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천지 대선 앞두고 수상한 움직임…"신천지 핍박 누군지 알죠?"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 KCMUSA

[단독] 신천지 대선 앞두고 수상한 움직임…"신천지 핍박 누군지 알죠?"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본문 바로가기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홈 > 뉴스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단독] 신천지 대선 앞두고 수상한 움직임…"신천지 핍박 누군지 알죠?"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S노컷뉴스| 작성일2022-03-01 | 조회조회수 : 3,467회

본문

CBS, 신천지 요한지파 집회 영상 단독 입수


선거때마다 정치권에 줄대기를 했던 신천지가 20대 대선을 앞두고도 수상한 움직임이 여러 차례 포착됐습니다. CBS가 지난 달 27일 신천지 요한지파 집회 영상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일으킨 신천지에 대해 강제 조사를 강행한 특정 후보에 대한 비난을 하는 등 대선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의도가 포착됐습니다.



cc08dc05ed061342e1e7253feed271c4_1646180367_855.jpg
국민성공실천연합 2009년 송년의 밤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모습이 보인다. 바로 옆 원희룡 전 의원과 윤석열 캠프 '조직 총괄' 이영수 회장 모습도 보인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cc08dc05ed061342e1e7253feed271c4_1646180417_7809.jpg
지난 달 27일 신천지 온라인 집회 화면 캡쳐.


신천지 이 모 지파장 "신천지 강제 폐쇄 누가 그랬는지 알죠?"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과정에서 조직적으로 침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신천지가 대통령 선거를 며칠 앞두고 특정 후보를 비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CBS가 지난 달 27일 진행된 신천지 요한지파 집회 영상을 단독 입수했다.

 

신천지 전국 12지파 가운데 요한지파는 신천지 과천본부를 중심으로 수도권과 서울 일부지역을 포교 대상으로 삼고 있다.

 

신천지 요한지파 이모 지파장은 "신천지는 코로나19의 명백한 피해자였다"며, "그럼에도 세상은 신천지를 향해 손가락질하고 모든 코로나의 죄를 뒤집어 씌웠다"고 말했다.

 

신천지 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조작된 것이라는 주장을 펼친 것.


이 지파장은 "(경기도가) 신천지 본부까지 치고 들어와서 우리의 명단을 가져갔고, 경기도에 있는 모든 (신천지) 시설이 강제 폐쇄 당했다"며 흥분한 듯 말했다.

 

곧이어 이 지파장은 신도들에게 "누가 그랬는지 아시죠?" 라며 특정 후보를 연상시키는 듯 되물었다.


신천지 이모 지파장이 신도들에게 언급한 특정 후보는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인 지난 2020년 2월 24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신도 명단 제출에 비협조적인 신천지를 상대로 신천지 집회 시설을 강제 봉쇄하고 집회를 금지하는 긴급행정명령을 내렸다.

 

이 후보는 다음 날인 25일 신천지 과천본부를 직접 방문해 강제 조사를 진두지휘했었다.

 

이재명 후보는 이를 통해 신천지 신도 3만 3,582명과 신천지 과천본부 집회에 참석한 신도 9,930명의 명단을 확보한 바 있다.


신천지 이 모 지파장의 발언은 CBS를 통해 양심선언을 했던 신천지 간부 탈퇴자의 발언과 일맥상통한다.


신천지 간부 탈퇴자는 지난 달 CBS와 인터뷰에서 "'윤석열에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지시에 따라 간부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했다"며, "신천지 강제조사에 나선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신천지를 핍박하는 자라며 폄하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더 이상 짓밟히지 않는 신천지 만들자" 대선 앞두고 강한 자신감


cc08dc05ed061342e1e7253feed271c4_1646180452_6049.jpg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2020년 3월 2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평화연수원에서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 중 큰절을 하고 있다. 이한형 기자


신천지 요한지파 이모 지파장은 신천지가 코로나19의 피해자란 주장도 펼쳤다.

