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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아우마선교회 창립 10주년 기념 다민족 찬양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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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3-11-09 | 조회조회수 : 3,2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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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세계선교연합회(아무마선교회) 창립 10주년 기념예배에서 정치현 목사(볼리비아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미주세계선교연합회(American World Mission Association, AWMA 회장 박용돈 목사, 이하 아우마선교회)는 주일인 지난 11월 5일 오후 5시 창립 10주년을 기념, 다민족 찬양예배를 드렸다.


유에녹 목사(주님과동행하는 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에버라도 로페즈 목사의 기도, 박용돈 목사와 스페니쉬교회를 대표해 에드가 갈린도 목사가 환영사를, 연합장로교회의 손정훈 목사가 축사를 전한 뒤 본격적인 찬양이 시작되었다.


순례자의교회(유명화 목사)의 찬양팀의 찬양, 조지아 크로마하프 선교단의 연주에 이어 열왕기하 2장 11-12절의 말씀 봉독 후, 다시 크레시스 합창단의 찬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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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크로마하프 선교단이 '나같은 죄인 살리신', 'You raised me up' 등을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말씀을 전한 정치현 목사(볼리비아 선교사)는 아버지가 볼리비아로 파송된 선교사로서 온 가족과 함께 생소한 땅에 와서 정착하는 과정에 겪은 어려움과, 현재 86개 교회의 개척과 종합대학교로 자란 교육선교, 인디언 선교, 감옥 선교 등 사역의 열매들을 간증했다. 


특히 “모든 선교에는 열매가 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날 때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시켜 화염검으로 동산을 지키셨는데 그처럼 하나님과 나 사이에 세워진 담을 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십자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말씀 후에는 연합장로교회 엘로힘성가대가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힘차게 불러 큰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이어서 연장자들로 구성된 장응선 권사와 그 팀이 워십댄스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이날의 찬양 예배는 로버트 스왈브 목사가 축도하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한 뒤, 예사나 미션팀에서 마련한 만찬을 나누며 친교를 이어갔다. 특히 만찬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다운타운 청소년과 어린이 사역, 사우스 사이드 크리스찬 펠로우십교회의 사역이 영상으로 선보였다.


아우마선교회는 "미주를 포함, 세계 모든 민족을 향해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을 준행하여 복음을 전한다”는 목적으로 지난 2013년 발족되었다.    


<한상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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