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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가정상담소, 뉴욕교협청소년센터 제3회 목회자컨퍼런스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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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1-05-25 | 조회조회수 : 1,8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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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 이사장 임에스더)와 뉴욕교협청소년센터(대표 황영송목사)는 공동주최로 5월24일(월) 오전10시 Zoom(온라인)으로 제3회 뉴욕 목회자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뉴욕가정상담소와 지역한인교회들과의 상호 협력 관계의 중요성과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을 목적으로 ‘가정폭력 근절 및 건강한 가정을 위한 한인교회들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렸다.


컨퍼런스는 뉴욕우리교회의 조원태목사가 Q&A중재자로 나섰으며 뉴욕가정상담소 시니어 프로그램 디렉터 유미정선생(LMHC), 뉴욕가정상담소 임신영선생(MFT)이 토론을 진행했다. 컨퍼런스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목사)가 후원했다.


이지혜소장은 “뉴욕가정상담소는 지난 2017년부터 미연방법무부산하 여성폭력방지부처(The Office on Violence Against Women, OVW)의 후원으로 뉴욕지역에서 두 차례에 걸쳐 목회자 컨퍼런스를 진행하여 뉴욕한인 지역에서의 한인 피해가정을 돕고자 뉴욕지역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자리를 만들어 왔다”고 전했다.


이소장은 이어 “뉴욕가정상담소는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501(C)3 비영리 기관으로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거주하는 성인, 어린이 및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뿐 아니라 법률지원 등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정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으며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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