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CBSN, 성경뮤지컬 ‘노아’와 아미쉬 마을 여행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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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의 방주임을 체험한 시간”
뉴욕기독교방송(CBSN, 대표 문석진 목사)이 주최한 성경 뮤지컬 ‘노아’ 관람 및 아미쉬 마을 탐방 여행이 지난 7월 15일(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뉴욕천성교회(담임 신두현 목사), 브루클린연합감리교회(담임 류경묵 목사) 등 뉴욕과 뉴저지지역 교회 성도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여행의 핵심은 켄터키 랭카스터 소재 사이트 앤 사운드 극장에서 상연된 성경 뮤지컬 ‘노아(Noah)’ 관람이었다. 이 작품은 창세기 6~8장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 노아의 순종, 방주 건축, 40일간의 홍수와 방주 내외의 삶, 그리고 무지개 언약까지 성경의 핵심 메시지를 극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방주 내부 모습, 동물들이 방주에 승선하는 장면, 거대한 홍수의 묘사 등이 3D 시각 효과와 웅장한 무대 장치로 구현되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공연의 깊은 메시지에 뜨겁게 반응했다.
윤준 권사는 “예수님이 바로 구원의 방주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고백했고, 조영환 장로는 “120년 동안 방주를 건축한 노아와 가족들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본받겠다”고 결단했다.
이미숙 집사는 “모든 일정이 은혜 가운데 순조로워 행복했다”고 전했으며, 뉴욕 방문 중 참석한 홍연표 목사는 “예수님만이 나를 구원하시는 오직 하나의 문이라는 마지막 장면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CBSN 대표이자 본 여행을 인도한 문석진 목사는 “사이트 앤 사운드 극장은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전하는 극장”이라며 “이번 뮤지컬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닻의 형상으로 등장한 십자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의 방주임을 분명히 선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노아의 방주에 관심이 있는 성도라면 켄터키주에 실제 성경적 사이즈로 지어진 축구장보다 큰 노아의 방주와 창조박물관도 함께 관람해보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CBSN은 오는 10월 29일(수)~30일(목) 1박 2일 일정으로 2025년 마지막 ‘노아’ 여행을 준비 중이다. 이번 일정에는 뮤지컬 관람뿐 아니라 워싱턴DC 성경박물관, 링컨기념관, 아미쉬 마을 탐방이 포함되어 있으며, 문석진 목사가 직접 안내한다.
참가비는 $490로 차량, 식사, 입장권, 가이드 팁이 포함되며, 신청 및 문의는 718-414-4848 또는 718-354-5535로 하면 된다.
뮤지컬 노아는 12월 31일까지 공연되며 2026년 새해에는 3월부터 새로운 뮤지컬 '여호수아'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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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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