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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NK 샬롬중창단과 Sowers의 남과 북 어울림 찬양제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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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9-25 | 조회조회수 : 1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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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대표 이정환목사)는 9월 24일(수) 저녁 8시 한성개혁교회(송호민목사)에서 ‘NK 샬롬중창단과 Sowers의 남과 북 어울림 찬양제’를 열었다.


한국의 통일소망선교회(이빌립목사)의 남북사랑학교(전교장 정성신선교사) 학생들과 뉴욕 메네스 음대 동문들 모임인 Sowers(대표간사 이은영), 한성개혁교회 Youth들이 함께한 찬양제는 송호민목사의 사회, 이정환목사(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대표)의 환영사 및 개회 기도, 정성신선교사의 남북사랑학교 소개, NK샬롬중창단, Sowers팀의 찬양, 송솔나무 찬양과 간증, 이빌립목사 설교, 이은영간사의 Sowers 소개, 김주헌목사(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총무)의 광고, 후원금 및 선물 전달, 박근재목사(시나브로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정환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과의 귀한 만남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남과 북이 하나되는 것은 통일 뿐 아니라 서로 합쳐 하나님 예배에 참여하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찬양을 통해 하나되는 어울림의 시간을 가지며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이 주님께 올려지는 시간이 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빌립목사는 마태복음 9장 35-38절을 인용한 ‘북한 선교와 예수님의 사역’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기 전에는 우연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우연이 있을 수 없으며 모든 것이 필연이며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무익한 존재들이다. 우리 주님은 영혼을 구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북한 선교는 북한에 들어가는 것 만이 목적이 아니라 북한 주민, 탈북자, 해외 거주 북한인들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한국에 복음이 들어오기 전 이미 성경이 번역되어 있었던 것처럼, 북한 땅에도 동일한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생각하는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방법으로 인도하시고 연단하시고 세우신다. 저는 중국애서 체포되어 북송 되었었지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더니 중국에서 탈출하게 하시고 한국에 입국하게 되어 북한 선교와 사역에 헌신하게 되었다. 미주에 있는 교회들은 개척 초기부터 선교에 힘쓰며 가까운 지역에 선교를 한다. 이제는 북한과 해외에 나와 있는 북한 주민들이 예수님을 믿고 북한 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영적인 사람들로 세워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저는 통일소망선교회를 통해 수천 명의 탈북자를 포함한 북한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고 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북한 영혼들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며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선을 이뤄나가자”고 전했다.


NK샬롬중창단, Sowers팀의 찬양, 송솔나무 찬양과 간증, 연합 찬양이 이어졌고 송호민목사는 “아이들을 향해 미국으로 유학오라며 오늘 우리들은 아이들과 좋은 인연을 맺었고, 아이들이 신앙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근재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찬양제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pL8hgHqiEnbCMut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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