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교회 162명 등 전국에서 교회발 집단감염 잇따라…'마스크 착용 미흡, 식사·소모임' 때문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 KCMUSA

성석교회 162명 등 전국에서 교회발 집단감염 잇따라…'마스크 착용 미흡, 식사·소모임' 때문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본문 바로가기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홈 > 뉴스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성석교회 162명 등 전국에서 교회발 집단감염 잇따라…'마스크 착용 미흡, 식사·소모임' 때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뉴스앤조이| 작성일2020-12-14 | 조회조회수 : 4,295회

본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성탄 행사 철저히 비대면으로" 당부…대형 교회들, 수양관 생활 치료 센터로 제공



50835ba7ceff03b394669e868c279a06_1607989734_0135.jpg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더불어 교회에서도 집단감염 사례가 여럿 나오고 있다. 서울 화곡동 성석교회에서 16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고, 지방 소도시에서도 교회에서 수십 명씩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KTV 갈무리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사상 처음으로 1000명을 돌파하는 등 확진자 수가 지속해서 급증하고 있다. 12월 6일부터 12월 12일까지 1주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662명이다. 11월 3주 차(11월 15일~21일) 일평균 확진자 수 255.6명에 비해 2.6배 증가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현시점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고 위기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1000명 내외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최근 집단감염 사례 중 교회를 중심으로 한 사례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확산 이유는 대부분 식사나 소모임 등 정규 예배 이외 활동이었다. 지난 몇 달간의 선례와 마찬가지로,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때 확진자가 한순간에 폭증한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성석교회 확진자는 12월 13일 기준 162명으로 집계됐다. 이 교회에서는 12월 6일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일주일간 계속해서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총 621명을 검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석교회는 지난 4주간 매주 부흥회를 개최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4일 서울시 브리핑에서 "10월 중순부터 12월 3일까지 주 4일씩 7주간 부흥회를 진행했다. 밀폐된 공간에서의 장시간 활동으로 비말 발생 가능성이 높았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또 "본당 및 성가대 연습실 창문이 작아 환기가 어려웠고, 새벽 예배 장소는 지하에 있어 환기가 불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충남 당진시 나음교회에서는 12월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교인 38명 및 노인 복지 센터 5명 등 총 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 박영준 역학조사팀장은 브리핑에서 "교인이 50여 명 규모로 크지는 않지만,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다. 교회 시설에서 식사했고, 겨울철인 데다가 찬양 소리 때문에 주변 민원이 있어 환기도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았다. 이 때문에 발병 규모가 컸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인 복지 센터 확진은 시설에 종사하는 교인을 통해 센터로 전파된 것으로 파악 중이다"고 말했다.


나음교회는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소속 독립 교회로, 정규 교단에 소속돼 있지 않아 당진시의 종교 시설 점검에서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는 12월 15일부터 거리 두기를 2.5단계로 상향하고, 관내 종교 시설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14일 오후, 서산시 라마나욧기도원을 방문한 유성구 은혜교회 교인 23명 중 18명이 확진됐다고 공개했다. 확진자 중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도 포함돼 있다.


충청남도는 이 기도원이 나음교회와 마찬가지로 미등록 시설이라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라마나욧기도원과 나음교회 간 연관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기도원을 방문한 태안군 공무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서산 인근 2개 교회 교인들도 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영신교회에서도 12월 12일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지금까지 5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인 42명과 가족 5명, 기타 접촉자 5명 등으로 나타났다. 영신교회 역시 13일 12명, 14일 5명 등 계속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영신교회 확진자는 대구시 내 8개 구·군에 고르게 분포해 있고, 경북 성주군 거주자도 있어 확산이 우려된다.