 

이모 지파장은 "약속의 목자(이만희)가 분명히 코로나 검사를 하고 음성이 나왔지만 그걸 믿지 못하겠다며 검체(체취)하는 사람까지 데리고 왔다"며, "이런 일련의 일들을 생각해보면 왜 우리가 이런 수모와 고난을 겪어야 하는가 안타깝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파장은 "(코로나19 당시) 너무나 억울했고, 조롱과 비난과 모멸을 너무나 견디기 힘들었지만 참았다"며, "정말 다시 한 번 그 시간들을 잊지 말고, 셀 수 없는 흰무리를 창조해서 더 이상 짓밟히지 않는 신천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흰무리는 조건부 종말론을 유포하는 신천지 교리를 따르는 신도들을 말한다.

 

이 발언 내용을 분석해보면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신천지 발 코로나 집단감염에 대해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어 사과한 것의 진정성이 의심된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이만희 교주의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은 국민들을 상대로 일종의 모략(신천지 포교 전략)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사태로 구속됐던 이만희 교주는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한 반성보다는 내부 결속을 강조하는 옥중 서신을 수차례 보내기도 했다.


이 지파장은 신천지 신도들에게 신천지 세상을 만들자며 단합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 모 지파장은 "(신천지 신도 수가) 더 많아져서 저 세상이 우리 신천지에 쩔쩔 매게 하는 것, 그것이 앞으로 우리가 가야할 길이 되겠다"고 주장했다.


이단 전문가, 최근 신천지 움직임…신천지 재기 위한 '지렛대' 분석 


cc08dc05ed061342e1e7253feed271c4_1646180483_2552.jpg
2018년 9월 18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만국회의'. 신천지는 위장단체를 이용해 수원월드컵경기장, 일산 킨텍스 등 대규모 공공시설을 대관해 매년 신천지 위장행사 '만국회의'를 개최해왔다. (유튜브 갈무리)


이단 전문가들에 따르면 신천지의 최근 움직임이 대선을 일종의 재기를 위한 지렛대로 활용하려는 속셈인 것 같다는 분석이다.

 

이단 전문가들은 "반사회성이 강한 신천지는 자신들을 보호해 줄 강력한 후원자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정치권력에 접근 한다"며 사회 건강성을 해치는 신천지와 정치권의 유착을 경고해 왔다.

 

신천지 신도 수는 현재 3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주요 이단 상담소들이 분석한 신천지 교세 분석자료에 따르면 신천지 신도가 급증한 기간은 신천지와 정치권의 유착 의혹이 불거진 2008년부터 10여 년 동안으로 약 5만 명에서 20만 명으로 급증했다.

 

신천지는 이 기간 동안 도심 속 대형 집회도 수차례 진행했다. 신천지 체전이나 만국회의를 비롯한 신천지 위장행사에 정치인들이 대거 등장해 축사를 해 신천지의 간접적인 포교를 돕기도 했다.

 

신천지, 2008년부터 10년동안 5만에서 20만 급증…"정치권 기생해 세 불려"


cc08dc05ed061342e1e7253feed271c4_1646180512_044.jpg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지난달 10일 개최한 기자회견. 전피연은 "신천지는 단순 종교단체를 능가하는 대규모의 조직적, 정치적 관여를 지시해 왔다"며 "탈퇴자의 증언에 따르면, 신천지엔 특정 여론을 움직이는 댓글부대가 있고, 조직적으로 특정후보를 홍보하기 위해 카페를 개설하여 운영하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신천지의 실체를 알려 온 신천지 피해자들은 바로 이 점 때문에 정치권에 강한 불신을 갖고 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신천지와 정치권 유착 의혹은 끊임없이 제기돼 왔지만 국민들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며 "그러는 사이 신천지는 정치권에 기생해 세를 불려왔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전피연 관계자는 이어 "이혼과 가출, 학업 포기 등 신천지와 관련한 문제가 끊임없이 불거져 왔지만 정권과의 유착관계 속에서 제대로 해결되지 못한 채 여기까지 왔다"며 각종 고소 고발에도 신천지에 유리한 판결이 나왔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을 흔드는 굵직한 대형 사고의 암막 커튼 뒤엔 국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사회적 종교단체가 도사리고 있었다"며 최근 '사이비 종교의 정치권 유착 근절 촉구문'과 정책 제안서 등을 각 후보 캠프에 전달했다.


