것이다!
올헤 '성경을 가져오는 날'은 오는 10월 3일(목)이다.
사회보수단체인 포커스온더패밀리(Focus on the Family)의 프로젝트인 '성경을 학교에 가져오는 날'에 학생들은 그 날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자신의 성경을 학교에 가져옴으로써 학교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자랑스럽게 선포할 수 있다.
그러나 올해는 조금 다르다. 어른들도 성경을 가져오는 날(Bring Your Bible Day)에 참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 연례 행사를 조직한 프로젝트 매니저 에머슨 콜린스(Emerson Collins)는 “올해는 성경을 학교에 가져오는 날(Bring Your Bible to School Day)에서 더 넓은 범위로 확대됨에 따라 어린이와 성인 모두 담대하게 성경을 학교와 직장으로 가져와서 상처받은 세상에 복음의 치유의 향유를 전하게 될 것이다”라고 는 말했다.
그는 또 “정치적 긴장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팽배한 상황에서, 성경을 가져오는 날은 이 나라가 건국된 가치를 일깨워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우리의 신앙에 대해 적극적이고 개방적으로 행동하도록 격려한다”라고 덧붙였다.
콜린스는 “지난해 전국 학교에서 '성경을 가져오는 날'에 100만 명 이상의 학생이 참석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이보다 더 좋은 시기는 없다며,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커스온더패밀리가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작년에 성경을 가져오는 날에 50,000개가 넘는 학교5,000개 이상의 교회가 참여했다.
작년 학교에 성경을 가져오는 날에 10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한 것은 포커스온더패밀리의 육아 및 청소년 담당 부사장인 대니 후에르타(Danny Huerta)가 그의 조직이 “100만 명의 학생 참여라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한 지 2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당시 행사에는 약 514,000명의 학생이 참여했었다.
올해 13세 이상 된 학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작성해 성경 가져오기 날 행사에 등록할 수 있고, 13세 미만은 부모나 보호자가 대신 등록할 수 있다. 학교나 직장에 성경을 가져오는 것이 연례 행사의 기본 요소이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방법으로도 직장에서 “소금과 빛”이 되도록 권장된다.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가져오는 날의 일부로 동료들을 포함시킬 수 있는 방법의 예로는 "여분의 성경을 선물로 주기, 좋아하는 구절을 적어서 배포하기, 점심 시간에 성경 공부 조직하기" 등이 있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자신의 신앙을 나누고자 하는 성경 가져오기의 날 참가자들은 학교나 업무 시간을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
성경을 가져오는 날은 포커스온더패밀리의 "Live It" 챌린지의 한 하나이다. 이 챌린지는 "학생과 가족이 일련의 재미있고 실용적인 활동을 통해 신앙을 실천하고 전수할 수 있도록 준비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2024년 8월 현재까지 150,000명이 넘는 가족이 Live It 챌린지에 등록했다. 이를 통해 그들은 "머리, 마음, 손" 모델을 따라 성경의 가르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
"Live It" 챌린지는 온 가족이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이 드러나고 전달되는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성경적 세계관에서 성장하고 하나님의 렌즈를 통해 세상과 우리 문화를 보도록" 도우며, "변화를 통해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게 하기 위한 것"이다.
(원문: Ryan Fo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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