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예수님의 가르침 "선하고 지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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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자비에르 사춘기 차단제로 인해 죽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캐나다 심리학자 조던 피터슨(Jordan Peterson)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문화적 기독교인”이라고 표현하고, “기독교의 원리들을 많이 신뢰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SpaceX, Tesla의 창립자이자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의 소유자이다. 2021년 9월 포브스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라고 선포했다. 다음 달, 그는 순자산이 3000억 달러가 넘는 최초의 사람이 된다.
조던 피터슨 박사의 X 계정에 게시된 2시간짜리 인터뷰에서 머스크는 "나는 특별히 종교적인 사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조금 더 설명을 해달라는 압박을 받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아마도 문화적인 기독교인일 것이다. 나는 기독교의 원리들을 굳게 믿는 사람이다. 나는 그것이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성공회에서 자랐고 세례를 받았다."
“나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선하고 지혜롭다고 믿는다. 나는 '왼쪽 뺨을 맞으면 다른 쪽 뺨도 대라'는 말을 믿는다. 한동안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용서를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용서하지 않으면 끝없는 복수의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온 세상으로 하여금 눈멀게 할 뿐이다.'”
IT 기술계의 거물인 그는 기독교의 원리들이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모든 인류를 고려할 때 인류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 기독교가 없으면 서구가 "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계속해서 그의 자녀 중 한 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전에 롤링 스톤 잡지에서 자신의 아버지 에롤 머스크(Errol Musk)를 "사악"하고 "끔찍한 인간"으로 묘사한 적이 있는 그는 인터뷰를 하고 있는 피터슨에게 자신의 장남을 '사춘기 차단제(puberty blockers, 사춘기 차단제는 자신의 타고난 성별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이 성장을 미루기 위해 맞는 호르몬 차단 약)'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속아서 큰 아들 자비에르( Xavier)의 서류에 서명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기 전이었다... 나는 사춘기 차단제 없이는 자비에르가 자살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감옥에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춘기 차단제가 본질적으로 불임 약물이라는 것을 몰랐다. 내 아들 자비에르는 취소문화라는 정신 바이러스에 의해 죽었다."
(원문 기사: 안나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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