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점등…"희망의 빛 전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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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일리굿뉴스|
작성일202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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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024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점득식이 열렸다.(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데일리굿뉴스] 최상경 기자 =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성탄트리의 불을 밝히며 예수 탄생의 기쁨을 온누리에 전했다.
성탄절을 앞두고 1일 저녁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십자가 탑 앞 광장에서 2024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이날 점등식은 찬양, 개회 선언, 성탄 찬송 메들리, 말씀과 기도, 트리 점등, 찬송, 폐회선언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점등식에는 성도와 목회자, 시민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점등식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성탄트리가 점등되자 환한 불빛이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을 중심으로 십자가탑 주변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참석자들은 다 함께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부르며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성탄절은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고 이를 실천하는 날"이라며 "어려울수록 섬김과 나눔을 통해 희망의 빛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교회 일대를 밝히며 온누리에 구원을 베푸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기념하게 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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