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나바호 인디언들에게 ‘날개 없는 선풍기’ 전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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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시화운동본부 단기선교팀 2박 3일 나눔 단기선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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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함께 기도하고 찬양, 간증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단기선교 사역팀이 아리조나에 있는 나바호 인디언촌을 방문하여 ‘날개 없는 선풍기’ 300대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등 2박 3일 단기선교를 실시했다.
지난 8월 8일(주일) 오후 3시 LA를 출발하여 10일(화) 저녁 5시까지 실시된 이번 단기 나눔 사역은 아리조나 플래그스탭 나바호 미션 센터와 프래그스탭 인디언 나바호 바이블 교회를 방문하여 선풍기를 전달하는 한편 나바호 보호구역에 있는 인디언 교회 4개 교회를 순회 방문하며 선풍기를 전달했다. 4개 교회들은 Leupp Church, Teesto Church, Dilkon Bible Church, Fellowship Church등이었다.
이번 선풍기 나눔 사역에는 송정명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비롯하여 최청학 장로, 이성우 목사, 샘신 목사, 원성택 목사와 전재룡 집사, 김인화 선교사 등 모두 7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나바호 인디언들에게 모두 300대의 선풍기를 전달했고 이밖에도 LA 구세군교회를 통해 전달된 면마스크 4,800개, 1갤런 손세정제 18박스 72개, 작은 손세정제 18박스 360개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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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는 교회들마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선교팀을 기쁨으로 맞아주었다
7인승 밴에 선풍기 등을 싣고 현지에 도착하자 교회들 마다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참석하여 반겨주었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침체되어있던 교회 분위기가 선풍기와 코로나 물품 나눔을 통해 회복과 부흥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하는 모습을 느낄수 있었다.
방문자들과 현지 교인들은 영어, 한국어, 나바호 인디언 언어로 함께 찬양을 하기도 했고 간증 나눔의 시간을 통하여 함께 큰 은혜를 경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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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바이블 처지 정문 앞에 송정명 미주성시화운동 대표가 서 있다
이번 선풍기 나눔 단기선교는 나바호 지역에 파송되어 10년째 사역하고 있는 이남종 선교사(408-903-7397) 부부의 주선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교회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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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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