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제이어스와 러빙워십 찬양콘서트 예수아(YESHUA) 성황리에 막내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CA] 제이어스와 러빙워십 찬양콘서트 예수아(YESHUA) 성황리에 막내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CA] 제이어스와 러빙워십 찬양콘서트 예수아(YESHUA) 성황리에 막내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12-27 | 조회조회수 : 1,983회

본문

4e0c2c347e692f65ff4517e00b59b046_1703714591_9478.jpg 


미 서부 캘리포니아 LA와 애나하임에서 열린 제이어스와 러빙워십 찬양콘서트 예수아(YESHUA)가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지난 12월17일 오후 7시30분 LA다운타운에 위치한 더노보 극장에 이어 22일과 23일 오후 7시 애너하임의 콘서트홀인 City National Grove of Anaheim에서 열린 콘서트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뜨겁게 기도로 부르짖은 다음세대들의 절규였다. 


23일(토) 마지막 날 공연이 시작되기 한시간 전부터 전 삼삼오오 청년들이 모여들었을 뿐만 아니라 이날 콘서트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청년세대였던 장년들과 노년층들, 어린 자녀들의 손을 붙잡고 참석한 부모들 외에도 각 교회의 목회자들과 담임 목회자들도 함께 참여했다. 특별히 이날 하와이 코나의 열방대학에 재학중인 선교사들도 참여하기도 했다. 


4e0c2c347e692f65ff4517e00b59b046_1703714607_2671.jpg
 

이들 참여자들이 함께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올려드린 2시간 30분의 콘서트는 예배였고 영적으로 무너져가는 미국에서 희망을 보게 된 이벤트였다. 


이 콘서트는 찬양과 기도, 말씀증거의 시간으로 이어졌는데 특이한 점은 K-팝 콘서트에서 볼 수 있었던 백인과 흑인 청년들의 모습이었는데 한국어로 된 찬양을 따라불러 한국어 찬양 역시 국제화가 이뤄져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4e0c2c347e692f65ff4517e00b59b046_1703714691_1245.jpg
 

러빙워십 대표인 조셉 리 목사는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LA와 오렌지카운티의 교회들을 방문했는데 청년들의 숫자가 적은 것을 보게 되어 마음이 아팠다”며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첫날 콘서트부터 청년들이 함께 기도하며 찬양하는 모습속에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게 됐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2024년도를 찬양과 기도로 준비해 갑절의 은혜가 넘쳐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어스 김준영 대표는 “러빙워십과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세차례 콘서트를 통해 정말 이곳에 모인 분들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것을 느끼게 됐으며 큰 선물을 받은것 같다”고 말했다. 


4e0c2c347e692f65ff4517e00b59b046_1703714776_1086.jpg
 

이번 콘서트는 제이어스가 ‘빛의 사자 들이여’, ‘Keep on Fighting’, ‘기뻐해’, ‘주님을 예배하는 것’, ‘성령의 바람’, ‘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 주님’등을, 러빙워십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 ‘오 거룩한 밤’, ‘샬롬’을 찬양했다. 


또한 김준영 대표가 자신의 간증이 담긴 도전이 되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조셉 리 목사가 22일 ‘치유 되는 꿈(요 14:6)’과 23일 ‘비상 하는 꿈(요 14: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은혜를 나눴으며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4e0c2c347e692f65ff4517e00b59b046_1703714622_8311.jpg
 

이날 콘서트 후반에는 러빙워십과 제이어스의 스텝들이 모두 무대에 올랐으며 조셉 리 목사가 이 두 단체의 사역을 위해 청중들과 함께 축복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조셉 리 목사 축도후 앵콜무대를 가진 후에 마쳤다.