영신교회의 집단 확산 이유도 교인들의 마스크 미착용, 집단 식사로 추정된다. 대구시는 12월 11일 긴급 브리핑에서 "최초 노출 확진자는 12월 4일과 6일 교회 행사에 참석했고, 이때 30여 명이 행사 이후 식사했다. 식사나 교회 (찬양) 연습에서 10여 명이 마스크를 미착용하고 수십 분간 찬양 행사를 진행했다. 6일 주일예배 때는 찬양단이 마스크를 미착용하고 30여분간 행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경기도 포천시에서는 기도원 합숙자를 중심으로 확진자 34명이 발생했다. 내촌면 벧엘기도원(박이스라엘 원장)에 머무는 교인 1명이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공동생활 중이던 41명 중 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나머지 1명은 확진자의 가족이다.


기도원 관계자는 SBS와의 인터뷰에서 "이해가 안 되겠지만 (기도원 합숙자) 40명이 한 가족이다. 밥은 같이 먹고 잠은 나눠서 잔다"고 말했다. 이는 방역 수칙 위반에 해당한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부터는 종교 시설 내에서 숙박과 식사가 금지된다.


50835ba7ceff03b394669e868c279a06_1607989702_9164.png


한편, 올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11월 25일까지 누적 확진자 4명(해외 입국자 2명 포함)에 그쳤던 충북 제천시도 20일 만에 누적 확진자가 181명으로 늘었다. 교회 관련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제천시는 14일 브리핑에서 "12월 13일 추가 확진자 14명 중 9명이 종교 활동 모임과 관련된 감염으로, 확진자 중 1명이 12월 4~5일 대구 한 교회를 다녀온 후 8일부터 발열 증상이 있었다. 이로 인해 가족 5명이 집단감염되었고, 그중 1명은 제천시 명동에 있는 교회 예배에 적극 참석했다. 그 결과 확진자 중 9명이 이 교회 관련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대구에 다녀온 최초 확진자가 거짓 진술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역학조사 과정에서 12월 8일 오후와 밤 시간대에 산책했다고 진술했으나, 실제로는 교회 소모임에 참석한 사실이 확인됐다. 확진자가 숨긴 동선이었던 화산동 한 교회에서 열린 소모임에 참가한 교인 중 다수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천시는 즉각 교회 소모임에 참석한 교인들을 수사기관에 고발했고 모임을 알선한 교회 관계자는 수사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천시는 12월 13일부터 20일까지 제천시 교회 180여 곳에 대해 집합 금지 행정명령도 발동했다.


광주광역시에서도 연달아 교회 집단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14일 오후 2시 기준 서구 송하복음교회 6명, 북구 광주동양교회 6명, 남구 G3센터 7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 남구청에 따르면, G3센터에서는 11일 저녁 2시간 30분간 57명이 참석한 설교 설명회가 열렸고, 이 그룹 내 최초 확진자는 설명회 강사로 경기 의왕시에 거주하는 목회자였다. 이 여파로 G3센터 옆 건물에 있는 포도원교회 교인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회는 "G3센터는 옆 건물에서 열린 행사로, 교회와 무관한 행사"라고 밝혔다.


이 밖에 서울 중구 콜센터 노동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출석하는 경기 부천의 한 교회에서 감염이 확산되는 사례도 발생하는 등 최근 1~2주간 전국 각지 교회에서 수십 명 단위로 집단감염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브리핑에서 "거리 두기 단계가 올라갔는데도 종교 시설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중앙방역대책본부 박영준 역학조사팀장은 "예전 사례와 크게 다르지 않다. 마스크 착용이 미흡하고, 그 상황에서 노래를 부른다거나 시설 내에서 식사하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나타난 시설은 규모도 컸다. 조금이라도 방심하는 상황에서는 언제든지 집단 발생이 이뤄질 수 있다"며 경계를 풀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박 팀장은 "연말 크리스마스 준비를 위해 다양한 모임 등에서 얼마든지 추가 전파가 가능할 수 있다. 위험도가 증가하는 상황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연말 종교 행사 준비 등으로 감염 확산이 크게 일어나고 있다. 연말 행사는 철저히 비대면으로 해 달라. 특히 소모임이나 함께 음식을 먹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거듭 당부했다.


