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아예 주일예배 드리지 않는 개신교인’ 증가세!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 KCMUSA

코로나19 이후, ‘아예 주일예배 드리지 않는 개신교인’ 증가세!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본문 바로가기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홈 > 뉴스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코로나19 이후, ‘아예 주일예배 드리지 않는 개신교인’ 증가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기독신문| 작성일2020-11-12 | 조회조회수 : 5,166회

본문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주간 리포트를 통해 코로나19가 개신교인들의 의식과 신앙생활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관련 자료를 다뤘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주요 사회적 주체 중 하나를 꼽으라면 한국교회를 들수 있다. 기독교인이 절대 가치로 생각했던 대면 예배가 중단되거나 혹은 제한적으로만 이루어지고 그 외의 모임은 거의 전면 중지되었다. 이는 한국 기독교 역사 135년 동안 한 번도 없었던 일이다. 여기에 일부 교회의 방역 일탈로 한국교회 전체의 신뢰도 하락을 감수해야 했다”고 말했다.


또 “지난 4월 말 이후 부분적으로 대면 예배가 허용되면서 각 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예배당에 제한된 인원만 들어가야 하는데 교인들이 몰려 들어서 수용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우려 섞인 기대를 하였다. 그러나 막상 대면 예배를 재개하자 기대와 달리 적은 인원이 참석해서 준비한 좌석이 차지도 않는 현실을 경험하였다. 실제로 코로나 이전 교회출석자를 대상으로 4월 초와 7월 중순에 동일문항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아예 주일예배를 드리지않는 사람이 13%에서 18%로 증가한 사실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교회 출석자 중, 코로나19 이후 ‘아예 주일예배 드리지 않는 개신교인’ 증가!

교회 출석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주일예배 드린 형태에 대해 추적 조사한 결과, 주일예배를 아예 드리지 않은 개신교인이 4월 13%에서 7월 18%로 5%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일예배를 아예 드리지 않은 개신교인은 40대 이하 젊은층, 직분 없는 성도, 신앙이 약한 기독교 입문층이 상대적으로 더 많았다.


4월 조사 때는 코로나19의 갑작스런 충격으로 많은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때였고, 7월 조사 때는 4월말부터 이어진 대면 예배 재개 이후의 시점이어서, 출석 교회에서 대면 예배 드린 비율은 4월 14%, 7월 39%로 대폭 올랐으며, 반면 온라인 예배 비율은 52%에서 26%로 대폭 낮아졌다.


0b19d726503a0faaf834a1afb68dfeab_1605220928_7874.jpg


▲온라인/방송/가정 예배 시 소감 ‘가족이 함께 예배 드려 좋았다’ 79%

집에서 온라인/방송/가정 예배 드린 자에게 각 속성별로 소감을 질문하였는데, ‘가족이 함께 예배 드려 좋았다’는 응답이 79%로 ‘4월’ 90%보다는 하락했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응답자가 가족이 함께 예배 드린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이 함께 드려서 좋았다는 평가는 교회에서 여러 봉사활동을 하는 신앙이 깊은 그리스도 중심층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교회에서 봉사활동으로 뿔뿔이 흩어져 예배 드리다, 가족이 함께 예배 드린 것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0b19d726503a0faaf834a1afb68dfeab_1605220938_4165.jpg


▲주일예배는 반드시 교회에서 드려야 한다’는 인식, 3개월 사이 크게 낮아져!

주일 성수 인식과 관련, ‘반드시 교회에서 드려야 한다’는 인식은 지난 3개월 사이 더 낮아진(41% →29%) 반면, ‘온라인/가정 예배로도 주일 성수할 수 있다’는 인식은 더 높아졌다.(55% → 61%) 교회 중직자들도 주일예배를 교회에서 드려야 한다는 인식(39%)보다는 온라인/가정 예배로도 주일 성수를 할 수 있다는 인식(59%)이 훨씬 높았다.


