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퀘이드와 조나단 루미의 유머스런 대화, 그리고 그렉 로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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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en'의 배우 조나단 루미(Jonathan Roumie)와 '레이건'의 스타 데니스 퀘이드(Dennis Quaid)가 최근 각자의 캐릭터로 유머러스한 대화를 나눈 영상이 그렉 로리 목사에 의해 수요일 소셜 미디어에 게시됐다.
루미는 인기 시리즈 'The Chosen'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을 맡은 것으로 유명하며, 레이건은 다가오는 전기 영화에서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의 하베스트크리스천휄로우십교회의 그렉 로리 목사를 만났는데, 로리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이 두 배우들의 답변을 촬영했다. “로널드 레이건이 예수를 만난다면 어떨까? 그는 뭐라고 할끼?”
“나는 최근 조나단 루미와 데니스 퀘이드와 함께 있었다. 데니스는 이달 말 개봉 예정인 영화 '레이건'에서 미국 제40대 대통령의 타이틀 롤을 맡았고, 조나단은 '선택받은 자'에서 예수 역을 연기해서 매우 강력한 인상을 남긴 배우이다”라고 로리는 X에 썼다.
“로널드 레이건이 예수님을 만난다면 어떨까? 그가 뭐라고 말할까?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하실까? 그것은 상상만 해도 즐겁다” 그는 덧붙였다.
"이 영상을 즐기라! 그들이 예수 역, 혹은 레이건 역을 연기했을 때 내가 즐거워한 것처럼... (추신: 아이폰으로 촬영한 것이므로 최고 품질은 아님.)”라고 로리는 결론을 내렸다.
퀘이드는 레이건의 캐릭터로 "나는 예수님께서 내가 니카라과의 우파 무장 게릴라인 콘트라 반군 처리할 때 나를 도와주실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면서, “그리고 예수님이 러시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면 감사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레이건'이라는 전기 영화는 2024년 8월 30일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로널드 레이건을 연기하는 것은 엄청난 도전이었다”라고 그는 말했다.
“나는 항상 레이건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단편적으로 들어왔다. 이 영화는 모든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준다. 관객들은 부분적인 사실보다는 레이건의 삶 전체를 보고 이해하기를 원한다."
낸시 레이건 역으로 페넬로페 앤 밀러, 레이건의 첫 부인 제인 와이먼 역으로 메나 수바리, 마가렛 대처 역으로 레슬리-앤 다운, 10대 레이건 역으로 데이비드 헨리, 잭 워너 역으로 케빈 딜런, KGB 요원 빅터 페트로비치 역으로 존 보이트가 출연한다.
(원문 기사: Milton Quintan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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