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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에피포도 30주년 기념 영문판 책 "The Forest of Returning Memories"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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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9-17 | 조회조회수 : 1,4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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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단체 '에피포도'(대표 백승철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역대 수상작을 모은 영문판 책 "The Forest of Returning Memories"를 출판했다. 1997년 제1회 시상식부터 2025년 제29회까지 시, 수필 등 수상 작품을 선별하여 한데 모았다.


한국어판인 "기억이 되돌아가는 숲"은 현재 수정 작업을 거쳐 다음 주 중 출판될 예정이며, 전국 주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피포도는 30주년을 기념하는 시상식과 출판기념회를 오는 10월 18일 토요일 오전 11시, 오렌지카운티 브레아에 위치한 사모하는교회(743 S Brea Blvd. Brea, CA 92821)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백승철 목사,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이룬 30년"


이 책의 저자인 시인 백승철 목사는 30주년을 맞이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1995년 10월 2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짧은 메모로 시작된 에피포도가 눈부시게 성장해 30주년을 맞이했다"며, "이 여정은 마치 기억이 돌아오는 숲과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 지점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은 평범하지 않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라고 강조하며, 에피포도의 비전이 '끊임없이 인내하고 지속하려는 감정 속에 숨겨져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시, 수필, 번역, 시각 예술,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들을 통해 복음을 확장하려는 꿈을 꾸고 있다고 밝혔다.


백 목사는 '에피포도(빌립보서 1:8)'의 의미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랑할 수 없는 자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감정의 여정'이라고 설명하며, 문학과 예술이라는 도구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것이 에피포도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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