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M 청년 연합회 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 천국환송예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02-03 |
조회조회수 : 1,486회
본문

지난 19일 62세의 나이로 코로나로 급작스럽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교계에 큰 충격을 준 HYM 청년 연합회 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당초 2월 8일(월) 오후 3시에서 2월 9일(화) 오전 10시로 변경됐다.
집례는 강순영 JAMA 전대표이며, 유족으로는 어머니 재클린 김 권사, 누나 미쉘 최씨와 매형 스티브 최, 여동생 수잔 곽씨와 매제 마이크 곽씨, 여동생 줄리 리씨와 매제 데이빗 리씨가 있다.
- 이전글[NY] 이보교, 난민여성 7,000달러 성금 전달 21.02.04
- 다음글[NY] 성경만을 가르치는 말씀사경회 뉴욕바이블컨퍼런스 성황리 폐막 21.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