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미남침례회 뉴욕지방회 제42회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박현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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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침례회뉴욕한인지방회 제42회 정기총회 열고 신임회장에 박현준목사 선출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는 9월16일(화) 오전10시 그레이스뉴욕교회(담임 조현웅목사)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박현준목사(충성한인침례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는 미남침례회 뉴욕주총회(BCNY) 디렉터 윌리엄스 목사, 메트로폴리탄 뉴욕지역협의회(MNYBA) 디렉터 퀸베리 목사, 자문역 러스 목사, 퀸즈 지역 담당 티모시 목사 등 총회 지도자들도 함께 참석해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1부 경건회는 조현웅목사의 인도로 최웅석목사가 기도하고 이재홍목사가 설교했다. 이재홍목사는 마태복음 25장 35-40절을 본문으로 ‘무엇을 위해서 수고하는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섬김과 헌신의 본질을 되새기게 했다. 이어 박현준목사의 광고, 박진하목사의 헌금기도와 축도로 경건회가 마무리됐다.
2부 총회는 회장 박춘수목사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전회의록 낭독에 이어 각 부 사업보고가 이어졌다. 보고는 총무보고 박현준목사•선교분과 안승백목사•교육분과 한필상목사•청소년분과 안근준목사•여선교분과 최정숙사모•재정부 조현웅목사•감사보고 김재용목사 등으로 이어졌다.
제41회기(회장 박춘수목사)는 다양한 사역을 펼쳤다. 2024 연합성탄송년모임, 야외예배, 청소년수련회 “챌린지 2025”, 여름수양회 등의 사업들이 진행됐다.
이날 신임회장 선거에서는 만장일치 동의와 재청으로 박현준목사(충성한인침례교회)가 제42회기 신임 회장으로, 부회장 겸 총무는 안승백목사(광야교회)가 선출됐다. 그 외 임원으로는 서기 최웅석목사(퀸즈침례교회) △회계 조현웅목사(그레이스뉴욕교회)가 임명됨으로, 신구임원 교체가 진행됐다. 총회는 소속 교회와 새 회기 임원들을 위한 합심기도 후 박현준 신임 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이어서 그레이스뉴욕교회에서 마련한 음식으로 즐거운 식탁의 교제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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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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