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제12회 캐나다 국가기도회와 2025 예수대행진 퍼레이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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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가기도회 8월 30일 오후 3시 토론토 소망교회
예수대행진 퍼레이드 9월 6일 낮12시 퀸즈파크(Queen's Park)
오는 8월30일과 9월6일 각각 다민족 성도들이 참여해 개최되는 ‘캐나다 국가기도회’(Canada National Prayer Day)와 다운타운 ‘예수대행진’(Jesus in the City Parade)에 참가할 한인교계의 원활한 준비와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각 교단 노회와 교계 단체 대표 등이 지난 8월 1일 오후 기도모임을 갖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후 5시 스틸스 아리랑식당(구 서울관)에서 열린 기도모임에는 30명 가까운 목회자와 기독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8월 30일로 예정된 국가기도회와 9월 6일 예수대행진 참가 한인교계의 실무적 준비대책을 논의하고, 함께 합심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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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국가기도회와 예수대행진 퍼레이드를 위한 준비모임에서 참석자들이 합심기도를 하고 있다.
준비위원장 박웅희 회장(쏜힐 새빛교회 원로목사) 인도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는 캐나다 국가기도회와 예수대행진 퍼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한인교계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됐다.
이어 각 교단 교회들과 성도들의 협조사항과 사역분담 등이 논의됐는데, 김지연 실무 진행위원장(토론토 커넥트교회 담임)과 행진 공연 등을 맡은 전일권 목사(예본교회 담임), 재정담당 허인희 장로(소망교회), 그리고 캐나다 교계와의 국가기도회 협력과 진행을 맡은 양요셉 목사(기쁨이 충만한교회 담임) 등이 맡았다.
올해 12회째인 ‘캐나다 국가기도회’는 예수대행진 행사에 앞서 범 캐나다 기독교계가 함께 모여 ‘토론토 땅’과 ‘Jesus in the City 퍼레이드’를 위해 연합해서 중보기도하는 모임이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참가 편의를 위해 낮 행사로 바꿔 8월 30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토론토 소망교회(담임 박용덕 목사)에서 개최된다.
토론토 성시화 및 복음화를 위해 다민족 성도들이 다운타운을 행진하는 제26회 예수대행진 퍼레이드는 "통곡하며 회개하자"(삼상 7:3)는 주제와 "주는 이 도시의 주"를 주제곡으로 9월 6일(토) 낮 12시부터 다운타운 퀸즈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한인교계는 해마다 많은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참가해 예배와 찬양을 함께 하며 도심 행진에도 대형트레일러 차량과 성극, 전통무용 등의 퍼포먼스를 펼친다.
올해의 이 두 행사는 한인교계에서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근 미시사가우리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해 한인목사회(회장 김석재 순복음영성교회 담임), 북미주 여교역자협의회(회장 하은숙 목사), CMCA 다민족선교회(대표 임재량 선교사), 토론토 전도훈련학교(회장 박웅희 새빛장로교회 원로목사), 유학생선교회(대표 김지연 목사) 등이 주최하고 전도훈련학교와 유학생선교회가 주관해 진행한다.
캐나다 한인은퇴목사회(회장 김미자 목사)를 비롯해, 엘림선교회, 토론토 한인회 등과 시사 한겨레 등 언론사들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문의: 416-910-8795, 647-447-9776, 647-2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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