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파워는 메신저가 아니라 메시지에 있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복음의 파워는 메신저가 아니라 메시지에 있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복음의 파워는 메신저가 아니라 메시지에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05-31 | 조회조회수 : 2,540회

본문

b12afc820aad748dc4a67a52c6f973fa_1685555540_5828.jpg
(사진: ChurchLeaders)


많은 기독교인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군가와 강한 우정을 쌓고 그들로부터 복음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기” 전에는 복음을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구원의 능력이 도달하려는 사람과의 관계에 파워가 있다는 사탄의 거짓말을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


복음의 파워는 메신저가 아니라 메시지에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복음을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롬 1:16)고 했다.


우리가 아는 미전도 종족과 깊은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진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결국 실제로 오지 않는 그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기다리게 된다.


자연스럽게 복음의 대화를 시작하려면?

물론 이것이 우리가 강압적이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관계와 모든 대화에서 의도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모든 대화에서 자연스러운 “갈림길”을 찾아 영적인 것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것은 단순히 "당신을 위해 기도할 것이 있습니까?" 또는 “어느 교회에 나가십니까?”와 같은 질문을 하면 찾아올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기도 제목이나 영적 배경을 즉시 공유하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어떻게 하면 그 어느 쪽이든 불필요하게 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지 않고 복음적 대화를 끝까지 할 수 있을까?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정한 친절과 진정성, 겸손으로 접근할 때 하나님과 그들의 영적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 개방적이라는 것이 우리의 경험이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목표는 그들이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는 것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청소년 지도자 행사에서 한 연사가 현대 문화에서 전도가 어떻게 작동하지 않는지 설명하면서 강의했다. 그가 말을 계속하자 군중이 모여들었고, 강사는 먼저 장기적인 관계가 형성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확고하게 확립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들을 마음이 열려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가 사람들과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강사는 초기가 아니라 관계 후반에 예수님을 언급하는 것은 이상했다. 우리는 사람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사랑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일찍부터 그분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강사는 또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임의의 낯선 사람에게 그리스도에 대해 이야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을 보자. 그녀를 만난 지 1분 만에 그분은 대화를 영적인 것으로 이어가셨다. 몇 분 만에 그녀는 동료 사마리아인들과 간증을 나누기 위해 마을로 달려갔다.


도전하라!

예수님은 우리의 주된 사명이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마 28:19)이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우리가 주도권을 잡으라는 것이다. 


