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제일교회, 교회창립 140주년,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멘델스존 ‘엘리야’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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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5-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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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어머니교회 정동제일교회 교회창립,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했다[사진=토마토클래식 영상캡쳐]
‘한국의 어머니교회’ 정동감리교회(천영태 목사)가 교회창립 140주년, 한국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난 9월 28일(주일) 오후 7시 이 교회 본당에서 열린 음악회에서는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아 ‘엘리야(Elijah)가 공연되었다.
정동제일교회 140주년 연합찬양대와 정동제일교회 시온오케스트라가 협연에 나선 이날 음악회는 김광현이 지휘하고 소프라노 박소영, 메조소프라노 임은경, 테너 존 노, 그리고 바리톤 이동환 등이 출연했다.
멘델스존의 ‘엘리야’는 1846년 영국 버밍엄 음악축제에서 초연되었는데 ‘19세기의 메시야’로 불릴 만큼 큰 성공을 거둔 유명한 곡이다. 헨델의 ‘메시여’,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더불어 오라토리오의 3대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약 열왕기서에 나오는 북 이스라엘의 선지자 엘리야를 중심으로 여호와를 찬양하고 있는 이 오라토리오는 특히 ‘신에게 감사하라’, ‘그때 그대의 빛 나타나리라’의 합창곡은 가장 뛰어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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