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풀러신학교 새 총장 선임 시작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CA] 풀러신학교 새 총장 선임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주중앙일보| 작성일2021-11-09 | 조회조회수 : 635회

본문

래버튼 총장 퇴임에 맞춰

2023년 6월 마무리 계획



4b5db3f3a0c81298752d217dc5e84175_1636492211_7466.jpg
마크 래버튼 현 총장(사진: Fuller Theological Seminary) 


한인학생도 다수 재학하는 패서디나 지역 풀러신학교가 새로운 총장 선출에 나선다.

 

풀러신학교에 따르면 국제 컴패션의 산티아고 지미 멜라도 최고경영책임자를 인수인계팀 의장으로 선임, 오는 2023년 6월까지 6대 총장 선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인수인계팀에는 풀러신학교 이사회 임원, 교수진 등이 포함된다.

 

마크 래버튼 현 총장은 “총장직 인계가 최종 마무리 될 때까지 임무를 완수하고 풀러가 알찬 미래를 위해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래버튼 총장은 지난 2013년 풀러신학교 5대 총장으로 선임됐었다. 기독교 내 신학교 운영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래버튼 총장은 ‘풀러 넥스트(fuller next)’라는 10년 전략을 수립, 기금 모금의 토대를 마련해 처음으로 흑자 운영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풀러신학교는 한인 목회자를 다수 배출해 한인교계에도 널리 알려졌다. 현재 400여 명의 한인 신학생이 재학 중이며 웨스트민스터, 덴버, 트리니티, 고든콘웰 등과 함께 미국 내 대표 복음주의 신학교로 꼽힌다.


