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3050차세대목회자 OC교계연합 감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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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차세대목회자 OC교계연합 감사의 밤에서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3050차세대목회자 OC교계연합 감사의 밤이 11월27일(주일) 오후 5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친교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OC교협, OC목사회, OC장로연합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OC여성목사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날 감사의 밤은 은혜한인교회 찬양팀(인도 권상욱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 3050 차세대 목회자 새벽기도회 영상이 소개되었다.
심상은 목사(OC교협 회장) 인도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정창섭 장로(OC장로협)가 대표기도 했으며 은혜한인교회 중창단이 특송했다. 이어 한기홍 목사가 ‘항상 기뻐하라(살전 5:16-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한기홍 목사는 “오렌지카운티 지역 단체장들 특별히 열매라고 볼수있는 3050차세대 목회자들 한자리에 함께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 목사는 “성도들도 목회자들도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녀들은 항상 기뻐해야 한다. 왜냐하면 행복은 기쁨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기뻐할 수 있는 삶이 되는 것은 소유론적이 아닌 존재론적으로 하나님의 자녀이고 예수 믿고 구원받았기에 기뻐할 수 있는 것"이라 강조했다.
그는 "올한해 정말 감사할것 밖에 없다. 팬데믹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지켜주시고 교회와 교계를 섬길 수있는 은혜를 주셨다"며 "서로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은혜넘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승기 목사(교협이사), 김영수 장로, 신용 집사가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윤성원 목사가 축도했다. 윤우경 권사 사회로 열린 2부 감사와 나눔시간은 식사와 교제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모든 순서는 주도진 목사 기도로 마쳤다.
OC 기독교교회협의회 심상은 목사는 "올해는 매우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던 한 해였다"며 "OC 교계가 함께 연합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내년도에도 교계가 더욱 사랑으로 협력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OC 교계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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