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희년의 정신을 회복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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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비전|
작성일2020-08-14 |
조회조회수 : 3,2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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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선교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동양선교교회가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이했다. ⓒ 크리스천비전
“굽이치는 물결처럼 지난 50여 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힘든 일도 있었고, 예상치 못한 상황도 있었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 424 N. Western Ave)는 고 임동선 목사가 1970년 7월 26일 30여 명의 교우가 모인 가운게 개척 예배를 드린 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동양선교교회 초대 담임 고 임동선 목사. ⓒ 크리스천비전
초대 공군 군종감을 역임한 성결교단 목사였던 고 임동선 목사는 나이 45세에 소속 교단이 없는 초교파 독립교회로 동양선교교를 개척 이민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선교, 교육, 봉사에 앞장서 옴으로 남가주 한인 커뮤니티의 장자교회로 성장시켰다.

▲동양선교교회 교우들이 교회 설립 50주년 기념 '공감' 책자를 들고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동양선교교회 담임 김지훈 목사 밝은 미소로 교우를 맞이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담임 김지훈 목사는 “창립 50주년이 되기까지 교회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또한 동양선교교회의 오늘이 있기까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한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반세기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것은 실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며 “성경에서 50년은 희년(Jubillee)이다. 희년이 되면 모든 속박되고 묶여 있던 것들이 회복된다. 하나님의 뜻대로 본래의 모습이 된다. 이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동양선교교회는 앞으로 100년을 바라보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희년의 회복의 정신을 더욱 감당하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 첫째, 지난 50년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섭리를 마음에 되새기며, 열방을 향해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둘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녀들의 믿음과 다음 세대의 믿음의 회복 위해 더욱 '교육'에 힘쓰는 교회가 될 것이다. 셋째, 나와 우리만을 위한 교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가 속한 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웃고 울 수 있도록 더욱 '봉사'의 사역을 감당할 것이다. 하나님의 희년의 회복과 축복을 꿈꾸는 동양선교교회의 앞날 위에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임성진 목사(월드미션대학교 총장)는 “동양선교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면서 교회의 설립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더욱 힘차게 정진하길 바란다. 이제 다음 50년은 하나님의 복음을 더욱 왕성하게 전하는 교회, 다음 세대를 신앙과 영성으로 더욱 뜨겁게 훈련하는 교회,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더욱 신실하게 섬기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께 칭찬받고, 세상에 인정받는 아름다운 신앙공동체로 든든히 세워 나가길 소망한다”고 했다.
송정명 목사(미주 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도 “이민사회에 세워진 한 교회의 역사가 반세기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낯설고, 말이 통하지 않고, 문화도 다른 미국 땅의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위한 신앙의 요람으로 이 곳에 꼭 50년 전 동양선교교회를 세워주시고, 자타가 인정하는 이민사회 어머니 교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모범적인 교회로 성장시켜 주셨다. 또 다른 50년의 꿈을 향해서 달려가는 교회로 계속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양선교교회 교우들이 Covid-19 팬데믹을 함께 이겨 나가자고 격려의 표지판을 들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한 생명을 향한 회복과 치유의 기치 아래 시작된 동양선교교회는 현재 COVID- 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교회, 의료진들과 관공서를 섬기고, 사랑을 나누는 역할들을 감당하면서 모두가 상생하는 공동체, 하나님의 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omc.org
▶신앙 상담: (323)466-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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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선교교회가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이했다. ⓒ 크리스천비전
“굽이치는 물결처럼 지난 50여 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힘든 일도 있었고, 예상치 못한 상황도 있었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 424 N. Western Ave)는 고 임동선 목사가 1970년 7월 26일 30여 명의 교우가 모인 가운게 개척 예배를 드린 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동양선교교회 초대 담임 고 임동선 목사. ⓒ 크리스천비전
초대 공군 군종감을 역임한 성결교단 목사였던 고 임동선 목사는 나이 45세에 소속 교단이 없는 초교파 독립교회로 동양선교교를 개척 이민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선교, 교육, 봉사에 앞장서 옴으로 남가주 한인 커뮤니티의 장자교회로 성장시켰다.
▲동양선교교회 교우들이 교회 설립 50주년 기념 '공감' 책자를 들고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동양선교교회 담임 김지훈 목사 밝은 미소로 교우를 맞이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담임 김지훈 목사는 “창립 50주년이 되기까지 교회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또한 동양선교교회의 오늘이 있기까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한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반세기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것은 실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며 “성경에서 50년은 희년(Jubillee)이다. 희년이 되면 모든 속박되고 묶여 있던 것들이 회복된다. 하나님의 뜻대로 본래의 모습이 된다. 이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동양선교교회는 앞으로 100년을 바라보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희년의 회복의 정신을 더욱 감당하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 첫째, 지난 50년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섭리를 마음에 되새기며, 열방을 향해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둘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녀들의 믿음과 다음 세대의 믿음의 회복 위해 더욱 '교육'에 힘쓰는 교회가 될 것이다. 셋째, 나와 우리만을 위한 교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가 속한 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웃고 울 수 있도록 더욱 '봉사'의 사역을 감당할 것이다. 하나님의 희년의 회복과 축복을 꿈꾸는 동양선교교회의 앞날 위에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임성진 목사(월드미션대학교 총장)는 “동양선교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면서 교회의 설립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더욱 힘차게 정진하길 바란다. 이제 다음 50년은 하나님의 복음을 더욱 왕성하게 전하는 교회, 다음 세대를 신앙과 영성으로 더욱 뜨겁게 훈련하는 교회,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더욱 신실하게 섬기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께 칭찬받고, 세상에 인정받는 아름다운 신앙공동체로 든든히 세워 나가길 소망한다”고 했다.
송정명 목사(미주 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도 “이민사회에 세워진 한 교회의 역사가 반세기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낯설고, 말이 통하지 않고, 문화도 다른 미국 땅의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위한 신앙의 요람으로 이 곳에 꼭 50년 전 동양선교교회를 세워주시고, 자타가 인정하는 이민사회 어머니 교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모범적인 교회로 성장시켜 주셨다. 또 다른 50년의 꿈을 향해서 달려가는 교회로 계속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양선교교회 교우들이 Covid-19 팬데믹을 함께 이겨 나가자고 격려의 표지판을 들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한 생명을 향한 회복과 치유의 기치 아래 시작된 동양선교교회는 현재 COVID- 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교회, 의료진들과 관공서를 섬기고, 사랑을 나누는 역할들을 감당하면서 모두가 상생하는 공동체, 하나님의 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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