러빙워십(Loving Worship)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부르짖으며 영혼들과 크리스천 기업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으키며, 멀티미디어 선교, 크리스천 문화 선교로 복음만을 전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선교단체다. 제이어스(J-US)는 Jesus is with us(예수는 우리와 함께 계시다)의 줄임말로 복음을 노래하며 이땅의 회복과 선교의 완성을 꿈꾸는 예배팀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027건 77 페이지
  • 614463b8c044d2bd81a593a46c713e46_1703717507_1165.jpg
    성경읽기는 공원 산책이다: 2024년 성경읽기 플랜은?
    KCMUSA | 2023-12-28
     [이 글은 앤드류 스펜서(Andrew Spencer)의 "Reading Scripture Is a Walk in the Park: Bible Reading Plans for 2024"를 번역, 정리한 것임.]스펜서씨 가족은 주일 오후가 되면 지역 주립공원의 트레일을 …
  • 4e0c2c347e692f65ff4517e00b59b046_1703714591_9478.jpg
    [CA] 제이어스와 러빙워십 찬양콘서트 예수아(YESHUA) 성황리에 막내려
    KCMUSA | 2023-12-27
     미 서부 캘리포니아 LA와 애나하임에서 열린 제이어스와 러빙워십 찬양콘서트 예수아(YESHUA)가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지난 12월17일 오후 7시30분 LA다운타운에 위치한 더노보 극장에 이어 22일과 23일 오후 7시 애너하임의 콘서트홀인 City Nationa…
  • 수단에서 살해 위협 받은 크리스천 부부 미국서 '안전한 첫 크리스마스' 맞아
    KCMUSA | 2023-12-27
    미국에서 안전한 첫 크리스마스를 맞은 나다와 하무다 부부 (사진: ADF International) 수단의 한 부부와 그 자녀들은 기독교로 개종한 후 수단에서 재판을 받고 위협을 받았는데, 현재 미국에 있다. 나다(Nada)와 그녀의 남편 하무다(Hamouda)는 각각…
  • 614463b8c044d2bd81a593a46c713e46_1703627945_4103.jpg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서 2023년 가장 많이 읽은 뉴스 탑 10
    KCMUSA | 2023-12-26
     전쟁과 정치적 혼란, 교회 논쟁 속에서도 신실한 반성과 믿음직한 보도를 위해 2023년 크리스채너티투데이(Christianity Today) 독자들이 많이 읽은 기사 10선은 다음과 같다. 주제와 리셉션 모두에서 올해 가장 많이 읽힌 기사는 하나님이 어떻게 여전히 일…
  • 크리스천 위클리의 “2023년 10대 주요 뉴스”
    크리스천 위클리 | 2023-12-26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발발로 지구촌이 더욱 불안해지고 있다[유튜브 캡쳐] 1.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2023년 10월 7일 가자지구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상대로 대규모 침공을 감행하며 전쟁이 시작되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2014년 7월 가자 지구 분쟁 이…
  • cabe647f57469d124b478fadd4a5375f_1703556292_3235.jpg
    미국을 변화시킨 2023년 별세 미국인 목회자 4인
    크리스천위클리 | 2023-12-22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잭 헤이포드, 팀 켈러, 팻 로벗슨, 찰스 스탠리 목사   잭 헤이포드(Jack W. Hayford) 목사‘처치온더웨이’ 창립, 세계적 찬양곡 ‘Majesty’ 작곡 포스퀘어(Foursquare) 교단의 목사이자 목회자였던 잭 헤이포드가 …
  • 美 기독교 기업 칙필레, 성경적 경영 원칙 고수 '위기'
    데일리굿뉴스 | 2023-12-22
    공공소유·운영 교통시설, 휴게소 음식 서비스 주 7일 연속 운영민주당 뉴욕 주 하원의원 '휴게소 레스토랑법'(A08336) 발의 ▲미국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 칙필레 매장.(사진출처=chick-fil-a.com)[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미국 유명 치킨 패스트푸드 업…
  • '기독교 개종' 수단 부부, 살해 위협서 피해 미국 이주
    데일리굿뉴스 | 2023-12-22
    ▲나다 하마드 코코(오른쪽)와 하무다 테야 카피(왼쪽) 부부.(사진출처=ADF International) [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기독교 신앙으로 극심한 박해에 직면했던 수단의 기독교인 부부가 미국으로 이주해 처음으로 안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됐다.미국 크리스천…
  • 4e0c2c347e692f65ff4517e00b59b046_1703108114_608.jpg
    [CA] 오랜만에 울려퍼진 남가주 청년들의 하나된 찬양, 제이어스와 러빙워십 예수아 콘서트 성황리에 열려
    KCMUSA | 2023-12-20
    제이어스(대표 김준영)와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의 예수아(YESHUA) 콘서트가 17일(주일) 오후 7시 20분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더노보 극장(The Novo Theater)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콘서트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청년세대였던 장년들, 어…
  • 美 거리 떠도는 노숙자 65만 명 '역대 최다'
    데일리굿뉴스 | 2023-12-20
    HUD '2023년 연례 노숙자 평가 보고서' 발표  ▲미국 뉴욕 지하철역의 노숙자.(사진출처=연합뉴스)[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미국 내 집이 없이 거리를 떠도는 노숙자 규모가 역대 최다 수준을 기록했다.주택도시개발부(HUD)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발표한 '2…
  • c8fa5b700dcc91d9efc17d6fc2abfc87_1703023238_9074.jpg
    프랭클린 그레이엄 "프란치스코 교황은 '하나님이 죄라고 부르는 것'을 축복할 권리 없다"
    KCMUSA | 2023-12-19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2023년 8월 26일 토요일 영국 런던 엑셀 런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God Loves Your" 투어 행사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BGEA)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가톨릭 신부들이 동성 커플에게 축복하도록 …
  • c8fa5b700dcc91d9efc17d6fc2abfc87_1702948429_456.png
    1,700년 전의 크리스마스 설교
    KCMUSA | 2023-12-19
     1,700년 전의 크리스마스 설교가 궁금하다면 남아있는 나지안주스의 성 그레고리우스(329년경- 390년 1월 25일)의 설교를 들어보자. 그는 소아시아의 카파도키아 지방인 나지안주스(Nazianzus)에서 활동해서 나지안주스의 성 그레고리우스라고 불린다. 그는 나…
  • c8fa5b700dcc91d9efc17d6fc2abfc87_1702940293_7634.jpg
    아시아 예술가들이 1240년부터 오늘날까지 예수의 탄생을 묘사하는 법
    KCMUSA | 2023-12-18
    "베들레헴에서" 그림 이와얀 투룬(I Wayan Turun) 이 와얀 투룬(I Wayan Turun)은 1935년에 태어난 인도네시아의 아시아 근현대 화가이다.이 와얀 투룬의 작품은 경매에서 여러 차례 판매되었는데, 가격은 작품의 크기와 매체에 따라 478~3,619달…
  • 연합감리교단(UMC) 지난 4년 동안 탈퇴로 7,659개 교회 감소
    KCMUSA | 2023-12-18
    지난 5월 위스콘신 연회에 속한 교회 43개 교회가 연합감리교단 탈퇴를 요청했다 (사진: Mykal McEldowney/IndyStar) 연합감리교회(UMC)의 탈퇴가 거의 완료되었다. 탈퇴를 허용하는 임시 계획이 종료됨에 따라 교단의 30,000개 교회 중 거의 4…
  • “우크라이나는 여전히 춥고 배고파요”
    크리스천위클리 | 2023-12-18
    ‘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 성탄절 희망상자 보내기 캠페인 진행중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 의회 및 EU의 지원 거부 움직임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들은 추운 겨울을 맞이해 더욱 힘들고 고통스러운 성탄절을 앞두고 있다.‘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사무총장…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