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새날장로교회 시무장로 3명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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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기념 임직식
신광균 원로장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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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류근준(왼쪽 세 번째) 목사와 새로 임직받은 시무장로들, 신광균(오른쪽 첫 번째) 원로장로가 기념 촬영을 했다.
새날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는 지난 23일 정오 둘루스 교회 본당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시무장로 장립, 원로 장로 추대식을 개최했다. 류근준 목사를 비롯해 김정일, 김광석, 임사무엘, 김삼천, 피터 홀든 목사, 찰리 맨검 장로가 안수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달원, 홍기범, 황의경 안수집사가 시무장로로 임직했다.
안수위원으로 참여한 김정일 목사는 "사역자들에게 중요한 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겸손이다. 겸손을 잃으면 하나님은 가차없이 버리는 분"이라며 "하나님이 여러분을 존귀하고 귀하게 쓰려고 이런 직분을 주셨다. 오늘 임직 받은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큰 영광이 나타나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찰리 맨검 장로는 교인들에게 히브리서 13장 17절을 인용해 리더와 협력하라고 권면했다. 맨검 장로는 "여러분은 교회의 리더와 함께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을 성장시킨다. 여러분은 교회의 리더들이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 일을 할 수 있게 돕고 순종해야 한다"면서 "그들이 억지로 일하면 그것은 교인들에게 결코 유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당부했다.
임직자 대표로 나선 황의경 장로는 "장로 직분을 받은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며 "임직 후 더 낮아진 모습으로 목사님께 순종하고 협력하며 성도들 앞에서 겸손하고 모든 일에 본이 될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2011년부터 새날장로교회를 다닌 신광균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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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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