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빅토빌 UMC 공문영 목사 안수 감사 리셉션서 난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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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5-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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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빌 백인교회에 한국전통문화를 소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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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빌 연합감리교회에서 유희자국악무용연구소 난타팀이 공연을 마치고 공문영 담임목사(오른쪽에서 5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토빌연합감리교회가 한국전통 문화를 회중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LA다운타운에서 약 90마일, 운전거리로 1시간 30분 정도 북동쪽으로 떨어져 있는 빅토빌 연합감리교회는 백인들이 모이는 교회로 현재는 한인목회자 공문영 목사가 담임을 맡고 있다.
지난 6월 15일(주일)에는 연합감리교회에서 준회원으로 안수를 받은 공문영 담임목사의 안수감사예배가 열렸고 축하 리셥센에서 유희자국악무용연구소의 난타팀을 초청하여 공연을 가졌다.
공연팀은 이날 백인회중들에게 한국전통의상을 입고 난타 공연을 하면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또 교회 성가대의 찬양, 피아노 독주 등으로 진행된 축하 공연 후에는 잡채 등 한국음식을 함께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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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영 목사는 금년에 열린 연합감리교회 칼팩연회에서 준회원 목사 안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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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백인 회중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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