신천지와 정치권 유착 숱한 증거들…한나라당에서 국민의힘까지

 

신천지와 정치권의 유착 의혹은 숱한 증거들로 넘친다. 

 

신천지는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특별 당원 가입을 지시했고, 2012년 대선 당시에는 신천지 수석 장로가 새누리당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져 새누리당에서는 신천지 연루설 해명에 진땀을 뺐다.

 

이밖에도 서청원 의원의 신천지 고문설, 새누리당 작명설, 새누리당 당원 조직적 가입 지시도 부인할 수 없는 증거들이다.20대 대선을 앞두고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주변에 신천지와 관련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신천지 복수의 탈퇴자들은 20대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당원 가입 지시가 조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윤석열 캠프 조직을 이끌고 있는 이영수 회장이 10년 전부터 신천지 탈퇴자를 관리하고 있다는 양심선언까지 나온 상태다.

 

게다가 윤석열 후보는 방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거부한 이유에 대한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신천지 연루설에 기름을 부었다.


송주열 기자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466건 166 페이지
  • 한국교회 부흥과 각성 위해 전국 목회자 한 자리 모였다
    데일리굿뉴스 | 2022-03-01
    28일, 대한민국 목회자 회개금식 기도대성회 열려 과거, 나라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한국교회는 기도의 자리의 모여 어려움을 헤쳐왔다. 이런 가운데 대선, 지방선거 등 나라의 중대한 문제들을 앞두고 전국 초교파 목회자들이 모여 금식하며 회개 기도를 시작했다.▲28일 …
  • cc08dc05ed061342e1e7253feed271c4_1646180367_855.jpg
    [단독] 신천지 대선 앞두고 수상한 움직임…"신천지 핍박 누군지 알죠?"
    CBS노컷뉴스 | 2022-03-01
    CBS, 신천지 요한지파 집회 영상 단독 입수선거때마다 정치권에 줄대기를 했던 신천지가 20대 대선을 앞두고도 수상한 움직임이 여러 차례 포착됐습니다. CBS가 지난 달 27일 신천지 요한지파 집회 영상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일으킨 신천지에 대해 …
  • 제35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 개최
    데일리굿뉴스 | 2022-03-01
    “자유의 나라에서, 막힌 담 넘어 화합의 국민이 되자” 3월 1일 오전 10시 충무성결교회(담임 성창용 목사)에서 제35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막힌 담을 넘어 화합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기도회는, 정근모 장로를 비롯한 주요 기도 회원들에의 감사를 시작으…
  • 신앙인 이어령 선생 별세..."교를 믿는 것과 신을 믿는 것은 달라"
    미주중앙일보 | 2022-03-01
      "한국의 인문학이 통째로 교회 안으로 걸어들어왔다." 바로선개혁교회 담임목사 최더함 박사는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의 회심을 이렇게 회상했다. 한국 지성의 대들보인 이어령 선생이 지난 26일(한국 시각) 별세했다. 향년 88세. 그에게는 '시대의 지성'이라는 수…
  • 한교총, 3.1운동 103주년 기념예배 개최...“복음의 꽃, 삼천리 강산에”
    데일리굿뉴스 | 2022-02-28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는 3.1운동 제103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가 27일 파주 한소망교회에서 개최됐다. 만세독립운동이 한반도 전역에서 일어난 것처럼 100년이 지난 지금은 복음이 퍼지길 염원하는 뜻에서 “복음의 꽃, 삼천리 강산에!”로 주제가 정해졌다.…
  • 3·1운동 103주년…한국교회 '회복·헌신·일치' 다짐
    데일리굿뉴스 | 2022-02-28
    (사진출처=연합뉴스)3·1운동 103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고, 3·1정신을 이어받아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앞장설 것을 한 목소리로 다짐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27일 성명을 통해 "3·1 만세운동의 정신을 되살려 자유·평등·인권이 보장되…
  • 부산 3.1운동 이끌었던 호주 선교사들 독립유공자로 포상
    CBS노컷뉴스 | 2022-02-28
