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팬데믹으로 힘든 주민들을 한국무용으로 위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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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1-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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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자국악무용연구소 노스리지 KUMC서 자선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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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리지연합감리교회서 공연을 가진 유희자국악무용연구소 학생들
유희자 국악 무용 연구소 학생들로 구성된 유스 한국 문화 클럽(회장 Yevin Lee) 임원중 26명의 문하생들이 지난 6월 12일 (토) 오후 4시 노스리지연합감리교회(담임 최요셉 목사)에서 팬데믹 으로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자선 공연을 펼쳤다.
리예빈 양이 한국말과 영어로 사회를 보고 부채춤, 가야금 중주, 꼭두각시, 장고춤, 그리고 유희자 씨가 창작한 와이 난타를 18명이 공연을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Hope and Care(지역 대표 Julie Camacho)에서 나와서 PPE Kit(COVID-19 마스크, 세정제)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었다. 지난 5월 26일에는 매사추세츠에 있는 The Jenks Center가 주최하는 Dancers Dialogue Program에 유희자 원장이 참여하여 한국 무용과 가야금을 줌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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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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