정은경 청장은 "교인 가운데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일에 종사하는 분이 많다. 복지·요양 시설 근무자가 많고 봉사로 헌신하는 분도 많다. 따라서 종교 시설에서의 집단 발병은 대규모 감염을 일으키게 되고 교인들을 통해 취약 시설로 전파가 확산될 수 있다. 감염 관리에 신경을 써 달라"고 말했다.


50835ba7ceff03b394669e868c279a06_1607989688_6172.jpeg
대형 교회 목회자들이 교회 수양관을 생활 치료 센터로 제공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4일 교계 목회자들을 만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사진 출처 더불어민주당


한편, 최근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 부족 문제가 대두되자 대형 교회들이 교회 수양관을 생활 치료 센터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소망교회(김경진 목사)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소망수양관을 서울시 생활 치료 시설로 제공한다고 12월 11일 밝혔다. 김경진 목사는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고통당하는 이웃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 광림교회(김정석 목사),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도 14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를 만나 교회 수양관을 생활 치료 센터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파주 영산수련원 및 굿피플복지센터 병동(134실), 명성교회 원주 신림수양관(300실), 광림교회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150실), 강남중앙침례교회 양평 수양관(100실),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150실) 등 총 890실이다.


이낙연 대표는 "국민들께도 좋은 마음의 선물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몇몇 교회에서 확진자가 집단으로 나와서 걱정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교회, 종교 기관들은 정부 방역에 적극 협조해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랑을 베풀고 국민들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466건 248 페이지
  • 종교시설 집단감염 전국 10곳..당국 방역수칙 강조
    CBS노컷뉴스 | 2020-12-15
    [앵커]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9백명 대를 향해 늘어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월 이후 종교시설 발 집단감염이 전국에서 10건에 이른다며, 종교활동 시 방역수칙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천수연 기잡니다.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50명으로 역…
  •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상처받은 세상 치유해야 "
    CBS노컷뉴스 | 2020-12-15
    [앵커]신구교 일치운동기구인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가 15일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포럼을 열었습니다.참석자들은 전염병으로 상처받은 이웃과 지구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소명이라고 강조했습니…
  • 목양실서 수차례 음란물 결제·시청하다 걸린 목사…노회 파송 임시당회장은 외려 적발한 장로들 탓
    뉴스앤조이 | 2020-12-14
    사임 의사 밝혔는데, 임시당회장이 딴 얘기 "당신들은 안 봤나…내보내려면 전별금 챙겨 줘야"자주색 재킷을 입은 임시당회장 ㅅ 목사가 ㅈ교회 교인들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ㅅ 목사는 음란물을 시청해 온 ㅇ 목사를 적극 옹호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뉴스앤조이-이용…
  • 얼리 어답터 한국교회
    뉴스앤조이 | 2020-12-14
    [미디에이티드 칼럼] 코로나19 상황을 지나는 개신교를 향한 제언 그때는 정말 미래에서 온 근육질 사내가 번쩍하고 나타날 것만 같았다. 세상은 곧 0과 1만이 세로로 나열된 디지털 기호화 체계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았고, 일상적으로 사용하던 기계들에서도 이유 없는 위협…
  • 성석교회 162명 등 전국에서 교회발 집단감염 잇따라…'마스크 착용 미흡, 식사·소모임' 때문
