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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워싱턴목회연구원 메시야장로교회서 11월 정기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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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이유에스코리아| 작성일2023-11-09 | 조회조회수 : 3,1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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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목회연구원(WMI, 원장 이택래 목사, 이하 목연)의 11월 정기모임이 지난 6일 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김범수 목사(워싱턴동산교회)는 사도행전10장 19-26절의 본문으로 "사람인 목사, 목사인 사람"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범수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지만 목사의 직분을 감당할 수있게 된 것에 늘 감사하며 충성하자. 목사지만 같은 사람으로서 연약한 성도들을 예수님처럼 섬기고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이어 윤구현 목사(리치몬드 사랑의교회)가 "공산국가 쿠바에 열린 선교의 문"이라는 제목의 발표에서 “공산국가 쿠바가 다른 국가보다 선교의 문이 많이 열려 있고 미국과 가까운 나라여서 선교의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는 좋은 이점을 갖고 있다”면서, 함께 한 목회자들에게 쿠바선교를 독려했다.


한편 목연은 2024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텍사스 뉴송교회를 담임한 박인화 목사를 강사로 신년세미나를 개최한다. 또한 목연은 설립 40주년을 맞는 2025년에는 목연 논고집 발간, 워싱턴지역교회 목회자를 위한 신학세미나, 목연 회원 목사부부 합창발표회, 목회자 위로회, 선교지 방문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정기모임에서는 김범수 목사가 목연 창립 40주년 기념 준비위원장, 허성무 목사가 부위원장, 윤정태 목사가 자문으로 임명되었다.


이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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