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교협 임.실행위 헌법개정안 총회 상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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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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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목사)는 10월 20일(화) 오전 10시 30분 교협회관에서 지난 임시총회에서 보류된 헌법 개정안을 재의하기 위한 모임을 갖고, 진통 끝에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
허연행목사(회장)는 “지난 임시총회에서 논의한대로 절차상의 약점을 보완하고 시간이 지연되더라도 절차를 다시 밟아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을 했기 때문에 오늘 다시 모이게 됐다.”고 말했다.
회의가 시작되고 여러 격론이 있었으나, 박희근목사의 의견에 따라 헌법개정안을 총회에 상정할 것에 대한 투표가 진행되어 총 인원 28명중 찬성 18표, 반대 10표로 헌법개정안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 했다.
한편 정기총회는 11월 6일(목) 오전 10시 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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