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팰리세이드교회,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만 장 전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뉴욕 중앙일보| 작성일2020-09-15 | 조회조회수 : 7,563회 목록 본문 뉴저지주 올드태판에 있는 팰리세이드교회(담임목사 이창성·왼쪽 6번째)가 13일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왼쪽 5번째)에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했다. 이 목사는 “불우한인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에게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며 “한인사회에 유용하게 잘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1희망재단]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전글[NY] 뉴욕소망성결교회 창립 기념행사 20.09.15 다음글35주년 맞은 한소망교회 “교회의 참 주인은 하나님” 20.09.1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