장열 기자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3,176건 8 페이지
  • 제9차 한인세계선교회(KWMC) 7월 워싱턴서 열린다
    크리스천 위클리 | 2022-02-25
    주제는 “온 인류의 소망, 예수”지난주 뉴욕에서 열린 의장단 회의 참가자들 제9차 한인세계선교회(KWMC)가 오는 7월 와싱톤 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서 열린다.이번 대회 주제는 ‘인류의 소망 예수(Jesus, the HOPE of the World)’이다.오는 7월…
  • ‘MZ세대 고민’ 보듬은 채팅, 지난해 19만명을 전도하다
    국민일보 | 2022-02-22
    미디어 선교단체 ‘그라운드와이어’ 숀 던 대표 이메일 인터뷰 그라운드와이어의 상담 코치인 한 중년 여성(위)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젊은 여성(아래)과 채팅 상담을 하고 있다. 영상에 공개된 채팅 내용에는 코치가 ‘불안함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묻는 여성에…
  • 100년 전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 새롭게 조명되는 까닭은…
    국민일보 | 2022-02-22
    미국 CT “바빙크 저작 번역본이 중국어까지 이어지고 있다” 보도‘19세기 신학자가 21세기에 세계화되었다.’22일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는 네덜란드 신학자였던 헤르만 바빙크(사진·1854~1921)를 이렇게 평가했다. CT는 “지난 10년간 네덜란드 신칼뱅주의…
  • 2022 세계 기도일 온라인 예배
    KCMUSA | 2022-02-22
    3월4일 오후 6시 미주 한인교회 여성연합회미주한인교회 여성연합회가 3월4일에 세계 여성 기독교 신자들이 합심해 기도하는 세계 기도일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린다. 올해는 시카고 한미장로교회에서 예배 진행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현장을 유튜브로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이민교회, 1세와 2세의 공통분모 될 수 있나"
    미주중앙일보 | 2022-02-22
    한인 교회가 사라진다 〈5〉 이민 1세대와 생각 다른 2세들교회 운영, 철학, 방향성도 달라 1세들은 이민자, 성인 사역 추구2세들은 아시안, 다민족 중심 사역  이민교회 유지, 생존에 몰두해와장기적 안목 갖고 미래 준비해야  한인교회는 이민자의 모임이다. 거기서 파생…
  • [CA] 나성영락교회 교단 탈퇴 논란 결국 법정 공방으로 이어질 듯
    미주중앙일보 | 2022-02-18
    교단 측 이재광 총회장LA 방문해 변호사 선임이재광 지난해 10월 교단 탈퇴 사태로 논란이 됐던 나성영락교회 문제가 결국 법정에서 다뤄질 전망이다.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가 소속해 있던 해외한인장로회(이하 KPCA)가 15일 변호사를 정식 선임하고 법적 대응 방…
  • fda3ff45681091b2085d474186ee1415_1645059081_672.jpg
    미 남침례교의 2022년 목회자 컨퍼런스 2월 17일 열린다
    KCMUSA | 2022-02-16
    사우스 웨스턴 신학교에서 개최, 주제는 "우리는 그를 선포합니다" 지난 해 6월 15일 테네시 주 내쉬빌에서 열린 미남침례회 연회에 참가한 대표자들. (사진: Religion News Service)2월 16일자 침례교 신문(Baptist Press)에 따르면 2022…
  • "이민 교회, 생존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한 때"
    미주중앙일보 | 2022-02-15
    한인 교회가 사라진다 (4)   "왜 '코리안 처치(korean church)'가 유지돼야 하는가. 아니 왜 존재해야 하는가". 급변하는 사회는 오늘날 한인 교계에 질문을 던진다. 특히 팬데믹 사태로 인해 사회 각 영역이 변화의 바람을 맞으면서 교회 역시 존재성에 대한…
  • [OR] 노숙자 급식 막는 시 당국 고소한 교회, “우리는 노숙자 형제자매 포기 않해!”
    NEWS M | 2022-02-15
    오래곤주 세인트 티모시 교회, 신앙 표현 자유 침해로 시 당국 소송팬데믹 등 위기로 갈수록 심각해지는 노숙자 문제[뉴스M=마이클 오 기자] 오레곤주 한 교회가 시 당국을 고소했다. 이유는 종교 표현의 자유를 탄압한다는 것이다.오레곤주 세인트 티모시 성공회 교회는 펜데믹…
  • [VA] 홍성우 목사 피해자, ‘최근까지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
    NEWS M | 2022-02-14
    필그림교회는 현재까지 공식적 입장 없어홍성우 목사(사진: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미성년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전 필그림교회 홍성우(37세) 목사 사건이 한인교계에 적지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버지니아주 버크에 위치한 필그림교회(Pilgrim Community Church…
  • [시사] [NY] 한국 외교관 맨해튼서 ‘묻지마 폭행’ 당해
    미주중앙일보 | 2022-02-11
    주유엔대표부 50대 외교관코뼈 부러지는 중상 입어한국 외교관이 뉴욕 맨해튼 거리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해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10일 뉴욕포스트는 소식통을 인용해 50대 외교관이 이날 오후 8시 10분께 맨해튼에서 친구와 함께 걸어가던 중 한 남성에게 폭행…
  • ca12ef544e9a068418c0d769cd6fbcb3_1644603978_0268.jpeg
    [시사] [CA] "아시안 모두 죽어야" 대학생 문자 파문
    미주중앙일보 | 2022-02-11
    '팬데믹 책임' 친구들에 보내"표현의 자유…징계 사유 안돼"옥시덴탈칼리지 대응에 비난 코로나19로 팬데믹 사태가 한창이던 시기 LA인근 유명대학 재학생이 ‘모든 아시안은 죽어야 한다’는 아시안 혐의 문자를 친구들에게 보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
  • 하버드 법대생, 학교사이트에 “내 인생은 예수님께 속해” 담대히 복음 증언
    KCMUSA | 2022-02-10
    “하나님께서 지금 학교를 위해 일하고 계신다”, 자유주의 학교에서 긍정적 반응을 보여 2022년 2월 10일 미국 CBN 뉴스에 따르면, 하버드 법대생인 마리아나 마큐에스(Marianna Marques)는 최근 대학 웹사이트에 자신의 신앙여정에 대한 멋진 고백을 게시했…
  • 마이크 펜스 前 미국 부통령 내달 방한…'나의 신앙, 나의 비전' 간증
    데일리굿뉴스 | 2022-02-09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미국 부통령이 신앙 간증을 위해 내달 방한한다.펜스 전 부통령은 3월 25일 열리는 제 51회 극동포럼에 주 강사로 참석, ‘나의 신앙 나의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할 예정이다. 펜스 전 부통령은 한국과…
  • "이민 교회 감소는 1세 중심의 교계 토양 바뀌는 것"
    미주중앙일보 | 2022-02-09
    한인 교회가 사라진다 (3)한인 교회가 감소하고 있다. 큰 흐름에서 보면 한인 교회만의 문제는 아니다. 사회 전반에 걸친 기독교의 영향력 축소와도 맞물린다. 그럼에도 한인 교회의 감소 현상 이면에는 기독교의 영향력 약화가 주요 원인이라고만 보기에는 복잡한 요인이 존재한…

검색


KCMUSA, P.O. Box 2306, Fullerton CA 92837 |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