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 휄로쉽 침례교회 이두화 목사 안수 및 담임취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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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로쉽 침례교회는 지난 13일 이두화 목사 안수 및 담임 목회자 취임 예배를 가졌다.
오로라 소재 휄로쉽 침례교회(담임목사 이두화)는 지난 13일 오후 5시에 이두화 목사 안수 및 담임 목회자 취임예배를 가졌다. 박성호 목사(큰사랑 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임동섭 목사(에콰도르 국제복음신학대학원 학장)의 기도에 이어 전형진 목사(행복한 교회)가 사명자의 길(이사야 6: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안수식에서는 콜로라도 침례지방회 목회자들과 지역 목회자들이 안수위원으로 나서 안수식을 거행했다. 이어진 담임 목회자 취임식에는 목사와 성도 간 서약, 취임패 증정, 김래원 목사(미주리중앙 침례교회)의 권면, 오세오 목사(덴버한인순복음 교회)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초청인원이 제한된 상태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유튜브 라이브로도 방송되었다.
담임 목사로 취임한 이두화 목사는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교회가 설립된 이후 22년 동안 아낌없이 이 교회를 위하여 섬겨주신 분들의 기도가 쌓였기 때문에 가능했음을 믿는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을 나타내기보다는 교회를 위해 작은 하나 하나의 땀방울이 지금의 교회를 존재하도록 만들었다"라며, "하나님 나라를 함께 완성해 가는 모든 지역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저희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휄로쉽 침례교회는 '주님과 하나 되고 이웃과 하나 되는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열방을 품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다음 세대에게 모든 것을 내어 줄 수 있는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회 주소는 29 Del Mar Circle, Aurora, CO 80011이며, 자세한 문의는 www.kfch.org 또는 720-625-8558로 하면 된다.
박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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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중앙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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