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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법대생, 학교사이트에 “내 인생은 예수님께 속해” 담대히 복음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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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2-02-10 | 조회조회수 : 5,0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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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지금 학교를 위해 일하고 계신다”, 자유주의 학교에서 긍정적 반응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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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0일 미국 CBN 뉴스에 따르면, 하버드 법대생인 마리아나 마큐에스(Marianna Marques)는 최근 대학 웹사이트에 자신의 신앙여정에 대한 멋진 고백을 게시했다.


하버드는 초기에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한 기독교 기관으로 설립되었지만 현재는 세속적이고 자유주의 학교로 바뀐 상황 속에서 복음적인 신앙고백을 학교 공식 사이트에 게시하는 것은 기상천외의 일이다.


마리아나는 ”하나님께서 지금 캠퍼스에서 움직이고 계신다“고 고백하면서, 자신의 신앙생활을 공개적으로 선포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자신의 신앙 생활에 대한 솔직함과 용기 덕분에 하버드의 예비 학생들이 감히 접할 수 없는 일 즉, 믿음, 소망, 예수의 구속하는 능력에 대한 강력한 신앙 간증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어린 나이에 저는 제 삶을 예수 그리스도께 바쳤다. 13살 때, 내 인생 계획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던 중 처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나는 '그것은 내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 자신을 위한 계획이다'”라고 했다.


또한, 그녀는 “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우리 각자를 위한 계획이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나는 내가 계획한 대로 그분과 상의하지 않았다. 나는 그분의 계획이 나에게 만족을 줄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 나는 믿음이 부족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를 원했다. 나는 그분을 신뢰하고 내 계획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했다.


마리아나는 입학 허가(Admissions)의 학생 목소리들('Student Voices')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학생들이 이 사이트를 통하여 많은 학교 정보와 학교 생활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곳에 자신의 영적 삶을 나누고 복음 전하길 마음을 먹었다.


그녀는 “나는 많은 학생들이 로스쿨에 진학하게 된 동기에 대해 그들의 소견을 나누면서도, 영적인 면을 실제로 공유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그래서 그녀는 이 곳에 자신의 신앙생활을 공유할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녀는 이 게시물을 사용하여 로스쿨 진학 경로를 공유하고 복음의 핵심 측면을 드러내기를 원했다.


그녀는 자신의 삶에서 예수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자세히 소개했다.


“우리의 목소리를 찾는 것은 강력하다. 특히, 내 목소리는 내가 보는 뉴스,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들, 심지어 내 친구나 가족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다(Finding our voice is powerful. My voice in particular does not come from me, from the news I watch, from the people I follow, or even from my friends or family). 내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 있기 때문에 그분이 나를 통해 말씀하시도록 선택한다(My life belongs to Jesus Christ, so I choose to allow Him to speak through me). 예수께서 이 땅에 걸으실 때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잠잠하게 하고 그분이 부패한 종교 지도자들을 비난하는 것을 막으려 했다. 그들은 죽음이 그분의 음성을 소멸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분을 죽였다. 그러나 사흘 만에 부활하셨을 때 그분은 그분의 음성이 결코 죽지 않을 것임을 증명하셨다. 그 대신에 그분의 무죄한 피가 우리의 죄 있는 피 대신에 흘려졌다. 그분은 우리가 자유롭게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죄 값을 지불하셨다. 불안, 우울, 악덕, 분노, 고통, 외상, 교만, 탐욕 등등이 없다. 우리가 잘못한 모든 것을 용서해 달라고 예수님께 간구하고 계속해서 그분을 찾으면 우리는 구원을 받는다. 우리는 과거의 고통과 현재와 미래의 걱정에서 해방되었다. 우리는 영원히 산다(요 3장). 이 좋은 소식이 지금 내 목소리가 선포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공적 사이트에 올린 자신의 신앙 간증에 대하여 약간의 반발을 예상했지만 그녀의 기사에 대해 "많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허락하실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했다.


그녀는 “마귀는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자유와 구원과 생명을 풍성히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러한 일들이 영적인 싸움이 될 거라는 걸 알았지만, 하나님이 이야기를 나누길 원하신다면 그분도 길을 열어주실 거라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이 로스쿨에 입학하게 된 것이 단순히 세속적이거나 교육적인 렌즈로 보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진리를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 자신을 하버드에 데려오셨다고 믿었다고 한다.


그녀는 “하나님이 나를 여기로 데려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모든 이유는 그분의 진리를 전파하고 그분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해서이다”라면서, “나는 이것이 우리가 우리의 삶을 그분께 바치고 그분과 동행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느꼈다”고 놀라운 간증을 했다.


그녀는 학생들과 교수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등 켐퍼스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고, 지금 하나님께서 학교를 위해 일하고 계신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제공 정준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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