    뉴스앤조이 | 2020-12-14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성탄 행사 철저히 비대면으로" 당부…대형 교회들, 수양관 생활 치료 센터로 제공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더불어 교회에서도 집단감염 사례가 여럿 나오고 있다. 서울 화곡동 성석교회에서 16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고, 지방 소도시에서도 교회에서…
  • 장신대 총장 공모보다 초빙으로
    예장뉴스 | 2020-12-14
    장신대(총장 대행 김운용교수)는 역사적으로도 100년이 넘었고 교수들의 학력이나 실력이 세계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교수를 지낸 분들도 한둘도 아니고 학장이나 총장도 여러분들이 나왔다. 또 목회현장으로 나와서도 성공적으로 정착을 한 분들이 늘고 있는 데 모두 …
  • 종교인 연간 평균소득 1,899만원, 최저임금 못 미쳐
    아이굿뉴스 | 2020-12-14
    지난해 종교인 소득 신고한 종교인 9만4,700명상위 10% 평균 5,255만원, 납부세액 139억원 지난해 종교인 소득을 신고한 종교인 9만5천명의 1인당 연간 평균소득은 1,889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월 평균으로 보면 157만원 수준으로 2019년 기준 …
  • 5개 대형교회, 생활치료공간 890실 제공
    뉴스파워 | 2020-12-14
    김삼환 목사, 이영훈 목사, 오정현 목사 등 이낙연 민주당 대표만 결정  코로나19가 크게 확산되고 있는 비상상황에서 대형교회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     © 뉴스파워 ▲ 이낙연 민주당 대표와 만나 수양관을 생활치료센터 제공하…
  • 기침 성탄메시지 “두려움 벗어나 기쁜 소식 전하는 성탄절”
    데일리굿뉴스 | 2020-12-14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0차 코로나 시대 성탄절을 맞아 “두려워하지 말고 기쁜 소식을 전하는 성탄절이 되자”는 성탄메시지를 전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0차 총회 박문수 총회장ⓒ데일리굿뉴스"두려워하지말고 기쁜 소식 전하자"기침 총회는 14일 성탄 메시지를 통해 “사…
  • 한교총, 성탄절 맞아 이웃 위한 '캐럴·선물 나눔 캠페인'
    데일리굿뉴스 | 2020-12-14
    ▲한교총이 14일부터 '성탄 캐럴과 선물나눔 캠페인'을 시작하고 유튜브 채널(한교총TV)를 통해 성탄 캐럴을 무료로 제공했다. 사진은 14일 공개한 성탄 캐럴 '위 위시 유 어 메리 크리스마스' (사진=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이하 한교총…
  • 한국교회, 코로나19 생활치료공간 지원
    CBS노컷뉴스 | 2020-12-14
    교회 수양관과 기도원 시설 등 890실 규모 치료공간 제공"이웃의 아픔에 참여하고 섬기는 일은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  [앵커]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치료 공간과 병상 확보가 시급한 상황입니다.여의도순복음교회와 광림교회 등 대형교회들이 교회 수양관과 기도원 시…
  • 검찰, 성락 김기동 항소심도 징역 5년형 구형..."혐의 확실"
    CBS노컷뉴스 | 2020-12-14
     배임,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 받아 항소했던 성락교회 김기동 원로목사(사진)가 항소심에서 징역 5년형을 구형받았다.검찰은 지난 11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 재판과 마찬가치로 김 목사의 혐의가 확실하다"면서 징역 5년형을 구형…
  • 교회발 집단확진, "방역수칙 안지켜 송구하다"
    CBS노컷뉴스 | 2020-12-14
    예장합동, 13일부터 위기관리대응본부 가동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수도권 150여곳에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을 시작한 1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황진환기자대부분의…
  • 개신교인, ‘인공지능 설교 반대한다’ 65%
    고신뉴스 KNC | 2020-12-11
    한국, 탈 종교화 사회 진입 불구 종교의 영향력 점점 커질 것▲ 인공지능이 설교 설법하는 것에 대한 찬반 -자료 출처: 예장합동 ‘WITH(위드)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 신 생태계 조성 및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조사’(2020.11.03.)▲ 한국의 종교변화추이(자료…
  • 7f014e963b6942a891c9f8c432ff6194_1607737525_9449.jpg
    소망교회 수양관 서울시 종교시설 최초로 생활치료센터로 사용
    뉴스파워 | 2020-12-11
    김경진 담임목사 "고통당하는 이웃의 아픔 외면할 수 없었다"소망교회 삼일절 온라인 헌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이후 코로나19 극복 위해 사회공헌 꾸준히 추진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는 지난 9일 긴급하게 온라인 당회를 열어 경기도 곤지암 소재 소망수양관을 코로나19 …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