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 오지현 목사 아시안 여성 최초로 PCUSA 중책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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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 M|
작성일202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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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유타주 솔트 레이트 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장로교(PCUSA) 226차 총회(2년마다 개최)에서 사무총장격인 정서기에 한국계 1.5세인 오지현목사 (49세)가 총회의 인준을 받았다. 공동총회장으로 씨씨 암스트롱 목사와 토니 라슨 목사가 취임했다.
1,5 세인 오목사는 1996년 매사추세츠공대에서 생물학과 독일어를 전공했고 이후 플로리다 국제대학교에서 금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6년 컬럼비아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New Covenant Trust Company의 이사이며 미국장로교 재단 이사, 영어와 한국어로 검증하는 안수위원이며 221대 및 222대 총회 위원회의 의장 및 부의장을 지냈다.
이승만, 김인식목사 이후로 한국계 여성(아시안)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장로교단의 최고위직으로 선출 된 것이다. 여성으로서는 두 번째 아시안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교단의 수장에 올랐다. 총회장이 교단 전체 회의를 주관하고 교단을 대표하는 얼굴인 반면 정서기(Stated Clerk)는 교단 실무업무를 총괄하는 자리다.

총회장으로 선출된 CeCe Amstrong 목사와 Tony Larson 목사. 사진출처 김지은 목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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