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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제12회 다민족 선교대회, 9월 7일 후러싱제일교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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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8-22 | 조회조회수 : 4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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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천사중창단 초청, 선교 확장 위한 헌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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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송정훈 장로)가 주최하는 제12회 다민족 선교대회가 오는 9월 7일(주일) 오후 5시,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뉴욕 교계와 다민족 공동체가 함께 복음의 열정을 나누고, 모아진 기금을 통해 선교 사역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송정훈 회장은 인터뷰에서 “김바울 선교사가 인도하는 우크라이나 천사중창단 8명이 초청되어 찬양을 통해 복음의 열정을 선포할 예정”이라며, “현재 초청 절차와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송 회장은 또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선교 확장을 위한 실제적 사역”이라며, “어디서든 선교대회를 알리고 후원을 요청해 달라. 우리가 한 마음으로 동역할 때 악한 세력이 틈타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준비위원장들과 매주 1~2회 모여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대회가 되도록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를 위해 전 교회의 기도와 중보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개인·사업체·교회의 적극적인 후원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가 주관하는 다민족 선교대회는 매년 뉴욕 지역 각 민족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복음을 증거하는 자리로 이어져 왔다. 지난해 제11회 대회는 퀸즈장로교회에서 개최되어 다양한 다민족 찬양팀과 합창단이 참여, 복음의 능력을 함께 선포한 바 있다. 이번 제12회 대회는 그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특별히 우크라이나 중창단의 참여를 통해 국제적 선교 연대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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