매일 복음을 전할 기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매일 만나는 사람과의 대화를 예수님께로 돌리고자 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오늘부터 시작하라! 사람을 변화시키는 파워는 우리(메신저)에게 있는 것이 마니라 말씀(메시지)에 있음을 잊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4,983건 91 페이지
  • b12afc820aad748dc4a67a52c6f973fa_1685555540_5828.jpg
    복음의 파워는 메신저가 아니라 메시지에 있다
    KCMUSA | 2023-05-31
    (사진: ChurchLeaders)많은 기독교인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군가와 강한 우정을 쌓고 그들로부터 복음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기” 전에는 복음을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구원의 능력이 도달하려는 사람과의 관계에 파워가 있다는 사…
  • b12afc820aad748dc4a67a52c6f973fa_1685553122_6279.jpg
    릭 워렌 6월에 열릴 남침례 연회 앞두고, 새들백교회 축출에 문제제기
    KCMUSA | 2023-05-31
    릭 워렌 목사 (사진: SBC Stand/Screenshot)새들백교회(Saddleback Church)의 설립자인 릭 워렌(Rick Warren)은 남침례회 연회를 앞두고 온라인에 게시된 비디오 시리즈 중 하나에서 지난 3년의 목회 여정 속에서 교회와 사역에서 여성의…
  • 영화사에서 스트라이크를...AI가 할리우드 파업의 중심에 있는 이유
    KCMUSA | 2023-05-30
    (사진: Christian Science Monitor)ChatGPT가 이번 여름의 대작 블록버스터 영화대본을 쓸 수 있을까? 더 모니터(The Monitor)가 인공지능 챗봇에게 축구팀과 부자 관계를 소재로 한 공상과학 코미디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을 때 챗봇은 즉시…
  • 기독교 싱어송라이터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21에서 녹음 계약 및 $ 250,000 상금 수상
    KCMUSA | 2023-05-30
     기독교 작곡가 메간 다니엘(Megan Danielle)은 준우승으로 녹음 계약과 250,000달러의 상금을 탄 아메리칸 아이돌 오디션을 본 이후, 신에 대한 그녀의 믿음에 대해 매우 큰 목소리를 냈다. 대회 우승자인 아이암 통이(Iam Tongi) 역시 기독교인이며 …
  • fc429e5053c8dcf13b483d694a652a56_1685488184_5379.jpg
    LA 다저스, '기독교 신앙과 가족의 날' 재개, 7월 30일 일요일 열린다
    KCMUSA | 2023-05-30
    6월 16일 금요일 프라이드 나이트에는 논란 된 LGBTQ+ 여장남자 그룹인 Sisters of Perpetual Indulgence 초대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그의 팀이 7월 30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기독교 신앙과 가족의 날"을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 하나님의 위로가 댈러스에!...언론, 댈러스 총기 난사 사건 후 이어지는 추모 예배/대책 보도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3-05-30
     텍사스주 댈러스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고 희생자와 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예배와 철야기도회에는 위로의 눈물로 가득찼다. 이번 총기 난사 사건으로 9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당한 가운데, 사건이 발생한 '아웃렛’ 인근에 있는 코튼우드크릭교…
  • [NY] ‘교회여,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라’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3-05-30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47회 총회가 23일~26일까지 라과디아 플라자 호텔과 퀸즈장로교회에서 ‘교회여,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라’는 주제아래 총대 목사와 장로, 사모 등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3일 오후 7시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
  • fc429e5053c8dcf13b483d694a652a56_1685479101_5073.jpg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47회 총회 회무처리...총회장 김성국 목사, 부총회장 권혁천 목사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3-05-30
    ▲ 회무 처리 중 신구 임원 교체식이 진행됐다제47회 총회 첫 회무 처리가 성찬 예식 후 퀸즈장로교회 본당에서 시작됐다. 회원 호명 후 목사 총대 202명, 장로 총대 17명으로 총 2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장이 개회를 선언했으며 총회준비위원장 이윤석 목사의 환영사…
  • KAPC 세계선교회 선교의 밤
    기독뉴스 | 2023-05-30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총회장 김성국목사) 세계선교회(이사장 오세훈목사)는 5월24일(수) 오후8시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에서 선교의 밤을 열고 선교사 3명을 임명, 파송했다.파송식에서 서약/공포된 선교사는 조윤호선교사가 멕시코(가주노회/라스베가스갈보리장…
  • KAPC 신임총회장 김성국목사 "교회여, 예수그리스로 충만하라"
    기독뉴스 | 2023-05-30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미주예장/KAPC)는 5월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성국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교회여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라(에베소서1장23절)’는 주제로 열린 정기총회…
  • 9dc69bceeebaa208b89e0e4a35e25ce3_1685148225_3476.jpg
    대부분의 미국인 기독교 문화, 유명 목사, 대형교회 좋아하지 않는다
    KCMUSA | 2023-05-26
    2021년 5월 호주 시드니 힐송 교회에서 Taya Gaukrodger와 David Ware와 함께 라이브로 녹화된 "Fresh Wind / What A Beautiful Name (Live)" 공식 영상( 사진: 힐송워십 영상 캡쳐)대다수의 미국인이 예수에 대해 긍정…
  • 4af3453f5c697472798bd0a0a022f789_1685133995_3204.jpg
    [CA] 소망소사이어티 소망봉사자들을 위한 제10차 치매돌봄교육 개최
    KCMUSA | 2023-05-26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에서는 지난 5월 23일(화) 사이프러스에 있는 소망소사이어티 소망홀에서 OC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치매돌봄교육을 진행했다. 현재 OC 소망케어교실에서 봉사하고 있거나 봉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는 모두 10명이 참석했다. 소…
  • [CA] 미주복음주의장로회 총회 영광장로교회서 성료
    크리스천위클리 | 2023-05-25
    전 모세 총회장 1년 유임 결의 제27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총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 일곱번째 총회장 전모세 목사[사진=정요한 목사] <CA> 미주복음주의장로회 총회(총회장 전모세 목사)가 5월 21일~22일까지 중가주 소재 살리나스 영광교회(김…
  • 당신의 영적 여정을 향상시키기 위한 안드로이드와 iOS용 최고의 성경 앱
    KCMUSA | 2023-05-24
    앱 스토어, 성경 앱(사진: Pexels/Pixabay) 전 세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미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장치에는 다목적 기능이 있다. 엔터테인먼트, 작업, 커뮤니케이션에 사용되며 때로는 휴대용 책으로도 사용된다.현대 기술은 사람들이 손바닥으로 모든…
  • 프랭클린 그레이엄, 기독교 방송에 '다가올 폭풍' 경고
    KCMUSA | 2023-05-24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2023년 5월 22일 월요일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전국종교방송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Mark Barber)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미국의 교회와 사역으로 향하는 "다가올 폭풍"에 대해 기독교 언론 기관과 다른 사람들에게 경…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