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팬데믹 뚫고 이웃사랑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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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한국일보|
작성일2020-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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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연말 사랑을 나누는 구세군 자선냄비가 16일 LA 한인타운에 등장했다. 구세군 나성교회 측은 이날부터 LA 한인타운 내 김스전기와 한남체인 앞 등 2곳에서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자선냄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스전기 앞에서 구세군 나성교회 김광택 부교가 사랑의 종을 울리는 동안 한 가족이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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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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