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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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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3-12-04 | 조회조회수 : 5,4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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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https://kascn.org/뉴욕위원장 조원태목사)가 교회를 살리려는 모임인 2024목회컨퍼런스를 갖는다.


모임의 주제는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이며 강사는 지용근대표(목회데이타연구소)다. 컨퍼런스는 12월14일(목) 저녁7시(동부시간)에 줌(화상)으로 열린다. 대상은 미주에 있는 목회자 및 교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조원태목사는 “교회를 살리려는 이들의 모임을 가지려 한다. 교회를 이끌 지도자들의 마음이 위축되고, 생각이 확장될 수 있음에도 상당히 갇혀 있을 수 있다는 고민 때문이다. ‘된다, 할 수 있다’는 말보다 ‘힘들다, 어렵다’는 말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이민사회에서 등대와 같던 교회가 빛을 잃어 갈때 사회는 길을 잃게 된다. 그래서 건강한 교회를 살리려는 이들의 모임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조목사는 “2024 목회 컨퍼런스는 첫째, 각 교회를 살려 보려는 참신한 아이디어의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사회의 흐름을 읽는 것 안에서 앞서가는 교회의 자부심을 회복하려고 한다. 둘째, 서로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안고 있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만남을 통해서 고립되거나 갇혀 있지 않으려고 한다. 셋째, 구체적이고 신선한 목회 아이디어를 손에 쥐고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컨퍼런스의 강사는 최근 출간된 '한국교회트렌드 2024'의 공동 저자인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이며 컨퍼런스 주제는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이다


조 목사는 작년에 첫 선을 보인 '한국교회트렌드 2024'가 올해도 질 높은 통계조사를 분석해 교회가 주목할 10가지 트렌드 키워드를 제시하고 분석해 교회와 지도자들에게 요긴한 나침반이 되어 주리라 확신했다고 평가했다.


조 목사는 컨퍼런스 개최 배경과 관련, “소외 받는 이웃을 환대하는 피난처의 사명으로 이보교(이민자보호교회)는 지난 7년을 달려왔다. 그러던 중, 교회를 세워 보려는 충심으로 이보교는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교회를 살려 보려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지도자들이 만나게 하는 다리 역할을 이보교가 하려 한다. 하늘의 뜻에 귀 기울여 시작하는 모임이 도약대가 되어 각 교회들에게 다시 뛰는 기회가 주어지리라 기대한다. 강의는 줌으로 진행(줌 링크는 신청자들에게 추후 전달) 되며 참가비는 무료”라고 전했다.


한편 강사 지용근 대표는 연세대 사회학과,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지앤컴리서치, 엠씨컨설팅, 목회데이타연구소를 설립했고 강의내용은 2024 한국교회 트렌드, 책의 저자가 안내하는 10가지 트렌드 키워드 설명과 그 의미와 방향, 강조점과 데이터 조사과정에서 느꼈던 한국교회의 전망과 전략 제시 등이다. 강의 신청은 구글 폼으로, https://forms.gle/xRTdetC4ZLcChsLu7 하면 된다. 책 구입방법은 각자 '알라딘' (www.aladin.co.kr)에서 하면 되고 연락은 뉴욕 이보교 위원장 조원태목사 (718-309-6980)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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