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7,8월 월차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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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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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송병기목사)는 8월30일(토) 오전11시 뉴욕사랑제일교회(담임 송병기목사)에서 7,8월 월차예배를 열었다.
예배는 김원기목사(부회장)의 인도, 찬송, 신앙고백, 지인식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최은종목사의 설교, 봉헌찬송, 이승재목사(총무)의 광고, 박희소목사의 환우를 위한 합심기도와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최은종목사(뉴욕사랑제일교회 동사목사)는 야고보서 5장13-18절을 인용한 ‘응답 받는 기도’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기독교인들이 범하기 쉬운 죄가 있다. 기도를 쉬는 죄다. 다니엘의 기도를 본받아야 한다. 감리교인들처럼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해야 한다.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구해야 한다. 기도하기 전, 지은 죄를 자복해야 한다. 믿고, 죄를 회개하고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원로목사님들은 기도의 힘이 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기도하면 역사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박희소목사(교협 증경회장)는 환우를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참석 회원들은 박희소목사와 함께 병환 중에 있는 복인자사모, 정인순사모, 윤정숙사모, 이병홍목사, 지인식목사, 최일홍목사 등의 쾌유를 위해 기도했다.
예배가 끝난 후 회원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들며 7,8월에 생일을 맞은 회원들(이정애사모·이정강사모·김소영사모·박경자목사·송병기목사·이수산목사·이승익목사·최은종목사 등)을 축하하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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