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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방지각목사 구순 및 변종덕장로 결혼60주년기념 감사와 축하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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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0-13 | 조회조회수 : 3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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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가원로회의(상임의장 김용걸신부)가 주최한 방지각목사 구순 및 변종덕장로 결혼60주년기념 감사와 축하예배가 10월 11일(토) 오전 11시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열렸다.


김용걸신부는 “오늘 사랑하고 존경하는 방지각목사님 부부와 변종덕장로님 부부를 모시고 합동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우리 모두에게는 즐거움과 기쁨이 된다.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들 중 한인 사회를 위해 수백만 달러를 내 놓을 수 있는 사람은 약 500명 정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변종덕장로님은 첫 단추를 끼워주신 분이며, 또 방지각목사님의 설교는 유투브를 통해 전 세계에서 보고 있는데 교계에 흔치 않은 일이다. 방목사님의 명 설교와 언행일치의 삶은 감탄할 일이다. 앞으로 100세 잔치까지 할 수 있도록 건강하시고 좋은 말씀과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환영했다.


1부 예배는 손성대장로(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장)의 사회. 김영환목사(뉴욕목사회 증경회장)의 기도, 이조앤목사(기독문학회 회장)의 성경봉독, 조동현장로(경제인연합회장)의 특송, 허연행목사(교협회장)의 설교, 김용익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허연행목사는 시편 90편 14-17절 말씀을 인용한 ‘모세의 기도, 우리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었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고 40년동안 하루 평균 136명의 장례를 치르며 인생의 덧없음을 느꼈다. 인간은 아침 안개와 같이 사라지는 존재이지만 모세는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성품에 소망을 두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인자하시며 인간은 범죄하지만 하나님은 한결같으시다. 결혼 60주년을 맞이한 변종덕장로님 부부의 삶을 통해 서로를 신뢰하고 기다려주는 신실한 관계를 알 수 있다. 건물의 기둥처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하시고 교회를 굳건히 지키고 섬겨 오셨다. 또한 교회 화재의 어려움속에서도 헌금하여 어려운 선교지를 도운 방지각목사님, 하나님께서는 어려움속에서도 신실함을 잃지 않는 자에게 더 큰 축복으로 갚아 주신다. 오늘 모세의 기도를 통해 인생은 덧없음으로 시작하지만 하나님의 성품에 기대어 기쁨으로 채워주시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순서는 설흥수박사의 사회, 김용걸신부 환영사, 공로장수여(Grace Meng, US Congresswoman), 임형빈(뉴욕원로회장), 김영덕박사(한인회 전이사장), 김기철회장(전 뉴욕한인회장), 송병기목사의 축사, 화환증정, 방지각목사, 변종덕장로의 감사인사, 여주영(한국일보고문) 인도로 케익커팅, 박진하목사(사무총장)의 광고, 이종명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의 폐회 및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축하예배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e6FAjA74K4wfMKN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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