0b19d726503a0faaf834a1afb68dfeab_1605220947_3063.jpg


▲코로나19 상황에서 신앙생활 관련 어려운 점, 1위 ‘성도 간 교제’

교회 출석자에게 코로나19 상황에서 신앙생활과 관련하여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질문한 결과, ‘성도간의 교제’가 30%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예배에 집중하는 것’ 19%, ‘교회에 자주 못가는 것’ 19%, ‘개인의 신앙생활’ 17% 등의 순으로 나타나, 교회 성도 간 교제(코이노니아) 부족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직자의 경우 ‘성도 간 교제’ 응답률이 41%나 돼, 상대적으로 중직자 층에서 성도 간 교제에 어려움을 더 크게 인식하고 있다.


0b19d726503a0faaf834a1afb68dfeab_1605220955_8027.jpg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강화해야 할 사항, ‘온라인’ 이 압도적 1위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중점적으로 강화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하였는데, ‘온라인 시스템 구축/온라인 콘텐츠 개발’이 47%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다음으로 ‘교회 공동체성 강화’ 17%, ‘교인들의 교제’ 11%, ‘성도들의 지역 섬김’ 1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0b19d726503a0faaf834a1afb68dfeab_1605220995_4223.jpg


▲온라인 교회 다닐 의향(개신교인), ‘교회 출석자’ 25%, ‘가나안 성도’ 36%

개신교인들을 대상으로 온전히 온라인으로만 예배를 드리고 공동체 활동을 하는 <100% 온라인 교회>를 다닐 의향을 질문하였는데, 그 결과 ‘교회 출석자’ 중의 25%가, ‘가나안 성도’의 36%가 온라인 교회 다닐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를 계층별로 살펴보면, 30대 연령층이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의향률을 보이며, 현재 교회 중직자 중에서도 5명 중 1명 정도가 온라인 교회 참여 의향을 보인다.


0b19d726503a0faaf834a1afb68dfeab_1605221005_9912.jpg


▲코로나19 이후 신앙생활 관련 관심이 증가한 것, ‘다양한 목사님 설교’ 1위

코로나19 이후 신앙생활과 관련 관심이 증가한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였는데, 그 결과 ‘다양한 목사님들의 설교’가 25%로 1위였고, 다음으로 ‘성경공부/제자양육과 같은 교육’ 21%, ‘찬양’ 18% 등의 순이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개신교인들이 인터넷/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목회자들의 설교를 접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대목이다.


0b19d726503a0faaf834a1afb68dfeab_1605221015_3202.jpg


▲코로나19 상황 중 교회의 30% 이상, 이웃을 위한 경제적 지원, 사회 취약계층 돌봄 실시

코로나19 상황에서 출석 교회가 사회적으로 어떤 일들을 했는지 질문했는데, ‘정부의 생활방역 지침 적극 실시’ 81%, ‘이웃과 나라를 위한 기도회/예배’ 53%, ‘이웃을 위한 생필품 나눔/경제적 지원’ 38%, ‘지역의 사회 취약계층 돌봄’ 31% 등의 순으로 나타났는데, 사회적인 부정적 인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인 물품이나 몸으로 지원한 경우가 30% 이상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0b19d726503a0faaf834a1afb68dfeab_1605221025_1015.jpg