    국가보훈처, 1919년 부산 일신여학교 3.1만세운동 주도한 여 선교사 3명에 독립유공자 포상부산 일신여학교 교장 마가렛 데이비스 선교사에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이사벨라 멘지스, 데이지 호킹 선교사는 건국포장 추서"부산 경남지역 3.1운동의 효시… 외국인이 계획, 실행,…
  • 교회 성폭력 사건 가해자 47%가 목회자
    CBS노컷뉴스 | 2022-02-28
     지난 해 기독교반성폭력센터에 접수된 성폭력 사건의 절반 가량이 목회자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기독교반성폭력센터는 지난 1월부터 12월까지 접수된 45건의 성폭력 사건을 분석한 결과 가해자의 29%는 담임 목회자, 18%는 부목회자로 나와 47%가 목회자에 의한…
  • 한목협,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십자가 정신에 정면 배치"
    CBS노컷뉴스 | 2022-02-28
    핵심요약한목협,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규탄 성명' 발표"세계의 모든 그리스도교 교회, 전쟁 중단 촉구해야"8가지 기도 제목과 실천 행동 제시28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단·평화적 해결 촉구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 종교계 원로 33인 호소문 "음울했던 기득권 체제의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CBS노컷뉴스 | 2022-02-28
    핵심요약대한민국 5대 종단 원로 지도자, 호소문 발표"전쟁 자극해 권력 쟁취하려는 비열한 술수 안 돼""혐오·차별·갈등 조장해 승리하려는 선거 전략 노골화""선동·선전·세뇌에서 벗어나 진 건전한 지성으로 나아가야"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상근 목사가 …
  • 한교총 '3.1절 103주년 기념예배', '회개' 강조
    CBS노컷뉴스 | 2022-02-28
    한국교회총연합은 27일 경기도 파주 한소망교회에서 '3.1운동 103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국교회총연합은 27일 경기도 파주시 한소망교회에서 '3.1운동 103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렸다. 기념예배에는 주요 교단 총회장 등 교계 지도자들과 교인…
  • 에큐메니칼 원로 서광선 박사 별세
    CBS노컷뉴스 | 2022-02-28
     1970-80년대 민주화 운동과 통일 운동에 헌신하며 한국교회 일치운동에도 힘쓴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향년 92세를 일기로 26일 별세했다. 1931년 평안북도 강계에서 태어난 서광선 박사는 유니언신학대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공부하고 밴더킬트대학교 대학원에서 종…
  • 교회협 토론회, "새로운 100년 준비하는 대통령선거 책임있는 유권자 역할 중요"
    CBS노컷뉴스 | 2022-02-2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가 25일 '2022 대통령선거 우리가 희망하는 대한민국은?'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앵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이 어떤 자세로 선거에 임해야 할지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대한민국의 새…
  • [영상] 신천지 탈퇴자 양심선언…"윤석열 캠프 이영수 회장 10년 전부터 신천리 리스크 관리"
    CBS노컷뉴스 | 2022-02-28
    [앵커]정치권과 이단 신천지의 유착이 우려스러운 이유는 개인의 자유의사에 따른 참정권의 실현이 아닌 강압 또는 지시에 의한 '표'심의 왜곡을 불러 올수 있기 때문입니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측 조직 총괄을 맡고 있는 이영수 회장이 10년 전부터 신천지 탈퇴자를…
  • 8fcd13d3e87a1730d78f2e7917b671ca_1645560488_6805.jpg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코로나 19 지원 감사예배
    CBS노컷뉴스 | 2022-02-22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22일 충현교회에서 코로나 19 시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도움을 준 교회와 단체를 위한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많은 교회와 단체들이 의료용 산소 발생기와 일시 귀국한 선교사들이 쉴 수 있…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