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새교회 완공 예배와 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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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욕 중앙일보|
작성일2021-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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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에 있는 뉴욕새교회(담임목사 이성희)가 최근 본당 재건을 마치고 오는 25일 완공 예배 및 안수식을 거행한다.
뉴욕새교회는 작년에 폭풍으로 교회 건물 지붕이 내려앉는 피해를 입어 팬데믹 기간 동안 복구공사를 진행해왔다.
교회 측은 “은혜로우신 주님께서 자비와 긍휼로 보살펴주신 덕분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주님께 감사드리는 뜻에서 완공 예배와 안수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완공 예배와 안수식은 이달 25일 오후 1시에 열리며, 이 자리에서 정휘연 장로와 송영희 안수집사에게 안수례가 베풀어진다.
문의 516-484-8004.
김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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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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