▲중직자 2명 중 1명, 정부/지자체의 종교 집회 자제 권고가 ‘종교의 자유 침해’라고 인식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서 정부와 지자체가 종교 집회 자체 등의 권고 조치를 하는 것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인지 질문하였는데, 개신교인의 3명 중 1명 이상(36%)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특히 교회의 중직자 층에서는 절반(50%)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0b19d726503a0faaf834a1afb68dfeab_1605221033_4225.jpg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이번 통계를 통해 “교회에 가서 직접 주일예배를 드리지 않는 경우를 자세히 분석하면 2가지 경우가 발견되는데, 첫째는 온라인 예배에 익숙해져서 굳이 교회에 가지 않고 온라인 예배로 대체해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며, 둘째는 아예 예배를 드리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점이다. 결국 교회의 대면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줄어들 것이라는 것인데, 이에 대한 대처 방법으로서 목회 현장에서는 2가지로 전략을 고민하는 것 같다”면서 “첫째는 온라인 예배가 교인들이 교회로 나오지 않고도 예배를 드리게 하여 교회 출석률을 떨어뜨리므로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온라인 예배를 중단하는 게 낫다는 전략이다. 온라인 예배가 없어야 교인들이 교회에 나오게 된다는 것인데, 이는 교회에 나와서 성도 간의 직접적인 교제를 통해 신앙생활을 해야 신앙이 유지되고 신앙이 발전한다는 현실적 이유 때문에 나온 전략이다. 둘째는 온라인 예배의 편리성에 길들여진 교인들을 위해서 온라인 예배 뿐만 아니라 온라인 목회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는 전략이다. 이 전략은 코로나19 이전부터 개인주의, 1인체제 트렌드 하에서 교회에 집단으로 모이는 것을 내켜하지 않는 분위기로 인해 만약 교회가 온라인 예배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들에 대해 교회에서 아예 문을 닫는 결과가 되므로 온라인 활동을 유지 내지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또 “이 두 가지 전략 가운데 어떤 전략이 유효할까? 분명한 것은 시대 트렌드는 앞에서의 두 번째 전략과 맞물리고 있어, 첫 번째 전략을 선택하더라도 어떤 형태로든 보완적 기능으로 두 번째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뉴노멀 (New Normal)’ 즉 새로운 기준이 세워지는 이 시대에서는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기 쉽지 않고 변화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대처하기는 더더욱 쉽지 않다. 그렇지만 선택을 해야 할 상황이 곧 닥쳐온다. 현상에 대해 어정쩡하게 끌려가는 것은 매서운 변화 앞에서는 너무 안이하다. 이 매서운 변화 앞에서 교회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분명한 노선이 있어야 한다. 불투명한 상황에 능동적 으로 대처해야 교회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러한 고민과 논의를 개 교회 차원을 넘어 신학교, 총회, 연합기관 등 여러 단위에서 힘을 모아 지혜를 짜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한국 교회의 전체 방향과 아울러 각 교회의 사정에 맞는 전략을 구상, 목회에 적용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466건 261 페이지
  • "AI는 협력목사 아닌 목사의 조력자 역할"
    뉴스파워 | 2020-11-13
    한복협, 1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서 전대경 목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 주제 발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종교교회)는 13일 오전 7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성결교회(담임목사 박노훈)에서 1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열었다.▲ 한국…
  • '기후 위기 기독교 비상행동 준비위원회' 출범 준비 간담회
    KCMUSA | 2020-11-12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가 '기후위기 기독교 비상행동 준비위원회'의 출범 준비 간담회를 개최한다. 심각한 기후 위기를 맞아 한국기독교 및 교회의 대응방안에 대해서 고민하기 위해서 출범하는 준비위원회의 간담회는 오는 18일(수) 오후 1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 코로나19 이후, ‘아예 주일예배 드리지 않는 개신교인’ 증가세!
    한국기독신문 | 2020-11-12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주간 리포트를 통해 코로나19가 개신교인들의 의식과 신앙생활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관련 자료를 다뤘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주요 사회적 주체 중 하나를 꼽으라면 한국교회를 들수 있다. 기독교인이 절대 가치로 …
