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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트루바인, 뉴욕에서 기독교 뮤지컬 “라합”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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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크리스천신문| 작성일2025-06-20 | 조회조회수 : 1,6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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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헤븐, 태권도워십 팀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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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공연 후 출연 배우들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기독교 공연 및 문화사역을 위해 설립된 트루바인(대표 이준현)이 기획한 뮤지컬 "라합(연출 이준현, 작사 노우진, 작곡 유혜림, 프로듀싱 박정희, 배마사루, 우인지, 정유리, 황윤아)"이 6월 15일(주일) 오후 5시 부터 뉴욕 넘치는교회(담임 주영광 목사)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뮤지컬 라합은 트루바인이 1년 이상 준비하여 올해 초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서 공연하여 큰 사랑을 받았으며 전 연령 관람이 가능한 기독교 뮤지컬로 기획되었다. 출연 배우는 라합 역의 김은희, 바룩 역의 원경하 외 권남정 씨등 21명이다.


이번 공연에 앞서 하이헤븐(어린이영상미디어사역) 대표 김창인 목사의 사회로 트루바인의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하이헤븐 어린이 들의 댄스워십과 트루바인과 함께 버지니아에서 온 태권도워십팀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뮤지컬의 내용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친숙한 성경 속 기생 라합과 여리고를 정탐하기 위해 이스라엘이 보낸 두 정탐꾼의 이야기를 통하여 세상을 상징하는 여리고와 그 가운데서도 믿음의 길을 지키며 따라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코믹한 연기, 다양한 춤과 노래로 전했다. 특히 뮤지컬 중 불러진 “믿음의 길”은 많은 청중들의 마음을 뜨겁게 했다. 


뮤지컬이 끝난 후 커튼콜을 가졌으며, 모든 순서를 넘치는교회 담임 주영광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김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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