  • 아이자야씩스티원, 12일 '교회' 주제 온라인 라이브 워십
    데일리굿뉴스 | 2020-11-12
    예배 사역 공동체 아이자야씩스티원(Isaiah 6tyOne)이 이달 12일 '더 처치'(THE CHURCH)를 주제로 한 세 번째 온라인 라이브 워십을 진행한다. ▲아이자야씩스티원 온라인 라이브 워십 '더 처치' 두 번째 예배 모습(사진=아이자야씩스티원 유튜브 갈무리)…
  • 찬양 가사만 띄워도 위법...저작권 사용법은?
    데일리굿뉴스 | 2020-11-12
    온라인 예배 때 사용하는 찬양 음원과 가사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대부분의 교회가 창작자의 허가 없이 이용하고 있어 저작권법에 위반되기 때문이다. ▲온라인 예배 활성화로 예배 때 사용되는 음원과 가사 등의 저작권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데일리굿뉴스현장예배도 마찬가…
  • 법원, 신천지 이만희 보석신청 허가…"건강악화 고려"
    데일리굿뉴스 | 2020-11-12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89) 교주가 낸 보석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교주가 낸 보석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사진제공=연합뉴스)수원지법 형사11부(김미경 부장판사…
  • ‘기독당에 투표하라’ 설교 목사에 벌금형
    당당뉴스 | 2020-11-12
    재판부 “목사로서 지위와 영향력 이용 죄질이 좋지 않다” 지난 4·15 21대 총선을 보름 앞두고 예배시간 중에 기독자유통일당과 미래통합당에 투표하라고 설교한 목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의하면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손주철)는 공직선거법 위…
  • 기장 "'차별금지법 지지' 교단 입장 아니다"
    기독신문 | 2020-11-12
    속회 총회서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 성명 문제 제기아카데미하우스 매각 재검토ㆍ전광훈 이단성 논의키로기장 제105회 총회가 속회 후 미진한 안건을 처리하고 개회 40여 일만에 폐회했다.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이건희 목사·이하 기장)가 교단 안팎의 논란을 빚은 총회 산하…
  • 기하성여의도, 지역총연합회 도입 '총회 권한 분산'
    기독신문 | 2020-11-12
    전국 10개 연합회로 중앙 권한 대부분 위임...2년 간 시행, 보완토록 기하성여의도가 임시총회를 열고 지역총연합회 도입 등 안건을 처리했다.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대표총회장:이영훈 목사·이하 기하성여의도)가 헌법 개정을 통해 그동안 총회에 집중돼왔던 권…
  • 협성대 신축 및 대학교회 위한 감사예배
    기독교타임즈 | 2020-11-12
     협성대학교(총장 박명래)는 지난 8일 ‘교내 건물 신축 및 대학교회 예정지를 위한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11일 밝혔다.협성대 정문에서 드려진 감사예배에서 박명래 총장은 “기독교대학 명문사학으로 웅비하기 위해 대학교회 건축은 필수불가결하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가능성…
  • “소망의 빛 전파” 목원대,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기독교타임즈 | 2020-11-12
     올겨울 대전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의 대형 성탄 트리가 환하게 불을 밝혔다.목원대는 지난 10일 대학 학생회관 옆 회전교차로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성탄 트리는 내년 2월까지 이어진다.높이 …
  • 2020년 세계YWCA·세계YMCA 기도주간 온라인 연합예배 드려
    뉴스파워 | 2020-11-12
    “희망의 빛” 주제로 실천적 영성을 통한 회복 탄력성 있는 공동체 만들기 기도   한국YWCA연합회(회장 원영희)는 이번 주간(11월 8일~ 14일)을 세계YWCA·YMCA 국제친선 및 기도 주간으로 맞아 11일 오전 11시 세계YW/YM 기도주간 연합예배를 온라인 …
  •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 확진 2명 추가..누적 40명
    연합뉴스 | 2020-11-11
    확진자 다수 나와 출입 통제된 교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7천201명으로 전날보다 3명…
  • '기후위기 기독교신학포럼' 17일 출범
    데일리굿뉴스 | 2020-11-11
    ▲기후 위기에 맞서 교회와 신학자들의 능동적인 역할을 도모하는 '기후위기 기독교신학포럼'이 출범한다.(사진출처=한국기독교언론포럼)기후 위기 시대 한국교회·신학 위치 점검기후 위기에 맞서 교회와 신학자들의 능동적인 역할을 도모하는 '기후위기 기독교신학포럼'이 출범한다.기…
  • 국가 기도의 날…"이 땅에 치유를"
    데일리굿뉴스 | 2020-11-11
    ▲1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열린 '한장총, 국가 기도의 날 금식기도회'.ⓒ데일리굿뉴스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사회 전반에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가를 위한 기도의 힘이 절실한 가운데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나라와 민족의 치유, 나아가 한국교회 회복을…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